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 연구결과 보면 상당히 쇼킹한게 많다.

 

우선 고인돌은 구석기,신석기 시대에 생겨난 문화로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발견되며 바닷가에 살던 종족들의 문화로 보여지며

 

동남아시아에 오랫동안 자리잡았던 문화이며 지금도 인도네시아의 몇몇 섬에선 아직도 고인돌로 무덤을 만들고 있다.

 

한반도 전역의 고인돌에서 의외로 유골이 많이 발견되지 않는데 드물게 발견된 유골을 연구해 보면 몽골로이드가 아니라 코카소이드라한다.

 

동남아 인종과 연관된듯 싶은데.....

 

그렇다면 고조선의 무덤양식 또한 고인돌인데.....이것이 청동기 문화 유물 (비파형동검)이 발견되는게 있고 아닌게 있다.

 

또 고조선이 국가단계로 건국되기 훨씬 이전의 고인돌도 한반도에 많이 있으니.....

 

그러면 고인돌과 고조선을 연관지으면 그 인종이 어떻게 되는지 너무 궁금하다.

 

중국 사서엔 고조선 사람의 모습을 묘사한게 없다. 반면에 흉노의 이질적인 외모 묘사는 있으니....

 

당시 고조선 사람과 중국 사람이 같은 몽골로이드 여서 굳이 외모 묘사를 할 필요가 없었는지......

 

그렇다면 원래 고인돌 문화의 주인은 동남아에서 온 남방계 인데 훗날 북쪽에서 몽골로이드가 남하하면서

 

남방계 부족들에게 속하게 됐는지.... 몽골로이드에 의해서 도륙 당하진 않았던거 같다. 왜냐하면 승리한 침략자가 패배한 토착민의 문화를

 

따라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물론 흉노와 몽골 제국이 중국 문화를 따라하긴 했지만 그건 문명 수준이 너무 차이가 나서 그런것이고

 

한반도의 고인돌 문화 종족이 북방에서온 몽골로이드 종족 보다 특별히 월등하다 볼수도 없다. 신석기 시대는 서로간에 문화 격차가 없었을

 

것이며 청동기 문화는 북방에서 온 몽골로이드가 전파했기 때문에 이 시기라면 몽골로이드가 더 수준 높았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남방계 토착민의 고인돌 문화가 청동기 시대를 연 고조선 멸망할때까지 유지된걸 보면..... 인종에 대해 두가지 추측을 할수 있겠다. 

 

1. 고조선 사람은 몽골로이드가 아니라 동남아시아 사람처럼 생겼다. 멸망 후 한나라 군의 도륙과 장기간 주둔한 군현의 도륙으로 인해

    남방계는 멸망 단계까지 이르고 군현을 통한 몽골로이드 정착과 만주의 예맥 몽골로이드가 대거 남하하면서 한반도에 정착해

    몽골로이드가 점령하게 된다.

 

2. 고조선은 동남아 사람처럼 생겼는데 신석기 후기부터 북방의 몽골로이드가 부족단위로 꾸준히 남하해 평화적인 방법으로 자연스런

    혼혈화가 되면서 고조선 건국 시기 또는 중기 부터 몽골로이드로 탈바꿈 된다.

 

 

위의 두가지 중에 어느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