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근거를 들어서 광대뼈 돌출, 사각턱이라는 이야기를 하면 백 번 인정을 하겠다마는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조건반사적으로 침을 질질흘리며 전라도라고 씨부리는 개를 보니 진지하게 댓글을 달 분위기가 싹 달아나 버리는군........광견병에 걸린 개나 쫓아내지, 그래?
한미르(125.183)2014-04-04 16:28:00
광대뼈 돌출이나 사각턱 같은 것은 후천적인 것보다는 유전적인 것 같다. 나의 경우엔 1960년에 태어났는데, 그 시절 무척 단단한 음식만 먹고 큰 세대지만 얼굴에 광대뼈도 없고, 사각턱도 없다. 내 생각에는 내 부계 하플로가 O2b인데, O2b가 N이나 C3나 화북지역에 분포한 O3보다 늦게 북방으로 올라와서 북방에 있는 모계 하플로와 결합하여 광대뼈도 없고, 사각턱도 없는 것 같다. 결국 광대뼈나 사각턱은 혹한의 북방 지역으로 올라온지 오래된 부계 하플로인 N, C3, O3가 그 기후에 적응하며 북방 지역에 처음부터 있어서 그 기후에 적응된 모계 하플로와 그만큼 일찍 결합했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닐까?
한미르(125.183)2014-04-04 16:45:00
그리고 전반적으로 전형적인 몽골인의 외모는 추위에 적응한 형질이라는게 중론인듯.
\\\\\(180.66)2014-04-04 17:42:00
참고로 서양처럼 털이 많은게 추위에 유리하지 않나? 라고 묻는 사람들이 많은대 털이 없는게 더유리하다고함. 이누이트쪽인가 시베리아 사람들이 신진대사가 어느인종보다도 추위에 잘 견디게 되었다는 얘기도 있고, 결론적으로 북극 원주민들이 거의 예외없이 몽골로이드형 외모를 가진걸로 봐서는 추위에 적응한게 맞지.
\\\\\(180.66)2014-04-04 17:45:00
남지나인들 자체가 애초에 북방에서 내려온 북방한족들이랑 다 짬뽕됬다.
\\\\\(180.66)2014-04-04 17:48:00
지기는 싫지 할 말은 없지 그래 주제랑 관계 없이 아무 트집이나 잡아보자 결국 삐딱이 넘은 초록불, 맞춤법, 사투리 드립 치며 개소리 남발 나이값 못하는 전라디언 미르는 가면무도회니 뭐니 헛소리
빙딱나으리(121.143)2014-04-05 13:36:00
본얼굴로 나타나라니까, 아직도 요괴탈 쓰고 망령든 소리하는 빙딱나으리..나는 말이야, 나이 대접 바라지도 않고 나 스스로 나이값 할 생각도 없다. 나이 값한다고 원로 대접해줄 이 곳이 결코 아니니...아, 오늘 따라 진지한 하플로 연구를 하려는 사람 발목을 잡는 잡귀들이 설쳐서 눈을 버렸다. 깨끗한 물로 눈을 씻어야겠다. ㅎㅎㅎ
한미르(125.128)2014-04-05 16:30:00
하플로 연구는 상식적인 판단과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지 전라도 수호대가 하는 것이 아니다
빙딱나으리(121.143)2014-04-06 18:01:00
대한민국의 광대뼈과 사각턱의 원인이 전라도라고 하는 것이 상식적인 판단과 비판적인 사고로 이루어낸 하플로 연구인가? 참 권총자살로 삶을 마무리한 히틀러도 울고갈 '히틀러의 유대인 혐오주의'의 복사판로군. 참 판타스틱한 부계 하플로 연구일세. 앞으로 그렇게 계속 하플로 연구에 매진하게나...ㅎㅎㅎ 그나저나 그 잡귀들린 요괴탈은 언제 벗으려나? 요괴탈 쓰고서 하플로 연구는 상식적인 판단과 비판적인 사고로 이루어진다고 말하니...귀신이 곡하겠네, 그려...ㅎㅎㅎㅎㅎ
한미르(125.128)2014-04-06 19:55:00
이러니 전라도가 욕을 먹는 것. 나는 애초에 하플로 연구를 하는데 누가 방해가 된다고 한 적도 없고 저 자의 발언이 건전한 하플로 연구라고 한 적도 없음. 지 혼자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한듯 발광하는군. 이러니 전라디언들이 병신 소리 듣는 것.
주로 전라도놈들이 압도적으로 그렇던데 왜 그런거냐?
oo / 허허, 그 무슨 헛소리, 내 얼굴을 보고도 그런 헛소리를 하는거냐? 입맛에 안 맞다고 망상에 젖지말고 현실을 직시하라.
oo / 전라도는 경기도, 충청도에 비해 O3는 적고, O2b는 더 많다. O2b가 그럼 광대뼈 돌출이나 사각턱의 원인이란 말이냐?
한미르 이 인간은 뭐라는 건지...... ㅇㅇ는 하플로 이야기 꺼낸 적도 없구만 어휴 ;;;
한줌 밖에 안 되는 전라도 인간의 얼굴을 보고서 전라도 인간의 전체 얼굴 모습을 평가해 절단내는 놀라운 통찰력...ㅎㅎ 뭐, 통찰력, 통찰력은 무슨 통찰력, 땅두더기 눈구멍으로 본 세상(편견)이지...ㅎㅎ
야들은 어딜가든 홍어타령이네...
결론은 아직 아무도 모른다는건가...
그리고 뻘 소리할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삐딱나으리의 탈을 뒤집어 쓰고 나타나는 저 인간, 참 비굴의 극치를 보는 것 같군. 제 얼굴 보이면 누가 잡아먹나? 앞으로는 본래 얼굴로 좀 나타나기를 바라네. 여기가 뭐, 가면 무도회를 하는 곳도 아니고 말이야.
아오 딴글가서 병림픽해라 왜 남의 글에서 난리냐???
조건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전라도 사각턱, 광대뼈 돌출.....참 침이나 질질 안 흘리고 있는지 모르겠군...ㅎㅎㅎ
진지하게 댓글달려고 오는 애들도 병림픽보고 나가겠다
그냥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가라
광대뼈 돌출, 사각턱이라는 소리에 조건반사적으로 침을 질질흘리며 전라도라고 씨부리는 개부터 쫓아내지, 그래?
그니까 말했잖냐 병림픽 할거면 꺼지라고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서 광대뼈 돌출, 사각턱이라는 이야기를 하면 백 번 인정을 하겠다마는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조건반사적으로 침을 질질흘리며 전라도라고 씨부리는 개를 보니 진지하게 댓글을 달 분위기가 싹 달아나 버리는군........광견병에 걸린 개나 쫓아내지, 그래?
광대뼈 돌출이나 사각턱 같은 것은 후천적인 것보다는 유전적인 것 같다. 나의 경우엔 1960년에 태어났는데, 그 시절 무척 단단한 음식만 먹고 큰 세대지만 얼굴에 광대뼈도 없고, 사각턱도 없다. 내 생각에는 내 부계 하플로가 O2b인데, O2b가 N이나 C3나 화북지역에 분포한 O3보다 늦게 북방으로 올라와서 북방에 있는 모계 하플로와 결합하여 광대뼈도 없고, 사각턱도 없는 것 같다. 결국 광대뼈나 사각턱은 혹한의 북방 지역으로 올라온지 오래된 부계 하플로인 N, C3, O3가 그 기후에 적응하며 북방 지역에 처음부터 있어서 그 기후에 적응된 모계 하플로와 그만큼 일찍 결합했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닐까?
그리고 전반적으로 전형적인 몽골인의 외모는 추위에 적응한 형질이라는게 중론인듯.
참고로 서양처럼 털이 많은게 추위에 유리하지 않나? 라고 묻는 사람들이 많은대 털이 없는게 더유리하다고함. 이누이트쪽인가 시베리아 사람들이 신진대사가 어느인종보다도 추위에 잘 견디게 되었다는 얘기도 있고, 결론적으로 북극 원주민들이 거의 예외없이 몽골로이드형 외모를 가진걸로 봐서는 추위에 적응한게 맞지.
남지나인들 자체가 애초에 북방에서 내려온 북방한족들이랑 다 짬뽕됬다.
지기는 싫지 할 말은 없지 그래 주제랑 관계 없이 아무 트집이나 잡아보자 결국 삐딱이 넘은 초록불, 맞춤법, 사투리 드립 치며 개소리 남발 나이값 못하는 전라디언 미르는 가면무도회니 뭐니 헛소리
본얼굴로 나타나라니까, 아직도 요괴탈 쓰고 망령든 소리하는 빙딱나으리..나는 말이야, 나이 대접 바라지도 않고 나 스스로 나이값 할 생각도 없다. 나이 값한다고 원로 대접해줄 이 곳이 결코 아니니...아, 오늘 따라 진지한 하플로 연구를 하려는 사람 발목을 잡는 잡귀들이 설쳐서 눈을 버렸다. 깨끗한 물로 눈을 씻어야겠다. ㅎㅎㅎ
하플로 연구는 상식적인 판단과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지 전라도 수호대가 하는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광대뼈과 사각턱의 원인이 전라도라고 하는 것이 상식적인 판단과 비판적인 사고로 이루어낸 하플로 연구인가? 참 권총자살로 삶을 마무리한 히틀러도 울고갈 '히틀러의 유대인 혐오주의'의 복사판로군. 참 판타스틱한 부계 하플로 연구일세. 앞으로 그렇게 계속 하플로 연구에 매진하게나...ㅎㅎㅎ 그나저나 그 잡귀들린 요괴탈은 언제 벗으려나? 요괴탈 쓰고서 하플로 연구는 상식적인 판단과 비판적인 사고로 이루어진다고 말하니...귀신이 곡하겠네, 그려...ㅎㅎㅎㅎㅎ
이러니 전라도가 욕을 먹는 것. 나는 애초에 하플로 연구를 하는데 누가 방해가 된다고 한 적도 없고 저 자의 발언이 건전한 하플로 연구라고 한 적도 없음. 지 혼자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한듯 발광하는군. 이러니 전라디언들이 병신 소리 듣는 것.
저새낀 뭐저리 흥분해서 설쳐대냐? 열폭하는데는 선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