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와 전라도 파벌을 조성하는 것은 결국
열등한 자들의 생존방식이라는 것을 오래 전 깨달은 바다.
전라도에서 났어도 유전적 형질이 뒷받침되면 충분히 타 지역민들과 건설적인 소통을 할 수 있다.
경상도에서 났어도 본질이 열등하면 그저 물을 흐리는 오물일 뿐.
경상도와 전라도 파벌을 조성하는 것은 결국
열등한 자들의 생존방식이라는 것을 오래 전 깨달은 바다.
전라도에서 났어도 유전적 형질이 뒷받침되면 충분히 타 지역민들과 건설적인 소통을 할 수 있다.
경상도에서 났어도 본질이 열등하면 그저 물을 흐리는 오물일 뿐.
경상도니 절라도니 하는건 별로 문제가 안된다. 문제는 한쪽이 너무 많은 권력을 가졌을때가 문제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