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염색체의 유전자수는 1100개 정도, Y 염색체의 유전자 수는 78개 정도라고 알려져 있다.
x가 y보다 10배이상의 유전정보를 더 많이 가지고 있는 셈이다...
아들은 부계로부터 y를 모계로부터 x를 받아서 xy가 되고... 부계로부터 x를 받을 일이 없기에...
외모,체격등을 모계를 닯을 가능성이 딸보다 훨씬 높다..
반면 딸은 부계,모계 양쪽으로부터 x를 한쪽씩 받기에... 딸이 차라리 부계를 닯을 가능성이 아들보다 높게된다..
미국의 모대학 농구감독도 선수 스카웃할때... 모계가 체구가 좋은지를 우선적으로 본다고 한다..
모계가 체구가 좋으면... 그 아들도 체구가 좋은 경우가 대부분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좋은 정보 감사....
나하고 울아부지 170넘음 반면 울어머니는 154밖에 안됨 ㅇㅋ?
아무래도 부계유전인듯?
무엇보다 에미배속에 십개월씩있으니 에미의 건강상태 영양상태에 절개적으로 영향받는거 사실이지
여기오는넘들의 최대 목표는 얼마나 자신의 유전자가 전세계는 아니래도 조선반도내에서만큼은 우월유전자라고 하고자함인데 그깟 숫자놀음이 눈에 들어오겠나? 그래봐야 동남아o2b,짱개o3,흑인c3인 주제에 말이야...
Ispin C 니케이스가 소수겠지... 나는 울엄마 작은데 나도 작음... 울아빤 비교적 큰데...
좋은 정보 고맙다 ㅇㅇ
아이스핀 횽아야 외가쪽에 키큰 사람 없어??? 어머님께서 성장기에 영양섭취를 제대로 못하셔서 못크신 경우거나 키큰 유전자를 못 받으셨을 수도 있지 모계라고 해서 엄마유전자 백퍼는 아니지
근데 기존의 유전학에서는 키가 부계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하더만 아닌가???
그리고 외모보면 d4많은 나라 보면... 북방계외모도 많다... 외모는 확실히 모계다.... o3,c3 이딴건 외모와 아무런 연관도 없지.. 핀란드인이 왜 백인외모로 변했겠어... 백인여자들하고 혼혈하니가.. 2세가 백인스럽게 나온거지...
그리고 두개골형은 확실히 부계우성유전이다... 핀란드인보면 이목구비,피부색은 서유럽인과 별차이가 없지만... 넙대대한 단두형머리형과 약간의 광대가 발달했는데... 이건 서유럽인과 현저히 틀리고 황인종과 유사한 특성이다..
네 다음 O3. xy내의 유전정보 갯수 합해봤자 1번염색체의 2분의1 도 안됨. 모계가 부계보다 더 외모에 영향주는 가설을 세우면 결국 상염색체 드립이 나올수 밖에 없음
남성은 결국 아버지를 조금더 닮을수밖에 없다함. 성장이전에는 모계쪽에가 0.2%인가 더 닮고
근데 저 감독은 선수 이력서에 적힌 키 보면 되지 모계 키는 왜 보노...
상염색체는 폼으로 가지고 있냐? 무식이 극에 달해 흘러넘치는 글.
이런 허접한 글에 감사 댓글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