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내가 평양에 가서 조선 군사 박물관을 참관 한적이 있는데 김일성과 조선인민은<!--오피스 태그--><?XML:NAMESPACE PREFIX = O />

세계에서 제일 강대한 일본제국주의와 미제국주의를 꺼꾸러 뜨리고 승리를 거두신 위대한

수령을 높히 모신 민족이라는 설명판을 보고 우리 중국사람들이 코가 비뚜러 지경이였다.

그런 거짓 호언을 조선국민 에게만 하며는 괞찮겠지만 중국인들과 모든 외국인 앞에서 그런

허튼 소리를 죄치는 그호기가 여하튼 놀랍다고 생각이 들었다.

지금도 초대 강국인 미국의 적수나 되는 듯이 떠들면서 굶어죽는 백성들과 탈북하여 달아나는

백성들에 대하여 속수 무책이여서 국제에서 거렁뱅이짓을 하지만 호언장담만은 여전하다.

 

한국인들을 보며는 인류의 1/4 차지하고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가진 중국을 아주 하시하고

있다. 장깨들은 한국의 상대가 영원히 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중국은 미개하고 낙후한 나라로서

공업화가 한국의 시장에 불과 하다는 생각이다.

뜨는 해라고 미국인과 세계인들이 모두 중국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지만 한국인들의 생각에는

어는때인가 중국은 분렬 될것이고 간도와 백두산을 한국인들이 뺏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천여년 넘게 속국으로 여성을 밭이고 조공을 하여야 하든 나라를 지금은 하시 한다.

하여 중국인이 제일 염오하는 나라1위가 한국이고 한국인이라 한다.

 

중국조선족들을 보며는 사회와 기업에서 모두 한족의 령도 밑에서 살지만 한족을 똥개라 하며

자신들보다 낙후한 민족이라 생각한다. 우리 민족은 유태인과 같은 위대한 민족이라 착각한다.

헌데 역사적으로나 지금도 위대한 철학가, 사상가,정치인이 한사람도 태여나지 못한것이 웬일인지?

사마천의 사기에 야랑夜郎自大자대 라는 말이 있다. 지금 운남시골의 야랑이라는 부락국 왕이

한나라가 야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