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한국인들이 쩍하며는 자랑하는것이 한국의 대통령 직선제<!--오피스 태그--><?XML:NAMESPACE PREFIX = O />

이다. 중국은 백성들이 국가 최고 령도를 직접 뽑을수 없기에

한국보다 많이 낙후한 정치 제도 라는 것이다.

헌데 한국인들 모두가 진정 자신의 마음에 쏙드는 후선인을

선택 하여 선거권을 행사 하였는가 하는 문제이다.

 

자본주의 의회 정치 라는것이 여야 량대 정당의 권력 교체의

표현으로서 사실 일반 백성들에게는 실질적 선택 권리가 없다.

한국의 한나라당과 민주당 량당의 경쟁이 위주이고 기타

작으만한 정당들과 백성들은 둘러리에 불과 한것이다.

안철수가 이번에 자진하여 사퇴 하였는데 이것은 한국

정치 환경에서 필현적인 것이다. 거대 정당의 지지가 없는

안철수 자신이 정권 교체를 이를수 없음은 뻔한 사실이다.

민주당에 입당,혹은 후보 사퇴인것이다.

 

이번에 한국 국민에게 차례진 것은 , 이라는 량대 정당의

후선인 속에서 선택이지 사실 기타 선택권은 없다.

한국의 대통령 직선제의 본질은 그저 이러 할뿐이다.

 

내가 젊어서 현인민 대표로 참가하여 현장을 선거하는데

한국의 대통령 선거와 같다.

두명의 후선인 속에서 인민 대표의 선택권이 있다,

기타 사람을 선택할수도 있는데 이것은 무효표가 되고 만다.

 

한국의 일반 국민들이 대통령을 내가 직접 선거한다고

자부심을 가지는데 사실 보며는 중국의 백성들이나

그들이나 국가 정치 판에서는 모두 아무런 영향력이 없는

존재에 불과 한것이다. 선거의 둘러리에 불과 하다.

이번 대선에서 , 이라는 이둘중에서 선택 하여야 하지

기타  선택을 하며는 귀중한 선거표가 무효표 휴지가 된다.

아주 귀중한 한국 자본주의 선거권을 잘행사 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