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인들이 거액을 들여 3~4만년전의 네안데르탈인이나 크로마뇽 , 데니소바 인 등의 유전자를 분석하고 게재한 논문들이 공공에 많이 보여지지만 한국인들에 대한 연구는 아직 초보 단계 인것 같다
인류가 100 만년전에 호모에렉투스의 형태로 아프리카를 빠져나와 아시아와 유럽에 퍼져나가서 현지에 정착해서 지역 '원시인' 으로 살았었고, 예를 들면 네안데르탈인,
이후 6만년전에 아프리카를 빠져나온 현생 인류들이 각지에 들어감에 따라 각 지역의 구 인류가 멸종하고 현재인이 자리를 잡게되었는데,,,한국에는 이 현생 아프리카인이 언제 왔는지에 대한 연구조차 명확하지가 못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한국과 외국 학자들의 연구들의 일부로 상상력을 가미해서 추론을 해보자
대략 6만년전 아프리카를 빠져나온 우리 현생 인류의 조상은
아마 대략 3~4만년 정도 전에는 한반도에, 또는 우리 민족의 근원인 시베리아와 만주 지역에, 도착을 했을거야,
자아 이 3~4만년전 흑형이 한반도, 또는 한반도 북부에 도착했을때 만나게 된 , '동네사람'은 누구 였을까?
3~4만년전 아프리카 흑형이 만나게 된 현지인은 아마도 아래와 같이 생겼을 거야,
위 아저씨는 데니소바인이라고 불리는 고 인류를 추정한 모습인데
현생 인류와 대략 70만년전에 분리되어 시베리아에 살던 고 인류들이야
4만년전 유골의 손가락 뼈가 남아서 유전자 분석을 하고 그 뼈가 발견된 지역명을 딴 이름이 데니소바야
물론 흑형들에 의해 이 데니소바인들은 밀려나고,
지금의 폴라네시아인,호주원주민들 상염색체에 4~8% 정도 남아있어
자아
이렇게 현지 고인인 데니소바인 등 고인종 을 쫒아낸 고대 흑형들은 대략 만년전까지 한반도 등에 살게되,, 아시아 전체에 이 흑형들 후손이 살았지
어케 생겼을까?
자아,,,이 만년전 사람들의 사진이 남아있으니 한번 보자
위 사진은 일본에 남아있던 원주민의 백년전 사진이야
일부 흑형들은 이런식으로 외모가 변했다... 동남아에 있던 흑형들은 니그리토로 전환되고...
대략 15년 정도전 부터 미국 주류 인류학자들 사이에는 [1만년이 넘은 인류는 아시아, 백인, 흑인 등으로 인종 구별 자체가 무의미 하다] 라는 말을 자주 했었어.
무슨 말이냐 하면 위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심지어 백년전 원주민(한국에서 건너간 현생 일본인 피가 좀 혼합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조차도 아시아, 흑인, 백인 등으로 분류를 하기 어려운 외모와 특징이나까,,,궂이 이름을 붙이자면 고 아시아인??? 정도??
몇십년 전에는 3,4만년전 유럽에 건너온 크로마뇽인을 [백인종의 조상] [현대 백인과 유사한 특징] 등등 으로 별의별 이야기를 했지만
지금 유전자 조사로 그 여러 크로마뇽인의 유전자는 mtDNA 분석상 haplogroup N 에 해당하는데, 이 유전자는 3만년전 유럽도 아니고 6만년전 아시아,또는 아프리카에서 생겨나서 전세계로 퍼져간 평범한 전 인종의 유전자일뿐으로 밝혀지고 있어
그러니 한반도에 만년전까지 살던 고인종도 현대 우리 한국인과는 외모던 인종이던 많이 다른 사람들이었어
그러다,,,
대략 9천년 정도전에 한반도 인간은 완전히 외모가 바뀌게 되
전혀 동양인이 아닌 뒤통수가 튀어나온 장두형 인간들이 현대 우리 처럼 비교적 단두형 동양인 외형으로 갑자기 바뀌게 된거지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정확히는 다 알수는 없지만
한국인 상당수에게는(15% 전후),,,Y염색체 haplogroup C3 유전자가 있어
이 유전자는 대략 만년 정도 전에 시베리아서 나타나서 한국 만주 러시아 등에 퍼졌는데
이때 한반도에 들어온 사람들은 이 C3 유전자를 가진, 시베리아에서 아시아인 외형으로 진화한 새로운 인간들일 거야
하지만 이c3는 흑인종이었을 가능성도 있다..
황인종 유입과 동시기에 니그리토들이 반도남부로 유입되어왔다......
6천년에서 2천년까지 반도남부에는 여전히 흑인 비슷하게 생긴사람들이 살고있었고.. 이들이 c3이었을 가능성도 있다..
그렇다면 9천년전 반도로 온 황인종들은 n이었을 가능성도 높다..
자아,,,그럼 위 사진에 나오던 원시인 아자씨는 완전히 사라졌을까?
그렇지는 않아
위 원시인 아자씨는 YAP+ 라고 흔히 부르는 6만년전의 고인종 유전자를 대부분 가지고 있는데, (일본 중에 무려 35~40%)
한국인 3% 정도에서 이 YAP+ 유전자가 추적이되
그러니
황인종에게 밀려난 이 고대 아자씨는 일부는 죽고, 일부는 일본으로 건너가고, 일부는 한반도 남부에 생존하게 되
한반도 남부, 경남, 전라도 지역에 이 유전자가 가장 높게 남아있어,,(비율은 호남이 가장 높고 다음이 경남)
그러니 자신이 남부 끝 사람이고 외모가 위 원시인 아자씨 처럼 생겼으면 이 땅에 자신이 정말 오래 살았었다고 생각을 하면되
이후
지금의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O2B라는 Y염색체 Haplogroup를 가지게된 인간이 대략 6천년 정도 전에 나타나게되,
이 O2b (다른 말로 m174) 유전자를 가진
인간은 대략 5천년 정도전에는
한반도 전역을 장악하게 되
현대 한국인에 무려 30% 이상이 이 O2b 유전자를 보여
자아 그럼 9천년전에 건너온 , 아마도 c3혹은 n 유전자를 가졌던 또 다른 집단은 어떻게 되었을까?
역시 남쪽으로 밀려나고 일부는 혼합이되,
이러다 보니 한반도 남부 끝 지역(전남, 경남) 등은 다른 지역보다 C3, yap+,n 등의 고 인 유전자 비율이 조금 더 높아,
이 O2b 유전자를 가진 현생 한국인에
대략 2~3천년 전에 수경 농사 기술을 가진 중국계 o3 사람들이 이주를 와서 혼합이 되, (2700년된 안동 지역 수경 농사 수로가 발굴된적도 있어)
아무래도 이 사람들은 충청, 경기, 호남 등에 농사를 짓기 위해 많이 정착을 했겠지?
결국 한국인은
아주 약간의 고인종 (위 흑백 사진 아자씨) 몇%
9천년전에 건너온 C3혹은n 유전자 등을 가진 동양인 외양의 사람 약간,니그리토 일부
대략 5천년 전에 건너온 것을 보이는 한국인 전형의 유전자 O2b 를 가진 주류 한국인
대략 2~3천 전에 건너온 것으로 보이는 중국 수경 농사꾼들
이 혼합이 되어 이루어진거지
이 한국인들은
2천년전 일본으로 건거가게 되지
결국
일본인은 위 흑백 사진에 보이는 yap+를 가진 고인종 + 한국인(다수) 의 조합이 된거지
O2b 유전자는 변형이 되어(대략 4천년전 ) O-47z, 라고 불리는 변화된 유전자로 바뀌기도 했는데
후발 유전자이다 보니, 한국에서 건너간 일본(24%)인에 비율이 한국인(8) 보다 높아
세줄 요약
1. 1만년전 이상의 한반도에는 인종구분이 안되는 고인종이 살았었다
2. 그 이후 건너온 사람들의 혼합으로 한국인이 형성되었다 (9천년전 아시인 + 5천년정도전 아시아인(O2b) + 수경농사 중국인o3 )
3. 한국인 고유의 유전는 O2b 로 6천년전에 만주에서 생겼고, 한반도인(만주인 포함) , 일본인에 비슷한 비율로 다수 나타나고, 이외 사람들에게는 거의 없다.
누가 일베에 올렸던 글인데... 인류학의 지식이 많은 사람같다...
[출처] 한국인의 기원을 알아보자 [정보 / 퍼옴]|작성자 envvymask
저글이 2년전 글이라 좀 오류가 있을수 있지...뭘 ㅋㅋㅋ 너보다 많이 아는 사람이야 인마... 교수가 올린글인데...
2년전이면 SNP가 바뀌나ㅋㅋ O2b-M174이였던게 O2b는 O2b-M176로 바뀌고 D-M174로 바뀐거냐? 글고 6천년은 너무 심하지 않나;
2년전 글이라 뭐라고 더이상 안하겠음. 다만 all lineages are equally derived 이거 삐딱이가 초보들에게 자주 하던 말인데, 후발주자, 변형된 유전자 이런 거 말한거는 좀 아닌듯 싶음;
o2b가 만년이면... 9천년전 반도왔던 황인종들이 o2b일 가능성도 잇겠군...
O2b는 만년 그냥 넘어가지; CTS3505나 PAGE90 샘플이 더 해진 뒤로는 O2b 연대는 훨 올라 갔다
염병하네 ㅋㅋ 추정일뿐이지 그럼 지금 흑인은 왜 존재함? ㅋㅋㅋ 니미 좆이나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