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토에게 줄창 터졌던게 가야로 알고 있는데 가야 개털어서 가야 철기문화 고스란히 따라하고 발전시킨게 야마토(왜)인데 ....

 

혹시 말이야... 이들이 하나의 세력이 아니었을까?

 

가야의 왕권성립은 신라, 고구려, 백제 보다 늦잖아. 우수한 철생산을 보유했음에도 세력 확장에 문제가 많았을거고 

 

결국 가야인들이 체계적으로 열도를 개척하지 않았을까 싶거던...물론 가야 세력도 내분이 당연히 있었겠지만....

 

이들이 열도와 한반도 남부를 오가며 하나의 세력권을 형성했을거 같에...

 

그렇게 이들의 행보가 당시 신라,고구려,백제에게 못마땅했을듯 싶고 뭔가 같이 어울리지 못하는 그런게 있었던거 같다.

 

삼국시대 라는 말은 신라가 처음 사용했는데 이 말도 웃기잖아. 분명 사국시대였는데 말이야...

 

야마토에게 가장 많이 시달렸던게 신라였으니 당시 신라는 야마토와 가야를 같은 세력으로 보고 가야를 제대로 인정하지 않았던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