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표의 (D=xx) 에서 데이타 양을 말한다.
노란색은 O2b가 30%이상 나타나는 지역, 주황색은 한바탕 쏵 쓸렸던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 파란색은 한족이나 유목민족 영향이 몇백년새 많음으로 변수가 많은 집단을 표시함 (센다이는 에러)
아무튼 그러하다. 글이 하나도 안올라 오길래 떡밥 푼 것이고, 이 것을 정설이라 주장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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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드립인데
아무래도 한국 정서에 O2b는 안맞는 것 인지,
한국인들이 주로 까는 조선족, 전라도가 O2b 비율이 높고, 북한에서 까이는 함경도가 O2b 비율이 높다.
일본에서 백제계라고 빠는 규슈가 그나마 O2b 비율이 적고, 본토 일본인들이 까이는 것도 그냥 우연이긴 하지만 심심풀이로 재밌다.
고조선의 o2b 대학살
정말 한반도를 보니 o2b가 한반도의 한복판을 내어주고 동해안 서해안으로 몰려있어서 비파형동검을 가진 부계 하플로가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그들에게 정말 도륙을 을 당한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나는 일면 이런 현상이 O2b가 예맥족과 관련이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또 일면 통일신라 후에 신라나 고려에 의해서 예맥족들이 집중 견제를 당해서 산간이나 해안으로 쫓겨가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저 평안남도 쪽에 O2b가 적은 것은 고구려 지배계층이 당나라에 의해서 중국을 잡혀가서나 신라로 귀순해서 그 수가 줄어들 것일 것이고, 함경도 쪽에는 거기 있는 O2b가 지배계층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나마 남아 발해 이후에도 거기에 계속 거주했다는 생각이 들며, 또 고려시대에 귀순하는 북방세력들을 함경도 부근에 두어
오사카는 몰라도 도쿠시마는 O2b* 5.3%, O2b1a-47z 28.1% 나온 지역이다. 백제와 엮이는건 레알 어이없음; 글고 저 지도에서 말한 39% 나온 남해안은 백제지역이 아니라, 경남과 전남 해안가를 말하는 거다
한국은 역사내내 사실 o3가 지배하던 나라임... 오투비 많은데 보면... 비주류 지역...
그만큼 O2b가 증가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한반도 남서부쪽은 바로 그 옛날 백제의 고토지역이다. 그래서 그만큼 O2b가 남아있을 수 있었을 것 같다. 그런데 유독 남해안쪽에 O2b가 몰려있는 것은 예맥족에 대한 신라의 집중적인 견제 때문이 아니었을까? 위협을 느낀 만큼 예맥족들이 생존을 위해 해안가로 멀리 피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것은 나의 주장이 아니고 추측에 불과 하니, 그렇게 여겨주기 바란다. 그리고 일본 또한 일본 열도에서 백제와 관련이 많은 지역이거나(오사카, 도쿠시마 등 관서지역), 일본 조정이 정책적로 고구려인이나 백제인을 이주시킨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고구려 약관의 관동지역, 백제 경복 후손의 동북지역)이다. 큐슈일대중 후쿠오카는 백촌강 전투에서 백제와 왜의 수군이 궤멸된 후
백제유민이 몰려와서 진지를 구축하며 전쟁에 대비했던 곳이기는 하나 그 외 큐슈지역은 백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역이 적은 것 같다.
그런데 갑자기 현대에 오투비를 한국인 표지유전자라면서 북방계로 만들려고... 수작 부리는걸 보면... 참 한심하네...
오사카도 추정에 문제가 있었을지도 모르는게, 위의 도쿠시마와 같이 SNP 검사된 일본 자료들은 월등히 O2b1a가 높게 나타난다. SNP 테스트된 이바라키도 O2b* 6%, O2b1a-47z 26%, 1KGP의 도쿄도 O2b* 5.3%, O2b1a-47z 26.3% 나왔었다.
무슨 북방계 만드는 수작? 더프 O3-M117 뜬금 망상 하는거 보소ㅋㅋ
내가 없는 자료를 쓰는 것도 아니고 저 북방에 O2b 나타난 건 실제로 있는 자료들에 의한 것이고, 전혀 부자연스럽지도 않음. 한족에게서 O2b가 평균 1%라도 나타나면 저기 붙이기라도 하지. Han Chinese from mainland 0%라고 옆에 달아두면 니가 더 달려들었을거 같은데.
젝쉬형 더프가 누구임?
사실 일본 쪽은 지배계층인 예맥계보다는 피지배계층인 마한계가 더 많이 갔고, 또 분포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사카 지역은 백제가 존속해 있을 당시에 백제인들이 건너가서 오사카에 있는 백제군(百濟郡) 지역에서 살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백제 멸망 후 일본 열도로 건너온 백제유민보다는 적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일본정부가 정책적으로 백제 유민을 동북지역으로 많이 이주시켰을 것으로 여겨진다. 당시 동북지역의 무쓰국(陸奧國)은 백제 의자왕의 왕자인 경복의 후손들이 대대로 벼슬을 하며 하이족(蝦夷族)과 싸우던 곳이었다.
하수, 내가 쓰는 것이 입맛에 맞지않거든 비판만 하지말고 구체적인 너의 견해를 내놓도록 하거라. 여기 내어놓은 하플로 자료 외에 각종 학설(?)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가설이다. 새로운 사실이 입증되면 얼마든지 변경 가능한 것이 가설이다.
오투비패기 쩌네영 ^^ 중공왜구새끼들의 소수민족 탄압에도 불구하고 만주와 일본에도 진출한 성공한 유전자 보소 ㅋㅋ
저 위의 고구려 약관은 고구려 약광(若光)을 잘못 쓴 것이다. 이해하기 바란다.
대륙의 앞선 문화력을 가지고 한반도와 열도까지 밀고 내려온 o3의 웨이브가 아닐련지? o2b가 낮은 지역은 o3a2와 c2e의 비율도 낮다.
아, Jeksh,내가 그림을 잘못 보았구나. 저기 그림의 O2b는 그냥 o2b가 아니라 O2b* + O2b1a인 것을 몰랐다. 야요이인이며, 일본국왕의 하플로인 O2b1a에 비하면 O2b*는 그 수가 적을 수 밖에 없다. 일본 열도에서 성공한 유전자가 아닌, 한반도에서 패망해서 도망간 유전자니...ㅎㅎㅎ
아무튼 O2b와 C2e가 연계 되는 건 아닐 거 같다. 일본 넘어갈때만 해도 O2b들은 농민집단, C2e는 해안가에 있던 인종으로 서로 인종융합이 안된 상태에서, O2b1a가 열도로 넘어 갔을 가능성이 크지 않을지. 일본 가뜩이나 4~6%밖에 안나오는 C2중에 C2b도 1%정도 나타나고 C2e에서도 중국 흑룡강성 무단장시와 매치되는 것도 나타나는 등, 非반도계 C2가 상당한거 같은데
한반도 북서인이 두형이 상대적으로 화북인에 가까운 수치를 가지고 있는 걸 봐도 북서지역을 정점으로 한반도 중앙부를 관통하는 인종의 산맥이 있는 거 같다. 한반도는 역사적으로 서북방으로 대륙의 인종과 문물이 지속적으로 유입되었지.
족보세탁이 많았을 한국 5대성씨에 월등히 C2 비율이 높게 나타나는 등 (1.5배~2배), 의외로 O3보다 뒤늦게야 인종 융합이 됬을지도 모르지. 경상도 산골이나 전라도 섬에 갇혀있다가 나중에 나타나서 삼국시대~조선시대에 섞였을지도 모름
여러 매체로 접하는 북한인이나 서북 출신 실향민들 보면 이남의 사람들이 보기엔 낯선 외모들이 있어. 여타 한반도인들 보다는 화북인에 가까워 보이는 느낌으로 말이지.
ㅇㅇ 평안도 사람들 보면 야오밍 같은 면상 많은 것 같다. 삐쩍마른데 키는 매우 크고 광대, 이마뼈 심각히 튀어나온 롱스톤상
롱스톤? 포켓몬말이야? 엄청나게 오랜만에 들어보네. 너도 역시 포켓몬세대구나. 확실히 야오밍이니 시진핑같은 동양적이긴 한데, 중국적 질감이 있단 말이지. 아래 사진들을 봐도 단순 환경의 차이만은 아닌 거 같아.
글고 이 갤 유동들이 계속 착오 하는 점인데 모계 D4는 청동기에 들어온 세력으로, O2b가 C2의 여성들을 착취한 건 아닌거 같다. C2는 B4와 연계될듯.
그런데, 일본의 c2e의 분포는 그 정도면 그럭저럭 넘어간 것 아닐까? c2e가 확실히 야요이 이주 대열의 비주류였을 거 같지만 그래도 전국 곳곳으로 일정한 비율로 나오고 관동과 동북에선 10% 가깝게 나온 곳도 있고, 내적 비율도 선 야요이 비율이 높을 동 일본은 한반도 해안지역과 비슷하다는 걸 보면 말이야.
한반도의 c2e 비율은 너의 말처럼 후기의 확장이였을 수 있다 본다.
한때 얼굴학의 대가라고 하는 조용진 교수가 한반도 북서쪽에서 김해쪽으로 뻗는 곳이 알타이인들이 지나간 자리이며, 그래서 그 지역은 알타이형의 얼굴이 많이 나온다고 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그 지역은 한사군 멸망후 낙랑인들이 관통했던 지역으로 여겨진다. 중국 화북에 근원을 둔 중국인들이 몰려왔으니, 얼굴이 한반도에 있는 일반인과는 달리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겠지. 고조선과 관련된 유물은 한반도 북서쪽에서 김해에만 뼏힌 지역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세계 최대의 길이를 가진 비파형동검이 여수에서 출토되기도 했다는 것을 유념하면 그런 소리른 쑥 들어가고 말 것이다.
관동, 동북에서 C2e가 10% 나온 적은 전혀 없다. C2e가 아닌 C2라 해도 10%는 이바라키 50샘플 빼고는 무수히 많은 자료에서 본적이 없음 이것도 샘플 오류 같지만. 그리고
이바라키가 C2e 8%, C2b 4% 나왔었다. 이 C2b는 발해나 여진의 영향 같음. 이 루트로 들어온 C2e, O3, O2b도 상당할 것 같고
김해쪽 보면 송강호, 노무현(성형전), 양상국 다 비슷 비슷하게 생긴것 같다
샘플이 많아지면 c2e의 Y-STR 같은 걸로 한반도 c2e의 기원이 가닥이 잡힐려나?
c2b가 그렇게나 많다니? 거의 c1 수준인데? 정말 한반도를 거치지 않고 동해안으로 바로 넘어온 집단이 있었나 보네?
ㅇㅇ 이바라키 자료 말고, 같은 데이터에 있던 야마구치는 C2e 2.3%, 도쿠시마는 C2e 1.8% 나왔었다. 도쿠시마가 이렇게 적다는건 뭐를 의미하는지 알거라 본다
1KGP의 도쿄에서는 몽골,카자흐,만주에서 발견되는 C2e1a-M407도 나타났었다
일본은 지역에 따른 하플로구성비율 크고 작은 변화가 제법 많은 거 같다. 좁고 긴 지형으로 여러 구간 지역이 확 나뉘어서 그런가?
일본에 C2b가 은근히 많은 거 같다. 그런데 저거는 아까도 말했다 시피 bias 문제다. 그래도 1%는 나타나는 거 같다
일제시대에 귀화한 몽골계 중국인의 귀화인 후손?
남한이 너무 좁아서 그런거 아닌지. 조선족만 봐도 알겠지만, 북한까지 끼면은 적어도 일본만큼 저정도 미세한 차이는 날것 같다
내가 볼때는 그냥 만주에서 들어온 거 아닐지. C2b도 저렇게 많은데
오사카 자료도 그렇고 일본은 조사 대상자가 많아서 알게 모르게 몇세대 전에 일본에 석여 들어간 재일이나 대륙 출신 후손들이 있을 거 같다.
반도로 들어온 여진애들이야 C2e 주류의 남만주 애들이지만, 일본에 들어갔을 여진계는 퉁구스끼 제대로 충만한 야인여진계통이 아닐지.
확실히 한국이 샘플수가 부족하지.
샘플수 부족은 아닌듯. 자료 많은데?
홋카이도 방면으로 해서 남하한 무리일지도? 실제 현대 홋카이도에는 근대기에 이주한 몇천명 정도의 퉁구스계 소수민족이 살고 있다.
일본은 게다가 Q1a3가 나타나는등 반도보다 근래의 퉁구스, 캄차카 영향이 센 거 같음. 반도도 J1, J2, L1a, L1b, L1c, D1, N1b, R1a, R1b등 일본에서 안나오는 애들 많음.
그런가? 그럼에도 특이 하플로의 등장은 드물고 일관된 비율을 보이는 건 고립적이였던 한반도 역사의 반증인 건가?
확실히 일본의 비죠몬계 성분은 한반도만이 아닌 동지나해를 넘어오거나, 오호츠크해 방면으로 내려온 경우도 많을 듯 하다. 분자인류학의 연구와 조사가 진행될 수록 한일간의 차이는 죠몬계만은 아닌 것 같다.
평안이 까임? 난 본적이. 글고 경상은 충청보다 약간 더 까이는 수준 아닌지. 전라에 비하면 넘사벽인듯
오호츠크, 동지나도 분명 있지. 다 합쳐서 2~5%내외겠지만. O1a*, O2a, C2b, 글고 대륙계 O3가 꽤 있을 전제하에. 오호츠크는 잘 모르겠다. 많지는 않을듯. Q1a3 거의 반만 샘플 다되가는 동안 1 샘플 나왔음.
그냥 그 정도면 니브히 계나 만주계라 봐도 될듯. 오호츠크같이 문명 발달 안된 곳에서 원거리 항해가 가능했을지 의문
사실 아이누족이 죠몬인의 직계후손이라기 보단 죠몬인을 주류로 남하한 오호츠크인과의 혼혈이라고 하잖아. C2의 비율이 25%까지 나오고 모계로는 G와 Y가 많이 나오고. 아이누만큼은 아니래도 빙하기에 한반도가 아닌 대륙과 연결된 홋카이도를 통해 넘어온 무리가 좀 있었을 지도.
아이누 C2 25% 나온건 4샘플중 1샘플이 C2 나온거고;; 참 과장 개 쩌는거 같다; 일본 특정지역에서 C2'e'가 10%나온 다느니;;
그 C2도 결국 반도 Y-STR가 일치하는 C2e1-Z1300이였음
한국 청동기인가 그 이전인가 이미 G2a가 강원도 인골에서 발견되고, 한국 모계 Y비율이 일본보다 높음.
그나저나 한일의 O2B1A를 비교해 O2B1A의 기원을 가늠해 볼 무언가가 보이거나 그런 건 없나? 한반도 전역 어디에도 적은 O2B1A가 열도에 그것도 동일본에선 엄청난 비율로 나온 건 보면 신기하기만 한데...
미안하다. 내가 인용하는 자료들이 주로 위키라서 정보의 신용이 떨어진다. 여러모로 사실정정 고맙다.
그저 공부하는 입장에 괜히 신나서 아는 척을 했구나. 이젠 조심해야 겠다.
ㅇㄴㅇㄴ님에 의하면 강원도지역에서 나온 구석기 시대의 고인골에서 G2a가 검출되었다고 함.
드립은 드립인데 o2b가 한국정서에 안맞느니 그런 드립은 안 치느니 만도 못한 드립인듯. 유전자 성격이 어쩌구 하는 게 혁신이나 다른 병맛들이랑 다를 게 뭐임?
O3 높은 곳엔 O2b가 적음. 번식율(%) 자체가 달라서 그럴수도 있고, O3들이 기가 셀지도 모르겠음. 조선여자들이 좋아하는 타입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