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고고학적 발굴 결과를 보면 인디언들의 중심 그룹이 동북아시아에서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동한 때를 1만4000년 전으로 보고 있으며, 이들이 현 아메리카 인디언의 선조라는 것은 이제 상식이 되어 있다. 그리고 이 시기는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는 시점이므로, 빙하가 녹으면서 동북아시아에 살던 사람들이 아메리카로 이동했다는 것도 상식처럼 되어 있다.
이 말을 뒤집으면 그전까지는 이동할 수 없었다는 뜻이 된다. 즉 빙하가 녹으면서 사람이 이동할 수 없는 장벽이 제거된 셈이다. 실제로 중국 북부에서 7000∼8000년 전으로 측정되는 최초의 신석기시대 유적이 발견되고, 일본 아이누인들의 정착도 8000∼1만년 전의 일로 추정되고 있는 것을 보면 대략 빙하가 녹은 이후 인구의 이동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미국 우주선에서 동남아시아 지역을 촬영한 위성사진을 보면 중국 동부지역은 저지대를 이루고 서북부는 퇴적물이 쌓인 고지대임을 알 수 있다. 이런 사진들과 마지막 빙하기에 있었던 아시아 지역의 빙하 위치와 주요 산맥들, 그리고 빙하가 녹으면서 만든 퇴적층의 분포를 보면, 현재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 지질학적으로 상당히 최근의 것임을 생각하게 한다.
북부 중국에 1만1000년 전쯤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신석기 유적이 발견됐다고 하는데, 이를 사실로 받아들일 경우 1만1000년 전에 역시 빙하가 녹으면서 장벽이 제거되어 사람들이 남쪽으로 내려왔음을 의미한다.
필자는 히말라야산맥에서부터 몽골 지역과 시베리아를 잇는 광대한 지역이 마지막 빙하기에는 빙하로 덮혀 있었거나 광대한 동토(凍土)여서 사람들이 이동할 수 없는 장벽을 만들고 있었다고 본다.
실제로 앨러스테어 도슨이 쓴 ‘빙하기 지구(Ice Age Earth)’를 보면 이 시기의 시베리아는 동토로 사람이 살 수 없었고, 히말라야산맥으로부터 이어지는 산맥이 얼음으로 뒤덮히거나 좀 낮은 지역은 빙하-동토대로 이루어져 사람의 이동이 불가능했을 것임을 짐작케 한다.
중앙아시아지역에서 빙하기시대동안 황인종의 외형이 탄생하고 그무리중 가장 먼저 일부분이 남하하는데.. 그들이 지금의 남부아시아인들이고 그리고 좀더 후기에 일부분의 황인종들은 몽골등을 거쳐서 한반도,북중국등지에 정착한 무리는 한국인의 직접적인 조상이라고 할수있겟다..
남부 아시아인들이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기원해 빙하기가 끝나면서 지금의 실크로드 경로를 택해 동으로 이동해 왔다면, 아마도 북부아시아인들은 그 북부에서 살다가 몽골루트를 거쳐 남으로 이동했을 것이다.
최근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mtDNA의 분석결과가 나오기 시작한 것은 필자로서는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다. 인도네시아 아이크만연구소의 헤라위티수도요 교수의 말에 의하면 인도네시아인들 대부분은 7000년 전 대만에 도착한 후 남으로 내려가 정착한 신석기시대인들이며, 구석기시대 동남아 토착민이었던... 호주 원주민과 같은 니그리토 그룹의 사람들은 거의 멸종했다고 한다.
이것은 남부 아시안들이 비교적 최근인 신석기시대에 중국대륙을 거쳐 남부로 이동하였음을 의미하며, 중국 남부인들도 중국 서부로부터 이동해 왔을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하는 대목이다. 즉 미얀마 통로가 아니라 지금의 실크로드를 따르는 경로이다.
만4천년전 아메리카로 간 황인종들은 아직 외형이 완전히 황인종 외형으로 변하지 않은 부류이다..(한 30%정도 변함) 이들이 중,남미원주민..
중남미원주민들의 외모를 보면 동아시아인들과 상당한 차이가 있다..
그후에 추가로 5천년정도전에 한 아시아인들이 아메리카로 건너갔는데... 이들의 외모는 북방계황인종과 유사했다...
이미 이시기에는 북방계 황인종 외모가 완성되어 있었다..
황인종외모의 발생연대를 유추해보자면... 1만5천년전.. 고인종에서 중남미원주민의 외모로 변화=중남미원주민의 기원(단두형이 발달)30% 황인종화
1만2천년전..동남아외모를 가진 황인종이 발생=동남아인의 기원..(단두형에 광대가 발달했지만... 외꺼풀이 비교적 덜발달)60% 황인종화..
1만년전... 중국인외모를 가진 황인종의 발생...=중국인의 기원.. (외꺼풀이 비교적 발달한 편이지만.. 알타이계정도로 발달하지는 않음)80% 황인종화.
8천년전.. 알타이형 외모를 가진 황인종의 발생=시베리아인,만주인등의 기원.. (외꺼풀이 아주 발달하고 북방계황인종의 전형)100% 황인종화..
아마 이런식으로 순차적으로 황인종들이 발생했을것으로 보인다...
중남미 원주민... 황인종화 30%..
이들도 황인종이라고는 하지만... 외모상으로 황인종외형이 뚜렸하지는 않다...
1만5천년전에는 오늘날의 황인종은 존재하지 않았음이 확실하다..
그리고 이들을 고인종으로 분류하는게 바람직하지 않나 보인다... 아이누인도 외모를 보면 코카소이드인지 흑인인지..
외모의 정체성이 모호한데... 이런 특징은 1만년전 인종들의 주된특징이다... 30%황인종화..
하플로 q가 유럽의 r과 친척인 점을 보면... 원황인종은 n,o집단에 분명한 기원이 있다.. q,c3등은 원래는 황인종이 아니었을것이다..
동남아 황인종..
이런 외모는 1만5천년-1만2천년전 정도에 나왔을 것이다... 중국남부인과 동남아인의 기원.. 황인종화 60%
중국계 황인종.. 황인종화 80% 이런외모적 특징이 알타이와 동남아의 혼혈인지.. 독자적인 외모변화에 의한 것인지는 알기 어렵다..
알타이계 황인종... 발생연대...아마도 8천년전? 황인종화-100%..
흔히 한국에서 북방계를 지칭할때... 이인종을 가지고 북방계라고 주장하는것 같다..
정확한 연대를 알기 어렵지만... 아마도 황인종버전중에서 가장 최후에 나온 버전이 아닌가? 보인다..
혈액형gm유전자에는 ab3st라는 알타이표지 유전자가 있는데... 이것의 연대가 6-7천년 밖에 안되는데..
아마 이시기에 알타이형외모도 나타난게 아닌가 추정이 가능하다...
ab3st와 알타이외모는 확실히 연동이 되는것으로 확인이 되고있다.. 티베트인,네팔인,에스키모등도 알타이형외모가
많은데 ab3st라는 수치도 높게 나타난다..
숫적으로 황인종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중국인과 일본인은 중두다. 황인종의 특징으로 단두른 거론하는 순간부터 이 글은 엉터리. 그리고 몽골과 시베리아에서 3만년전부터 현생 인류가 남긴 후기구석기가 나온다. 그 때를 얼음 덩어리시대라고 치부하는 것도 너의 망상에 불과.
아시아대인종의 대륙지가 뭔지, 태평양지가 뭔지. 아인종은 뭔지 기본 상식도 없는 것들이 상상만 하고 있네.
중남미 저지역 원주민들 부계에서 R, I, J, E, G등이 절반정도 나타난다. 하플로 R1*비율이 적은 북미 서부 원주민들 외모를 보면 100% 몽골로이드임
원주민들에게서 아랍인의 하플로가 나옴? 혹시 에스파냐혼혈 아님?(에스파냐인의 상당수가 아랍계혼혈이라고 함. 과거 에스파냐가 이슬람왕조의 지배를 받고 있을 당시 유럽계 R1과 아랍계 J가 섞였을 수도 있음)
ㅇㅇ 그럴지도 모르지. R1b1 N1c E1b1b1c1 E1b1b1a등이 다수라. 글고 아랍인의 하플로라 하긴 좀 그렇다. E, J, G는 특정 여러 유럽 국가들의 주 하플로 그룹이기도 하다.
근데 북미에서 나타나는 R1은 R1*인걸로 알고 있음. 하위가 밝혀졌는지는 모르겠는데. R1b는 아님
중남미 원주민들도 솔직히 피부색만 더 검지 외모상 우리랑 상당히 비슷하지 않나?!?
중남미 원주민의 94% 정도가 Q1a2이다. 북미는 Q가 50%(아파치족엔 78%) 가까이 된다.(이 중 뒤 늦게 건너 간 Q1a1a가 약 30%이다.) 북미에는 또한 R1이 많이 있고, C2도 다소 존재하는데, R1은 동부에 C2는 서부에 주로 분포한다. 이처럼 북미 서부는 뒤늦게 베링해를 건너간 Q1a1a와 C2가 상대적으로 많아 몽골로이드와 좀 더 가깝게 보일 것이다. 그리고, 중남미 원주민도 우리와 꽤 닮은 면이 있다.(피부색은 워낙 더운 지역이라 그렇게 진화한 것이 아닐까? 그래도 동남아 원주민보다는 덜 시커매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