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왕검 숭배는 당나라 도사가 가르쳐준 것이다!

최초의 공산주의자 연개소문은 불교를 악의 지주 세력의 본산이라 여기고 탄압하여서
불교 중들은 살아남기위해 신라로 튀었다.
당시 고구려의 불교는 한나라의 화상석 벽화 고분 문화라는 불교+도교 문화를 그대로
들여온 것이었다. (고구려 화상석벽화 고분 문화에 중국 한나라의 도교 불교 신화가
아주 많이 그려져있다.)
연개소문의 불교 탄압으로 고구려에 종교란게 사라져버리자
연개소문은 당나라로부터 노자의 도교를 들여와
절을 도교 사원으로 사용했다. 삼국유사 보덕화상 보덕이암 편에 그렇다고 적혀있다.
평양에서 당나라 도교는 크게 활개를 쳤다.
도교의 새로운 가르침을 고구려 사람들은 아주 좋아했으며 영향력이 셌다고
구당서,신당서,삼국사기,삼국유사는 적고있다.
보장왕 조차도 불교를 버리고 도교를 믿었다.
연남생,연남산 비문을 보면 당시 고구려는 동명,주몽을 숭배하고 다른 시조란걸
알지 못했다.
구당서,신당서를 봐도 고구려는 동명,주몽,유화 부인을 숭배했을 뿐으로 나온다.
그렇다면 단군왕검 숭배는 도대체 언제 생겨난걸까.
아마 고구려가 망한 후, 평양의 도교 도사들이 평양의 옛 이름 왕험王險 성에서
이름을 따고, 평양의 민간 무속 신앙 '박달나무 산신 웅雄'과 아버지 - 아들 관계로 퓨전시킨 후
불교의 하늘신 제석환인 - 환웅雄 - 신선 왕검의 계보로 정립시켜
신선 왕검王儉 숭배를 만들고 부수적 칭호는 단군檀君으로 선정한 것으로 추측된다.
천부인 3개라는 것도 평양 낙랑의 예로부터 내려져온 고조선 무당의 기물인
청동검,청동거울,곡옥이란 개념을 들여온 것으로 보인다.
곰vs 호랑이의 시베리아 퉁구스적 신화 개념도 흡수되었을 것이다.
도교는 일찍이 한나라 때부터 '삼위'라는 산을 숭배하고 풍백,우사,뇌공을 숭배했다.
그러니 당연히 단군신화에서도 이들이 나타나는건 '당연'한 것이다.
연개소문 말기~고구려 망한 직후 평양의 노자 도교 도사들에 의해 도입된 환웅 강림 신화도
사실은 한나라 시대 산동반도 무씨사 고분 화상석에 그려진 천제와 풍백,우사,뇌공의 강림도 개념을
가지고온 것이고, 곰,호랑이의 대립도 무씨사 화상석에서 곰과 호랑이 도철거인의 대립으로
나온다.
(이 산동 한나라 도교 화상석의 천제 강림 신화는 이미 서기 3세기 중엽 쯤의
백제 시절에 궁월군弓月君으로 대표되는 중국계 진씨 집단에 의해 황해도 구월산으로
전래되어 황해도의 낙랑조선의 삼종신기 신앙과 합체하여, 서기 5세기 전반
일본으로도 전파되어 '천손 니니기 강림 신화'를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
그 증거로 삼국유사에선 단군신화의 기록을 고기古記와 위서魏書 두 가지로
분류하는데. 고기는 통합 전설집으로 보면 좋고, 위서는 위나라 책이란 뜻이니
서기 3세기 중엽. 즉 위나라 시절에 도교 천제 강림 신화가 궁월군이라는 도교 도사와
함께 백제로 전래되었다고 보면 되겠다.)
서기 1325년 고려의 조연수 묘지명을 보면, 평양인들의 시조는 신선 왕검이며
신선 왕검은 나이 1000살을 살고 신선이 되었다고 나온다.
삼국유사는 삼국유사를 쓸 무렵 단군왕검의 나이가 1908살이라고 적고있다.
단군왕검은 박달나무 산신으로 숭배받았으니 1000살이니, 1908살이니 하는 것도
박달나무의 나이와 관련된 것이리라.
조연수 묘지명의 기록으로 보면 단군신화는 일연이 갑자기 급조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일찍이 평양 사람들이 알고있던 것으로 보이며,
김부식도 평양성이 신선왕검의 집이라고 삼국사기 동천왕본기에 적었다.
다만 김부식은 묘청의 평양반란 때문에 단군신화를 삼국사기에 기재하지않고
일연은 민족의식 고취를 위해 적었을 뿐이다.
결국 단군신화란, 평양성을 점령하고 서고를 모조리 불태워버리고 고구려 백성들을
모조리 잡아다가 중국으로 끌고간 사악한 당나라군이
평양에서 거주하던 도교 도사들을 시켜 동명,주몽,유화부인 숭배를 뿌리뽑아버리고
제석환인-환웅雄-신선왕검 숭배를 정착시켜놓은 것이다.
당시 당나라는 요임금을 국가의 시조로 삼고있었다.
그러니 신선왕검은 요임금의 제위 50년에 고조선 건국했다는 쓰레기헛소리가 나오는게 당연하다.
신선왕검의 도읍 이름인 '당장경唐藏京'도 '당나라 티베트 도읍'이란
뜻이다. 충격이다....,
장藏이란 '서장' 즉 티베트의 약칭이라고 네이버 한자 사전에 나온다.
당연 신라는 이런 쓰레기 종교를 받아들이지않은건 분명하고,
발해 역시 받아들였던 흔적이 전혀 보이지않는다.
고려가 평양을 먹으면서 이 쓰레기 종교가 고려 사회로 스물스물 들어오려했으나
동명왕 주몽과 유화부인을 숭배하는 왕건은 어디까지나 평양 지역의 신선 숭배로
남겨뒀다.
그러나 일연은 이를 삼국유사에 적었고
아직도 이 간악한 쓰레기 종교는 한국인들의 정신을 좀먹고있다.
우리 한민족 고유의 신은 어디갔습네까? 단군이 실존하는 신이 아니면 도대체 우리 한민족의 신은 누구입니까?
이스핀씨//하느님
우리민족은 하늘을 숭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