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선주하고 있었던 선주 O3들 말고 대다수의 O3들.
이것도 확실하지 않지?
삼국시대 초기라고도 하지만 고조선 시대나 아니면 더 이전으로 거슬러 갈 수 있는 것 같고
아주 옛날은 아니더라도
예를 들면 기원전 10세기나 뭐 이정도까지도 되려나...
대략 몇 천년 몇 백년에서 몇 천년 몇 백전 정도로 잡음?
그리고 한반도의 하플로 중에서 O3랑 또 많은 것이 O2b잖아
O2b 중에서 한반도에 O3와 함께 그들과 비슷한 시기에 들어 온 애들이 O2b 중에 몇 % 정도고,
그 이전에 들어와 있던 선주 O2b는 몇 % 정도임?
먼저 들어와 있던 O2b도 많다면 현대 한국인의 형질을 이루는 대다수가 그 시기에 북방에서 기어들어왔다고 말하기 무리일 것 같은데
확실한게 어딨냐. 전부 TMRCA 계산으로 만주이나 북중국이랑 공통조상연댓기가 O2b 확장시기에 비해 반도로 들어왔을 시기보다 늦어 보이니까 그런 설이 있는거지. 참 답답하게 산다.
현대 한국인의 형질을 이루는 대다수가 어딨냐. 단일민좆 뽕빨았나
엄청 신중한척하면서 사소한거 집착하고 대화 엄청 질질끈다. 노답. 그 남부 O2b 선주민도 야요이 하플로 구성이랑 꽤 차이를 보일거다.
고인류의 형질을 기준으로 하면... 1만년전 한반도인은 전원장두형이고 흑인종이나 만달인같은 인종이 주로 살았던 걸로 보인다..
하플로 오들이 대체로 단두형인점을 보면... 오들의 반도 유입시기는 1만년안쪽인건 확실해보인다.. 오들은 어느정도 황인종의 외형을 하고 반도로 왔다고 봐야한다..
오들이 중국남부에 있을때는 남방계황인종같은 외모이다가 북아시아로 오면서 북방계황인종 외모로 변한것 같다..
jeksh> 일단 문장이 완전히 비문이라서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뭐 어쨋든 모른다는 거네? 대략적인 연대를 추정해보는 것도 현재 불가능하다니 이거 이 학문에 좀 실망인데. 오히려 내가 답답함을 느낀다.
그리고 현대 한국인의 형질을 이루는 대다수 있잖아. O3랑 O2b. 그리고 한국인은 이때까지 다른 민족들에 비해 단일민족이라고 말할 수 있을 법도 했지. 현대에 이르기까지 반도에 한국인 말고 다른 소수 민족들이라고 할 만한 건 없었으니. 재가승 문화를 가지던 극소수의 여진족 정도일려나. 지금은 뭐 다문화 사회이지만. 여기서 왜 단일민족 이야기가 나오는지는 모르겠다만
소스> 답변 고맙다
근데 쟤는 왜 묻지도 않은 걸 자꾸 이야기하는지 모르겠다. 이 글은 전혀 O2b 선주민과 야요이의 유사성을 말하는 글이 아니며 지난 글도 조몬의 영향이 얼마나 되느냐의 문제를 다루었지 직접적인 유사성을 다루지는 않았는데. 이쯤되면 집착이라 그게 누구에게 어울리는 말인지 의문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