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의 친일 문제가 이사이트에서 많이 거론된다. 사실 불필요하다.<!--오피스 태그-->
한국인이나 조선족들이 모두 인식상에서 통일점을 가져야 한다.
첫째, 조선정부 창건시 상층의 주요 구성 부분은 중국에서 항일하든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한국은 미국의 대쏘 반공의 목적 하에 일제시기
친일파가 주도로 구성된 정부라는 점.
둘째,6.25시기 남북 량군의 고위 장령들을 보며는 군복을 바꿔 입고
군기를 바꾼 항일군과 일본군 토벌군 간의 전쟁이였다는 점.
빨갱이는 계속 빨갱이였고 일본군에 참가하여 빨갱이 토벌을
하든 사람들은 미국의 지원아래 다시 빨갱이 소탕전에 나선것이였다는 점.
이러한 역사적인 전반 상황에서 현재에 와서 누가 옳고 그름을 가를수가 없다.
반도의 광복은 빨갱이들에 의하여 이루어진것도 아니고 친일파들에 의하여
지연된 것도 아니다. 필경은 미,쏘량대국에 의하여 광복되였고 두개 대국의
이념적 량전 상태에서 미쏘의 이념을 따르는 조선과 한국이 건국 되였든 것이다.
만약 당시 한국에서 친일파들을 모두 깨끗하게 청산하여 소멸하였다며는
6.25 시기 조선에 대항 할수가 없었을 것이고 현재 한국이 존재 할수가 없다.
역사적인 사실은 조선에서 빨갱이들의 공산주의와 사회주의가 전반 조선
사회의 인민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지 못하였고
한국의 친일파들이 만주에서 김일성 항일부대를 소멸못한 것이 오히려
조선인들에게는 불행이라고 볼수도 있다.
중국말에 放下屠刀立地成佛라는 말이 있다.
박정희를 포함한 친일파들이 새로운 한국을 위하여 공로가 있다며는
그들은 민족을 위하여成佛한 것이다.
중국을 보아도 팔보산의 혁명릉원에 누워 계시는 많은 사람들이
국민당이나 구사회에서 나쁜짓을 많이 한 사람들이지만 새중국의 건국과
건설에 일정한 공로가 있기에 그사람들의 과거를 따지지 않고
팔보산에 뭍힐수 있었든 것이다.
위만주국 강덕 황제도 이릉원에 뭍히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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