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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의 뿌리인 부여인은 심지어 그당시에 살던 선비나 거란족보다 현대한국인이랑 외모형질이 비슷하다.


아마 삼한과 그당시 부여인이 다른인종이라고 하게 된다면, 실제로 현대한국인은 삼한보다도 부여에 더 가깝다. 


역사적으로도 소수 지배층이 한국에 남하한 것이 아닌, 지속적인 만주로부터의 유입으로 사실상 선주민을 완전 흡수했거나


대체했다고 보는것이 타당하다. 실제로 한반도 남쪽 끝 가야까지 부여관련 유물은 등장하고 있다.


역사적으로도 피지배층보다는 지배층이 훨씬더 많은 영향일 끼치게되며, 수백년이상 지배층으로 군림하면서


사실상 야요이와 죠몬관계처럼 선주민보다는 지배계층이였던 부여와 북방민족계통이 훨씬더 많은 인구비율을 가졌을 것이다.


그리고 많이들 착각하는게, 실제로 삼한이라는 세력의 실제 영역은 삼남지방에 불과하다. 


한국인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경기강원 이북지역의 사람은 그 뿌리가 한이 아니라 북방에 걸쳐있던 예족에 있으며,


실제 삼남지방 사람들도 대부분은 중국 화북지역에서 넘어온 짱개거나 만주지역에서 남하한 예맥족의 후손이지,


실제 삼한이 선주민계통이라면, 그 선주민의 피를 이어받은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다.


무커야 농경열등민족 후손은 너 뿐인 듯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