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바벨탑에 관한 이야기를 보며는 모든 인간이 상호 의사소통이 가능<!--오피스 태그-->

할때 하느님도 두려움을 느끼게된다.

 

사회 발전과 더불어 의사소통에서 언어외에 새로운 문자라는 형태가 산생되였다.

현재 주로 라틴 문자에서 발전한 표음 문자와 중국의 상형 문자에서 발전한

한자가 대표적인 문자이다.

 

표음문자의 우점은 삼십 여개의 자모음으로서 자신의 의사를 표달할수 있는것이다.

약점은 언어가 다른 형태에서 같은 자모음으로 기록 하였다고 하여도 상호 의사가

통할수가 없다.

표의 문자인 한자의 약점은 숫자가 방대 하여 배우기 어려운 점이이다.

허나 한자는 언어가 상호 틀려도 상호 의사 소통에 영향이 없다는 점이다.

중국의 기나긴 역사속에서 언어는 각이하지만 표의 문자로서 상호 의사

소통이 가능하였다. 특히 진시황의 문자통일과 한나라 시기와 그이후  발전된

한자로서 광활한 동아세아 대륙에서 통일된 왕국의 존생이 가능하였다.

바벨탑을 시샘하든 하느님도 한자 앞에서는 두무릅을 끓을수 밖에 없다.

현재 세계의 1/4 인구를 가지였다는 한족은 한자가 만든 산물이다.

그들은 상호 언어로서 통하기 어렵지만 한자라는 무기로서

바벨탑을 쌓아 왔다.

이로서 알수 있는바 한자는 세계에서 제일 우수한 문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