밑에 글은 한국인-일본인 거리가 한국인-중국인 거리보다 딱히 가깝지도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뜻으로 쓴 글이다.
중의성이 있게 쓴듯.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한국인과 중국인이 비슷하다는 의미 (일본인보다는 상대적으로)
그런데 그렇게 보는 사람도 있고 한국인과 일본인 관계가 더 가깝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고
어차피 둘 다 거리는 먼 것 같지만
아무래도 한국인-몽골인 근접설이나 한국인-시베리아 민족 근접설은 근거가 없는 것 같다
하플로나 유전자에 대해서는 지식이 별로 없지만 그냥 서적이나 읽기 쉽게 나온 논문 기반한 책이나 블로거들 자료봐도 그렇게 이야기하는듯
근데 중국인-일본인은 한국인-일본인보다도 더 연결될만한 거리가 적지 않나?
일부 일본인들은 쌀이나 무슨 무덤에서 발견된 유골, 쌀알 등을 들어서 야요이 오월인 설을 내세우지만 딱히 유전자 뿐만 아니라 유물, 묘제, 언어 같은 거를 봐도 근거는 희박한 것 같더라
dlgn이랑 다른 사람들이 읽고 뜻을 모를까봐 씀
그러니깐 중국과 일본보다 한국이 중국과 가깝다는거야?
ㄴㄴ
밑에 쓴 글은 한국인-중국인의 거리가 한국인-일본인의 거리보다 가깝다는 견해가 있다 <-이 뜻임
견해가 있다는건 완벽한거 아니지?
아 댓글 하나 잘못 써서 삭제하고 다시 쓴다. 이 글의 밑에서부터 두번째 줄부터는 중국인-일본인 거리가 한국인-일본인 거리보다 가까울 이유가 없어보인다는 뜻으로 쓴 글임.
아 ㄳ
두개의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음. 견해가 있다는 건 완벽한 거는 아니고 내가 보기엔 한국인이랑 일본인이 더 가깝다는 주장이랑 한국인이랑 중국인이 더 가깝다는 주장이나 데이터랑 다 있는 것 같던데.
한국이 왕따당할 땐 중일이 친구같기도.. 닮았다는게 외모만을 두고하는 말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