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도 한가해지면 알바라도 해서 펀드 장전하려하는데 아무튼 기부금이 들어오면 아래 리스트 순으로 소모될 예정이다.
1. Shin`andong Kim(F444) - 1-12 markers $59
2. Sergei Kim(C2e2?) - F845 test $39
3. Park(O2b1b2?) - L682 test $39. 음성일 경우 K3 $39.
4. Goryeong Chung(O2b1a1?) - K14 test $39
5. Shinan Ju(O2b1b1?) - CTS723 test $39
6. Lee, Pak, Kim (C2e1b?) - F8804 test 각각 $39.
7. Dongbok Oh(D2a4?) - CTS6609 test $39
전부터 궁금한 것인데, 본인들 비용으로 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돈 모아서 해주는 이유가 있음?
본인들은 저런 테스트도 모르는 경우도 많고 검사 권유메일을 수많이 남겼는데 검사받은건 안씨M133*분의 1-37markers와 신안주씨분의 O2b1b1테스트 뿐이였음. 아무튼 신안동김씨같은 경우는 중국 F444 메이저하위가 나와서 Y-STR이 필요한데; 국내 비율을 알기위해. 설날포함 3차례 권유 메일을 남겼는데 검사안받겠다함;
신안주씨는 CTS723 자발적으로 받을지 물어야겠다. 전에도 L682를 받았던 분이라. 기생충의 조부 기계유씨(O2b1b1)도 BIG Y를 안지를 경우 CTS723을 차선책으로 둔다고는 했음. CTS723을 내가 등록시킨지 몇주안됬기때문에 받는사람이 첫검사자일듯.
그렇군.. 암튼 수고가 많음..
하플로 검사는 famly dna가 지금으로썬 가장 괜찮은 곳인가? 거의 famly dna 위주로군.
하플로 검사를 해보고 싶은 데, 새로운 발견으로 데이터가 계속 변경되고, 어디가 마땅한지 망설여진다.
무슨 변경? 변경되도 검사 결과에는 문제 없다. geno 2.0을 추천한다. 후에 FTDNA에서 간단하게 1-12 Y-STR을 5만9천원에 받는것도 추천한다. 그러면 5만9천원으로 FTDNA내 여러가지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
c가 c1과 c2로 통합된 거 같은 하플로트리 변경. geno? 지금으론 가장 좋은 건가? ft의 서비스란 건?
C1 C6 C2 C4 C5가 통합된것과 검사는 전혀 관계 없다. FTDNA나 Geno나 각각 장점이 있다. 나같으면 Geno를 먼저 하고 그다음 FTDNA를 하겠다. 그런데 화성로봇처럼 FTDNA에서 178불(세일기간)만 내고 모계 D5b1b1(세부),부계 O2b1b1(세부)까지 알아내는게 가능했다. 게다가 앞으로 geno에 없는 추가 SNP 구매도 가능하다. 게다가 Y-STR값도 1-37까지 있고. 단지 상염색체 구성은 없다. geno 같은 경우에는 21만원(세일기간)정도드는데, Y-STR이 없고, 부계 세부를 알려준다. 모계는 SNP가 매우 적다 나도 D4a1까지만 밝혀지고 하위는 밝혀지지 않았다. 상염색체는 23andMe가 막힘으로써 그나마 할만한 기관이긴 한데 SNP숫자가 적은 편이다. 12000여
일장일단이로군. 아직은 보류해야겠다. 설명 고맙다.
신안주씨가 일사천리하게 CTS723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