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 대표적인 것 하나를 들자면 속마음을 숨기고 표현하지 않은 문화지 일본에선 혼내 문화라고 하는데 충청도 사람은 절대 속마음을 잘표현하지 않고 항상 돌려서 말한다..반대의 예로는 경상도 사람들의 경우에는 이와 정반대로 아주 직설적으로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숨기지 않는 정반대의 기질을 지니고있다....그리고 충청도인과 일본인은 행동이 섬세한 기질이 서로 닮았다...또 엉뚱한 유머코드도 상당히 비슷함을 느꼇다...둘다 능글능글하게 능청을 떨면서 웃기려는 유머코드가 비슷하고...또 항상 낙천적인 것이 충청인의 기질인데 일본인도 똑같이 낙천적인 기질을 지녔다...어떤 사람이 부끄러움이 많은 기질이 공통점이라했는게 오버를 떨지 않아서 외부인들에게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조용하다는 편견이 있으나 실제로 친구들이나 사람끼리 몰려있을때는 약간 시끄럽다는 것도 똑같다...이 건 내가 옛날부터 일본인의 기질에 대해 듣거나 보면 충청인들의 기질이잖아 그건 하면서 항상 놀라워했곤했었다...주목할점은 한국내에서 정반대의 이질적인 기질을 가진곳이 충청이라눈 점과 경상도는 전형적인 한국인의 기질인 직설적이고 행동이 섬세하질 못하고 투박하고 부정적이고 욱하는 기질등의 한국인의 일반적인 기질이 가장 강하게 나타난다는 것이다...이밖에 더 많은데 너무 많아서 다음에 올리도록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