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웹을 뒤지다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을 본 것 같다.
그래서 야요이인과 죠몬인이 점차 동화되었다고 해도 야요이계가 상당히 장기간 지배층으로 군림했을 것이다.
이게 사람들인식에 영향을 주어서 특히 여자에 있어서는 북방계의 가는 눈과 흰피부를 지닌 도래계의 관상이
상당히 우위에 있었을 것으로보인다. 남자의 경우는 외모가 비호감이라도 실력이 있으면 높은 지위에
오를 수 있지만, 여자는 외모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모계에 있어서 북방계 성향이 보다 강하게 남았을 것이다.
오늘날 부계에서 죠몬계가 비교적 성공한 이유는 초기 야요이계가 큐슈남부나 시코쿠같은 지역에는 지배력을 별로 발휘하지 못한것도 있고,
상대적으로 죠몬계비율이 높았던 관동지방이 일본 최대의 생산력을 지닌 지역이였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일본은 오랜시기 봉건국가 체제를 유지했기 때문에 중앙집권국가인 반도왕조나 중국왕조처럼 사민정책과 같이
지역민들을 마음대로 이동시키지 못했다. 또한 전쟁역시 영주들만의 싸움으로, 대륙처럼 총력전을 벌인 개념이 아니라서, 농민들이 전쟁에 흽쓸
려 유랑민이 되거나 하는일도별로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덕분에 대륙과 반도처럼 마구 뒤섞이지 않고 지역주민의 구성원이 상당이 후대까지
그대로 유지되었을 것이다. 실제로 에도시대 이전 까지는 동쪽으로 갈수록 죠몬계 형질이 눈에띄게 드러나며, 토호쿠 지역 사람들의 경우는 죠몬특징이
뚜렸했다고 한다. 에도시대 이후 왕래가 빈번해지고 상업과 도시가 발달하면서, 점차 현대 일본인의 모습으로 변화해갔다고 한다.
일본미인도를 보면 알수있다 미의 기준은 지배층의 용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