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빠들은 우리를 변발 오랑캐, 여진족-몽고족과 역으려고 한다. 심지어 인디언이나
어제 유전자 분석과 사신도 고증을 통해 완벽히 증명해낸 일본섬 흑인 부시맨들과도 엮으려 한다.
나는 우리민족의 유전자처럼 러시아 북방계 미신에 빠진 환빠와 일본섬 부시맨 후예들이 만들어 놓은
중국식민 사학계의 밖에 있다.
본인은 예전부터 중동->중앙아시아->중국북부->발해만 한민족(산동,요동,남만주,한반도)을
말해왔다.
유전자 추적이야 말로 어떤 조작이나 혼자만의 왜곡도 할 수 없는 완벽한 인류학적 증명이다.
동남아 까지 퍼져 있는 O3 분포도만 보고 질겁을 하면서 남방계에게 우리가 점령 당했나 이러는 한심한 친구들이 천지다.
선생님은 항상 자기들 유리하게 쪼개놓은 단편과 거기에 끼워 맞춘 부시맨 논리에 속지않고 기원을 살핀다.
O3,O2를 보면 일단 중국북방쯤에서 분화가 되어서 퍼진다.
O3는 어디서 분화 되었는가? 표를 보면 K이다.
여기서 속지 말아야 할것은 Origin: 기원이 최소 6만년전에서 10만년이라는 것이다.
O3는 언제 분화가 되었을까? 3만년전 이다. 겨우 5000년 역사의 중국인 유전자라 볼 수가 없다.
중국인 강간설ㅋ 같은것은 부시맨 닌자 장풍쏘는 소리하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몽골족의 잔혹무도한 인류 최악의 나라 원제국 당시 지구 최악의 노예 시스템이였던
한족은 3등급 노예 판정받고 200명이 한명의 몽골계 유목민을 부양하게 끔 하면서
1인당 200명당의 한족 배정받아 중국 전인구를 노예로 삼아 여자, 재물, 생사까지 자유로 부렸으니.. 강간 민족 파괴설은 오히려
한족에게 해당되던 사항이였다. 유럽인은 인구 1/3이 학살당했고 금나라쪽 여진족과 고려는 2등급 으로 당시 세계에서는 제법 편안하게 살았다.
오히려 몽고복색 등 당시 몽고문화는 최고 귀족의 상징이였고 고려왕실이 자기들 스스로 들여온 것이였다.
몽고족은 한족이 몽고문화를 조금도 흉내못내게 하였으며 한족이 몽고문화를 흉내라도 내는 날엔 목아지가 날라갔다.
한국인들은 대부분 좁게 고려만의 역사를 보지만 실제로 몽고 원제국은 서양인 전인구의 1/3을 학살하고 한족은 최악의 노예로 삼았던걸 보면
몽고의 백전노장들이 고려의 방어전에 혀를 내두르며 전 세계에서 유일무의하게 대제국 몽고와 대혈투를 벌이고 부마국이자
북원국 황후까지 배출한 것은 그 인류최악의 제국에서 엄청나게 잘 버텼다고 볼 수 있다.
잠깐 주제를 벗어났는데..
요동의 홍산문화는 7000년전이다. 이미 발해만에 O3 유전자가 안착을 한 뒤에
중국문명이 생겨난 것이다. O3는 3만년전 일본까지 전래된 북만주-한반도 한국인 유전자로 대표되는 O2b는 최소 9000년전 이후다.
이미 O3,O2,O2b등는 7000년전 요동의 홍산문화 이전에도 발해만 유역에 존재했던 것이다.
가장 가깝게 분화한 O2b만해도 중국역사보다도 2배 이상 오래된 역사가 있는 유전자인 것이다.
긴글을 쓰다 보니 피곤해서 시리즈물로 나눠서.. 살펴보겠다.
후편 예상 -> K를 바탕으로한 중동-중동아시아 편, 몽골??? 우리가 몽골계 가난한 전투민족 유목민 북방계라고???????? Bull Shit!
이미 이번시간에 한민족 부계가 K->O->O3,O2->O2b를 통해 중동-중앙아시아-고대 북중원계를 밝혀냈다.
다음시간엔 모계 분석을 통해 북방초원과의 차이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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