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d, D4c, D4f, D4g, D4i, D4k, D4l, D4m, D4n, D4o, D4p등은 샘플수가 각각 30개 미만이라 제외하였다.
Phylotree 자체가 러시아 자료가 전체적으로 많고 그다음 일본, 중국순이라 정확한 비율은 아마 왜곡 되어 있을 것이다.
아무튼 D4인 분들은 자기 세부 모계 하플로의 어느정도 구성도를 알아 볼수 있고, 다른 자료들을 토대로한 이동경로 추정에도 보탬이 될지도 모르겠다.
Sweden, Russia 등이 발견되는데, Sweden의 사미인은 하플로 40%이상이 하플로 그룹 N-231^ 이므로 이들에 딸려온 모계 일 가능성과, 러시아는 본래 알려진것처럼 D4계통이 꽤나 있다. 하플로 그룹 N이 전체의 4분의 1정도를 차지하기도 하고.
아무튼 D4e, D4h, D4j는 Geno2.0 검사자중에서도 러시아 국적이 꽤 있었고, D4h였나는 아메리카 원주민계통에서도 꽤나 나타났다.
어쩌면 저번에 27.119의 말대로 D4는 북방계일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이들은 청동기시대에 반도에 유입된걸로 추정되곤 한다.
고령정씨-D4a1a1, jeksh님-D4a1
파평윤씨-D4b1a1, 노벰버님-D4b2b1, 성황당님-D4b3a
타즈님(안씨)-D4e
FTDNA210077(안씨)-D4g, 순천박씨-D4g1
최정님-D4j
초재님도 D4인데 어느 하위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제가 듣기로 D4g였던거 같네요. 확실히 기억은 안납니다. 엄박사가 D4k인가 그렇지 않던가요
네. 엄박사는 D4k가 맞습니다. 엄박사 모계쪽이 만주족 아이신줘러씨.
아마 엄박사는 자기 외가쪽 아이신줘러씨의 부계하플로 검사를 했을지 모르겠네요.
엄박사는 자신이 직접 full sequencing을 돌려도 될텐데 말입니다; 안했을리는 없을거 같은데 매우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