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 //www.familytreedna.com/public/Korea_DNA/default.aspx?secti>
성씨를 빼서 처음엔 안타 깝다고 생각 했지만 어짜피 한국처럼 많은 인구에 적은 성씨수들 봤을때 별 가치 없는 자료지.
반응이 뻔하지만.
N 이나 Q는 여전히 없구나. 짱깨 좆발이란 욕은 않 먹을거라 공개하는거 꺼리지 않을텐대. 한국에서 더 휘귀한 O2*나 D2 만 나타나고....
https //www.familytreedna.com/public/Korea_DNA/default.aspx?secti>
성씨를 빼서 처음엔 안타 깝다고 생각 했지만 어짜피 한국처럼 많은 인구에 적은 성씨수들 봤을때 별 가치 없는 자료지.
반응이 뻔하지만.
N 이나 Q는 여전히 없구나. 짱깨 좆발이란 욕은 않 먹을거라 공개하는거 꺼리지 않을텐대. 한국에서 더 휘귀한 O2*나 D2 만 나타나고....
D2a는 동복 오씨분이다. 전라남도 분이심. 탈퇴했다가 내가 사정해서 다시 가입시킴. 성씨 제외하고
QT가 N1c2a 좌위값을 위해 12마커($59)라도 주문하면 좋겠다.
N1c2b가 허저족(혁철족, 나나이족)에게서 극히 많이 나타나는데 얘네랑 어떤 관계인지도 궁금하다. 반도의 N1c2a는 주로 북방 유입이 아닐지. 만주족이나 북방 한족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관계로 genetic flow로 예상해봄;
원래 충남 O3a1c2-F238 경주 김씨도 있었는데. 탈퇴함; 아쉽
글쎄, N1c2a와 N1c2b는 아무리 재일 가까운 줄기들 이지만 TMRCA가 만년이 넘어서 역사적 해석에는 별 의미는 없을거 같다. 혁신이 처럼 글짜 한 두개 같다고 망상 하기 싫음.
아 만년 넘어가는가. Y-STR이 비교적 가까워 몰랐음. 하긴 북방이라 인구가 적어 Y-STR 변동이 생각보다 적을수 있겠군
jeksh/ 본인이 꺼리면 할 수 없지. 그런데 그걸 여기서 공개해도 됨? 아님 삭제하는게 좋겠다.
걍 안전빵으로 댓글 지우지. 아무튼 N1b 전주이씨는 좀 협조적인거 가틈. N1b가 러시아, 몽골에서 조금 나오던데. 우랄 서쪽으로도 나타나고. 아무튼 어떻게 유입된건지 궁금함. 어쩌면 한중일에 생각보다 많은 N1b가 있을지도 모르겠음. N1b도 좌위값차가 대륙간에 따라 좀 날거 같기도 하고(하위 차이때문에), 지금껏 N1c1, N1c2a 이외의 한국내 N*의 Y-STR값 추정이 어려운거 같음 개인적으로는. 한국형 Y-STR을 가진 N1b가 나올지도 모르지.
공개하는거야 사실 본인들이 생각하는것 처럼 별 일도 아니지만, 난 자내가 Korea project administrator로서 개인정보 보호에 책임감이 있기 때문에 한 얘기네.
아 그렇지. 고맙네. FTDNA Administrative Rules를 까먹고 있었고만 잠시
자료가 더 필요하지. N1b 경우에도 L732 marker를 쓰기 시작한지 얼마 않되서.
DYS392-393-437 16-14-14인 한국의 N이 어디 속할지 매우 궁금함.
FTDNA N Project 자료 보니 전부 DYS437=14 인데, 구별에 도움이 될려나? 하긴, N1c 계통이 주류라 N1*, N1a, N1b 가 몇계라도 올라와 있으려나?
아마 QT도 알겠지만 FTDNA N Project의 N1a 샘플들은 N1c2a-M128임. 392-393-437 이 조합이 많이 쓰이다 보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