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로이드 중에 쌍커풀 있는 사람은 동남아 남방계 보단 흉노의 피가 섞인게 더 많다.

 

흉노는 코카소이드 혼혈이니 쌍커풀은 기본 장착... 

 

중국 한나라에 개발리고 유민으로 끌려오면서 중화 혼혈 그리고 흉노 김씨 왕가의 신라 건국으로 인해 반도 혼혈,

 

마지막으로 가야, 신라의 흉노 평민들 열도로 이주하면서 최종 혼혈...

 

이후에도 선비, 돌궐족 등의 트루크 계열 인종이 중원과 만주에서 상당한 혼혈이 이뤄짐으로써 몽골로이드의 쌍커풀 유전자는 더 많아졌다.

 

 

고대 그림에 그려진 중국 왕족, 귀족들은 외꺼풀이 많긴한데 그건 당연한게 왕족, 귀족들은 아무하고나 결혼을 안했으니

 

혼혈이 거의 이뤄지지 않는다. 반면에 평민들 중에선 흉노, 선비, 돌궐 등의 코카소이드 혼혈과 혼혈이 많이 됐다.

 

 

중국 남부지역은 오랜 세월 동남아 인종과 혼혈 될수밖에 없기도 하지만....

 

한국과 일본의 쌍커풀은 흉노를 시작으로 한 중앙아시아 스타일의 코카소이드 혼혈 유전자의 영향이 절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