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의 모습으로 시작한 현생인류.....
빙하기 시베리아에 적응한 인류는 체온을 덜뺏기려 얼굴이 넓고 평평해 졌다한다......
빙하기 유럽에 적응한 인류는 체온을 덜빼기려 얼굴이 가늘고 코가 오똑해지고 자외선을 덜받아 피부가 하얗게 되고 머리가 금발이 되었다.....
???????????????????? 웃기지 않냐?
똑같이 추운 환경이었는데 전혀 상반되는 얼굴 형태와 인종이 생겨났다.
오늘날의 인종구분이 추운 날씨에 대한 진화가 맞다면 서양인과 동양인은 외모가 비슷해야 한다. 즉 같은 종이 되야 한다는 말이지....
기후에 대한 인종진화론 맞다고 생각하냐?
지금 나온 진화론들이 다 정확한 얘기는 아님. 이러이러 하니까 이러이러해지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적 성향이 강하고 진화이론 진짜 말 안되는것도 많음, 그리고 이건 내 생각인데 추운 기후에서 코카소이드가 현재 노르딕형태의 백인으로 진화했다고 하는 얘기는 일단 말이 안되는게 쟤네가 말하는 스칸디나비아쪽 북유럽은 사실 바다랑 근접해서 그렇게까지 심하게 추워지지 않음. 시베리아랑 비교해서. 어느정도 영향이 있었을 순 있지만 노르딕계 코카소이드가 가지고 있는 형질 하나하나를 추운기후에 가장 적합한 것이라고 보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 또 진화이론중에 니가 들어봤는지 모르겠는데 네오타니 진화라는게 있음. 그걸로 동양인 페노타입을 설명하려 드는 이론도 있는데 그것도 한번 찾아봐라. 간단히 말해서 더 유아적 형태를 띄도록
진화한다는 이론임.
두가지 문제가 있다. 첫째 익스트림몽골로이드가 탄생한 기후는 영하 50도를 넘나드는 조건으로 코카소이드와는 비교도 안되는 추위였다. 둘째 원판불변의 법칙. 같은 성형의느님의 집도로 수술을 받았다해도 다른얼굴이 나오는 이유는 원판이 다르기 때문이다. 순혈흑인중에도 코카소이드처럼 생긴 부족이 있고, 몽골로이드처럼 생긴 부족이 있다. 세계적인 인류학자 스포르차 교수는 몽골로이드로 변화한 조상집단 중에서는 애시당초에 동그란 얼굴을 갖은 사람들이 코카소이드 조상집단 보다 훨씬 많았을 것이라고 주장한바 있다. 결론은 조상탓이다.
고위도 코카소이드나 고위도 몽골로이드나 오늘날 남북관계라는 말도 그렇고 고위도에사는 인종이 경제적으로나 여러면에서 현재 우수한 결과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미친듯이 "북방계'를 빠는게 동양에도 서양에도 있는듯.
애초에 님이 백인=추운 나라에 사는 노르딕으로만 생각하는 게 에러...노르딕의 얼굴모습은 같은 인종인 남유럽 중동쪽의 지중해성이나 걸프해성 더운 기후에서 사는 그리스- 이탈리아 인종의 더운 곳에서 적응한 흔적이고 최근에 추운데서 살뿐임...
진화는 의도가 개입되는 게 아님. 즉 날씨가 추워서 눈을 보호하기 위한 의도로 눈이 작게 변한 게 아니란 말. 그냥 첨에는 눈이 큰 인간들과 작은 인간들이 한데 섞여 살았지만 상대적으로 눈이 작았던 인간들이 추위에 더 잘 살아남았고 인구의 다수를 차지, 결국 후손들도 유전자의 빈도가 높아지면서 대부분이 작은 눈깔을 갖게 된 것.
글고 백인의 피부가 하얗게 진화한 건 그들이 진화한 곳이 일조량이 턱없이 부족했던 북반구였고, 햇빛을 충분히 받지 못 하면 인간은 비타민D를 합성하지 못 함. 따라서 햇빛을 조금만 받아도 비타민을 만들 수 있던 인간들만 살아 남았던 것임. 지금도 백인들은 햇빛을 너무 많이 쬐면 피부암 걸림. 피부암 젤 많이 걸리는 게 백인이지. 흑인은 이와 정반대로 진화한 거고.
일단 빙하기 시절 유럽인종은 따뜻한 지역에 있어 몽골인종처람 빙하기를 제대로 겪지 않음
그리고 몽골인종 눈이 실눈된게 추위뿐만 아니라 설원의 눈밭에서 반시되는 자외산을 막기 위해 즉 천연고글의 역할을 위해서라는 주장도 있음
자외산이 아니라 자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