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qo4EuZZ1x2V.png

은나라 수도 은허 부호묘 출토 은나라 사람


jmH1WljO5d2EE.png

1900년대 조센징

자. 먼저 이게 은나라 종자다. 흑인스런 열등 몽골리안이다.


jbuHwN9UZ1lhzX_e.jpg

이건 중국 은,주나라 전차 문화의 기원이 되는 시베리아 안드로노보 문화

의 안드로노보 아리안족이다. 



자 은나라 종자와 저 아리안족을 섞으면 뭐가 나올까.


jWJlYp1XATQbq.jpg

이게 초기 주나라 그러니까 서주西周 왕족이다.

흑인스런 몽골리안과 코카서스 아리안족의 혼혈판이지.

코가 크고 입술이 큰건 흑인스런 몽골리안의 특징이 남아있는거지. 





jG5sHCPk4YrlK.jpg

바로 이거라네.  외국인들이 이게 바로 주나라 왕족이라더군.



 

주인(周人)의 조상(彫像), 복식(服飾)의 수수께끼

 

현재 발굴된 주나라때의 묘중에서, 특히 초기의 서주시대 묘는 자주 백인종의 특징을 지닌 두상(頭像)과 벽화가 발견된다. 이는 상나라묘의 전형적인 황인종 특징을 지닌 청동기인면상과는 확실히 구분되는 점이다.

 

1976년, 감숙성 영대 백초파의 서주묘에서 청동극 위의 인두상이 발견되었는데, 명백히 백인종의 특색을 지녔다.

 

1975년에 발굴된 북경 창평 백부의 서주초기묘에서 출토된 청동인면상은 인도유럽인의 특징을 나타낸다.

 

1980년 가을 섬서성 부풍의 서주궁전유적지에서 두 개의 서주시대 방조(蚌雕) 인면상은 코가 높고, 눈이 깊으며(高鼻深目), 머리에 단단하고 높은 모자를 쓰고 있다. 이는 중앙아시아에 거주하는 샘족의 인면상과 완전히 일치한다. 복식이건 외모건 모두 현재의 중국인과는 거리가 멀다. 그중 하나의 머리위에는 “十”자(‘巫’자)를 새기고 있다. 이 부호는 기원전 5500년전의 서아시아 Khalaf문화에서 유래하는 것이다.

 

산서에서 출토된 주나라때 남녀의 인형도범(人形陶范)을 보면 구령포복(矩領袍服)을 입고, 무릎까지 오도록 꽃무늬옷을 입고 있으며, 머리에는 평정모(平頂帽)를 쓰고 있으며, 허리에는 띠를 매었는데, 끝은 두 개의 동그란 구형으로 하여 띠를 묶고 있다. 하남에서 발견된 것도 대동소이한 복장이다. 이런 복식의 특징은 현재 중앙아시아 일부 민족의 복식과 아주 유사하고, 화하족의 전통복장과는 차이가 크다.

 

사실상, 중국의 선진(先秦, 진나라이전)시기에 출토된 민족복장은 개수가 많지 않다. 특히 북방지역은 더 그렇다. 나중의 한복(漢服)에 가장 접근한 것은 기본적으로 모두 남방인 초(楚)나라 묘에서 출토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