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로 하플로를 짐작할 순 없지만 인류는 역사적으로 족내혼으로 번식해 온 만큼, 특정 하플로가 우세한 집단에 흔할 표현형이란 건 있지. 이를테면 i1이 우세한 집단의 i1인 남성은 j1가 흔한 집단의 j1 남성에 비교해 금발, 장신 등 북유럽인의 외모를 하고, 심혈관 질환에 취약하며, 유당불내증이 없고, 비교적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이 가질 가능성이 높다.
2(112.156)2014-04-20 12:19:00
김태균의 외모와 성격(짧고 둥글 넓적한 얼굴, 콧볼이 크고 둥근 주먹고, 거침없고 욕망에 게걸스러움)은 o3가 흔한 집단에 잘 보이는 표현형이다.
2(112.156)2014-04-20 12:22:00
하플로와 외모가 관계 없다는 애기는 의아함. 그런 논리라면 지역 색에 의해 외모가 바뀐다는 건데 한중일의 경우 유전자가 비슷한 한국과 중국은 외모가 비슷한 면이 일본보다 큰 게 설명이 안되지않음?
익명(115.126)2014-04-20 13:51:00
2/ 통계학 쫌 공부하게. 한글이 많이 부족해서 혁신이 한테 지적 받은 적이 있어서 긴 설명은 자제하겠다. Statistics 에 confounder (
http://en.wikipedia.org/wiki/Confounding)
를 참고하게.
QT(quintum)2014-04-20 22:19:00
현대 과학적 잡진에 부계 하플로와 성격이나 생김세의 연관성을 확인한 논문이 있는가? 본인이 말한 예 만 봐도 I1 우세 집단과 J1이 우세인 집단은 부계 하플로만 다른게 아님. 여러 variable을 고려해봐야 한다.
QT(quintum)2014-04-20 22:31:00
인류가 역사적으로 족내혼이라니...백번 양보해도 조센반도는 안그럼 섞이고 또 섞이고 또또 섞이고...
하인리히(222.114)2014-04-21 01:39:00
qt// 파키스탄 남성의 공격성, 영국남성의 심혈관 질환 위험, 운동선수와 일반인의 mt 하플로 분포의 비교 등 분자인류학 카페나, 블로그에 그러한 성격의 연구들이 소개된 게 있다. 거둡 말하는데 나도 하플로가 혈질을 결정한다고 여기지 않는다. 하플로와 표현형을 연결짓는 것은 어디까지나 농담이다. 분자인류학 논단 등에 활동하는 회원들도 그 정도 다들 알고 있지만 재미삼아? 그런 농담 등을 하고 있지. 더욱이 익명의 장소에 전문적인 연구자들도 아닌데 너무 심각하게 여기는 게 아닌지?
외모랑 하플로랑 상관 없다니까
하플로는 변이없이 대대로 전달되는데 비해 외모는 한두대만 거쳐도 확확 변함
외모로 하플로를 짐작할 순 없지만 인류는 역사적으로 족내혼으로 번식해 온 만큼, 특정 하플로가 우세한 집단에 흔할 표현형이란 건 있지. 이를테면 i1이 우세한 집단의 i1인 남성은 j1가 흔한 집단의 j1 남성에 비교해 금발, 장신 등 북유럽인의 외모를 하고, 심혈관 질환에 취약하며, 유당불내증이 없고, 비교적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이 가질 가능성이 높다.
김태균의 외모와 성격(짧고 둥글 넓적한 얼굴, 콧볼이 크고 둥근 주먹고, 거침없고 욕망에 게걸스러움)은 o3가 흔한 집단에 잘 보이는 표현형이다.
하플로와 외모가 관계 없다는 애기는 의아함. 그런 논리라면 지역 색에 의해 외모가 바뀐다는 건데 한중일의 경우 유전자가 비슷한 한국과 중국은 외모가 비슷한 면이 일본보다 큰 게 설명이 안되지않음?
2/ 통계학 쫌 공부하게. 한글이 많이 부족해서 혁신이 한테 지적 받은 적이 있어서 긴 설명은 자제하겠다. Statistics 에 confounder ( http://en.wikipedia.org/wiki/Confounding) 를 참고하게.
현대 과학적 잡진에 부계 하플로와 성격이나 생김세의 연관성을 확인한 논문이 있는가? 본인이 말한 예 만 봐도 I1 우세 집단과 J1이 우세인 집단은 부계 하플로만 다른게 아님. 여러 variable을 고려해봐야 한다.
인류가 역사적으로 족내혼이라니...백번 양보해도 조센반도는 안그럼 섞이고 또 섞이고 또또 섞이고...
qt// 파키스탄 남성의 공격성, 영국남성의 심혈관 질환 위험, 운동선수와 일반인의 mt 하플로 분포의 비교 등 분자인류학 카페나, 블로그에 그러한 성격의 연구들이 소개된 게 있다. 거둡 말하는데 나도 하플로가 혈질을 결정한다고 여기지 않는다. 하플로와 표현형을 연결짓는 것은 어디까지나 농담이다. 분자인류학 논단 등에 활동하는 회원들도 그 정도 다들 알고 있지만 재미삼아? 그런 농담 등을 하고 있지. 더욱이 익명의 장소에 전문적인 연구자들도 아닌데 너무 심각하게 여기는 게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