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인들이 동양인들보다 대뇌피질이 더 두껍고 회백질 밀도도 더 높다
- 현재까지 진행된 두뇌와 지능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들을 보면 인간의 지능은 단순 뇌 크기 보다는 전체적인 대뇌피질 두께나 회백질 밀도등과 크게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수 있는데 특히 대뇌피질이 두껍다는 것은 부분적으로는 신경세포들의 연결망이 그만큼 많고 복잡하다는 것을 나타내며 따라서 그것이 인지기능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고 볼수있음.
근데 MIT 연구팀에서 이와 관련 인종간 연구를 해본결과 백인 >>>> 황인으로 나옴.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미국인 >>> 싱가포르인 인데 미국 그룹은 87%만 백인이고 나머지는 흑인, 히스패닉들로 채워짐.
그러니까 오히려 불리한 조건에서도 미국 그룹이 100% 황인으로만 구성된 싱가포르 그룹보다 지능과 밀접히 관련있는 두뇌부위가 더 발달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온거지.
이로서 선천적 지능도 백인이 가장 우수하다는게 사실상 입증.
2. 백인들 뇌가 더 “최신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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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 용량보다 중요한 건 ‘대뇌피질’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뇌는 일반인보다 작았다고 알려졌다. 또 프랑스의 문학비평가인 아나톨 프랑스의 뇌 용량은 1,000cc인데 비해 영국의 시인 조지 고든 바이런의 뇌 용량은 2,230cc였다. 두 사람은 모두 문학 천재로 불리지만 두개골 용량이 현저히 다른 것이다. 또 2004년 10월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섬에서 발견된 ‘난쟁이 인간’의 화석도 뇌가 클수록 지능이 높다는 생각에 반론을 제기한다.
키가 1m로 작은 이 화석에는 ‘호모 플로레시엔시스’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그가 생존했던 시기는 2만 5,000여년 전으로 추정돼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가 살던 시기와 겹친다. 가장 놀라운 사실은 그의 두개골이 무척 작다는 점이다. 두개골 크기로 짐작한 뇌 용량은 400cc 정도. 하지만 주변에 정교한 화살촉과 돌칼이 함께 발견돼 지능은 호모 사피엔스 수준으로 똑똑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지능과 관계있는 것은 무엇일까. 호모 플로레시엔시스를 연구한 과학자들은 ‘대뇌피질’에 주목했다. 대뇌피질은 대뇌 표면의 회백질로 이루어진 부분인데 화석의 주인공은 이 부분이 호모 사피엔스와 비슷했기 때문이다. 언어를 이해하는 영역으로 알려진 ‘측두엽(대뇌피질 옆부분)’이 크고 학습과 판단 등을 담당하는 ‘전두엽(대뇌피질 앞부분)’이 많이 접혀있었다. 호모 플로레시엔시스의 뇌는 침팬지의 뇌와 비슷한 용량이지만 지능은 훨씬 발달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대뇌피질 두께와 지능지수(IQ)에 관한 연구결과도 있다. 미국 국립정신건강연구소가 어린이 307명을 대상으로 대뇌피질의 발달 과정을 조사했다. 지능지수가 평균보다 높은 아이들은 7살 정도까지 대뇌피질이 매우 얇았고 12살이 되면서 급속도로 두꺼워지는 경향을 보였다. 반면 지능지수가 평균 정도인 아이들은 처음부터 대뇌피질이 두꺼운 편이었다. 얇은 대뇌피질이 두꺼워지는 과정에서 지능지수가 점차 발달한다는 이야기다.
■ 인간의 뇌는 작아지는 중…효율의 논리
최근에는 인간의 뇌 크기가 줄어들었다는 연구결과가 자주 나오고 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진화 전문가인 마르타 라르 박사팀은 인류의 체구와 뇌 크기가 선사시대보다 점점 작아지고 있다고 2011년 6월 영국 왕립협회에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만년 전 80∼85kg이었던 인간의 몸무게가 현재 평균 70∼79kg으로 줄었고 두뇌 용량도 크로마뇽인은 1,500cc였지만 현대인은 1,350cc로 작아졌다. 150cc정도 줄어든 두뇌 용량, 혹시 인류의 뇌가 퇴보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르 박사는 이 의문에 대해 ‘뇌 크기가 줄어드는 것도 진화의 일부분으로 봐야 한다’고 답한다. 인간의 뇌가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더 효율적으로 쓰도록 바뀌었다는 것이다. 인류의 문명이 발달하고 분업화되면서 직접 고민하고 생각하는 활동이 줄었다는 게 현재 연구자들의 분석이다.
인류의 진화에서 체형이 직립에 적합하게 바뀌고 뇌 용량이 커진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결국 뇌 용량이 인류 진화의 원동력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하지만 뇌 크기만으로 지능을 얘기할 수는 없다. 뇌 크기가 지능이나 뇌의 복잡성과 비례한다고 볼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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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인간의 뇌는 더 “진화”될수록 효율적인 구조를 지니게 되는데 크기는 점점 축소되는 대신 신경연결망 구조가 복잡해지고 대뇌피질 두께가 두꺼워 진다는 얘기.
역대 최고 천재로 추앙받는 알버트 아인슈타인 뇌를 해부해보니 정작 일반인 보다 규모가 작았다는건 이미 유명한 일화지.
잘 이해가 안가면 CPU 칩을 떠올리면 됨. 컴퓨터나 CPU 칩을 보면 가장 최신버젼일수록 소형화 되는 동시에 정보처리속도가 증대되는 것처럼 인간의 뇌도 최근으로 올수록 이런 효율적인 구조를 지니는데 이런 경향과 가장 잘 맞아 떨어지는게 바로 백인들 뇌임. 동양인들 뇌보다 컴팩트 한 대신 더 복잡한 네트워크와 두꺼운 대뇌피질(CPU로 따지면 실리콘)을 보유하고 있다는거지.
반대로 말하자면 동양인들의 큰 대가리나 상대적으로 얇은 대뇌피질은 백인들보다 지능과 관련된 부위가 덜 발달하고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안됐다는 증거다.
백인들 뇌가 인텔 코어 i7 시리즈라면 동양인들 뇌는 아직도 펜티엄 1 수준에서 머무르고 있는거지.
3. 결정적으로 모든 지적성취, 학문적 업적에서 백인들의 압승이다
- 사실 지능과 관련된 문제로 두뇌가 어쩌니 IQ가 어쩌니로 크게 왈가왈부 할 이유도 없는게 인종간 지능차이를 가늠해 보고 싶으면 간단하게 여태까지 각 인종이 이룬 지적성취나 학문적업적을 보면 되기 때문이다.
지잡대생이 아무리 자기 IQ가 얼마니, 환경이 안좋았니 어쩌니 변명해봤자 사람들은 결국 서울대생 >>> 지잡대생으로 인식한다. 뒤늦게 이런저런 변명해봤자 현실적인 결과의 차이를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역대 인류문명 발전의 토대가 된 위대한 수학, 과학, 철학적 업적이나 노벨상, 필즈상 수상자들 명단을 봐라. 감히 백인들의 지능이 더 우월하지 않다는 말이 나오냐?
상식과 최소한의 양심을 보유한 자라면 서양인들이 여태까지 이룬 지적 성취 앞에서 우리는 겸손해져야 하는것이다.
지잡대생이 아무리 자기가 원래 서울대생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해봤자 사람들 눈엔 열등감으로 밖에 안보이기 때문이지.
백인지능이 동양인보다 더 우월하다는 결정적인 증거 제시한다
동양에서 과학이 탄생하지 못하고 노벨상도 없고 창의력이 없는 이유에 대해서 알고 싶냐? 서양교육의 목표는 에듀세레 즉 개인이 가지고 있는 특성과 개성을 각기 최대화하도록 자연스레 이끌어준다임. 즉 동양교육처럼 뭔가 하나의 획일화된 가치를 강요하고 주입하지 않음. 법대 의대 강요하고 입신양명을 도덕화하는 그런 교육이 아니란 말임. 여기엔 기독교 철학이 큰 영향을 미쳤음. 신이라는 절대자의 존재를 가정한 상태에서 인간이란 존재는 그 인간이 왕이든 백정이든 뭐든 똑같이 미천하고 보잘 것 없는 존재이고 따라서 모두가 평등하다는 결론으로 귀결됐음.
그래서 직업에 귀천은 없다 같은 이야기가 나온 것임. 각 개인이 가진 능력과 직업은 모두가 신이 준 것이고 신 앞에선 모두가 똑같이 비천한 평등한 것이라는 논리였음. 그러니 학자가 될만한 사람은 학자가 되고 노동자가 될만한 사람은 노동자가 되고 교사가 될만한 사람은 교사가 되는 것임. 근데 동양은 그런거 없음. 오로지 출세가 최고의 지상과제. 학문을 해서 입신양명하여 이름을 알리는 것이 효도이고 나아가 치국하는 근본이라며 애초에 유교사상에 의해 도덕화가 되어 있음.
이처럼 인간세상에서 높게 치는 속물적 가치가 유교에선 아예 합리화 도덕화가 되어 있는데 거기에는 성선설이라는 이론이 주된 역할을 하고 하고 있음. 인간이 기본적으로 착하다는 베이스를 깔아버리니 인간의 속물적 욕구를 부정할 필요가 없어진 것임. 그저 사회유지에 도움 안 되는 것들이나 도덕적 수양으로 몰아내면 그만인 거지. 반대로 기독교 철학은 성악설 위주인지라 이러 속물적 욕구를 합리화하는 실수는 범하지 않았음.
물론 과학문명이란 것은 기본적으로 기독교 철학과는 별 관계가 없고 기본적으로 고대 그리스 문명에 뿌리를 두고 있는 것이지만 이를 발전시키는데는 서양의 평등사상, 개인주의 사상이 중요한 조건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은 자명할 것임. 동양처럼 하나의 획일화된 가치를 강요하고 모든 사람이 계급적 시각에서 공부를 하는 그런 상태로는 절대로 과학이 탄생할 수도 발전할 수도 없다는 것임.
직업에 귀천은 없다면서도 한편으로는 맹모삼천지교를 가지고 미담이라며 가르치고 있는데 그게 서로 모순된다는 거조차 깨닫지 못하는 비논리적 사고를 가진 머리로는 백날 지나도 무리라는 얘기.
좋은 글이네요....!
망할놈의 유교..... 우리민족은 예로부터 교육열이 높았다하네요...... 아무래도 짱깨들의 영향으로 입신양명에만 신경쓰게 되었나봅니다... ㅅㅂ
사스가 갓본
백인의 관념은 개인주의다. 코카소이드 연합이네 뭐네 지껄이며 집단간의 비교를 하며 깔보려는 너는 철저한 동양인의사고구조를 가지고 있음 ㅅㄱ
아 물론 나는 내가 잘나야되기 때문에 니말이 맞든 안맞든 개의치 않음. 어디까지나 하플로 보는 건 근원에 관한 지식욕이자 나자신의 특성을 연구하려는 속성이지
굿굿.
내가 알기론 2번은 좀 아닌거 같은데? 흑인 평균 뇌, 두개골 크기가 백인보다 작은걸로 아는데 그럼 흑인머리가 더 최신형?? 그리고 아인슈타인 같은 케이스도 있지만 역시 노벨 물리학상 수상한 덴마크의 닐스 보어는 머리가 굉장히 큰걸로 유명했음
흑인들 뇌 크기가 더 작다는건 내가 밑에서 말한 Richard Lynn 이나 Philippe Rushton 같은 인종주의자 사이비 학자들이 퍼트린 개소리임. 오히려 일반적인 연구결과에선 흑인들 뇌가 백인보다 더 크게 나온 경우가 많다. 이상하게 링크가 안걸어지는데 구글에 Race and Brain Size: Blacks Have Bigger Brains 이라고 검색해서 나오는 두번째 글 읽어볼것
아인슈타인과 닐스 보어같은 개인적인 사례가지고 일반화 할수는 없는거고 현생인류 뇌크기가 고대인류와 비교해서 더 작아지고 있다는건 현재 인류학계에서 정설로 통하고 있는 사실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인류가 농업을 발명하고 정주된 생활을 하기 전까지는 뇌 크기가 커지는 쪽으로 발달했지만 선사시대 이후부터는 오히려 전반적인 뇌크기는 축소되는 대신 복잡한 신경망에 기반한 효율성을 추구하는 구조를 지니게 됨.
일본은 뭐임? 심지어 일본은 기독교 비율도 1%임... 사실상 불교(신토)국가
웩슬러 지능검사 결과 동북아가 제일 높고 아프리카가 제일 낮다. 개슬람과 러시아를 봐라.. 서구의 성공은 운이다. 심지어 현대 서구와 고대 로마는 숫자 세는 방식부터가 이질적임 별개의 문화라는 소리야. 게다가 현대인은 원시인보다 지능이 낮다. 인류 진화 과정에서 점진적으로 커진 뇌 용량이 농사를 짓기 시작한 시점을 기점으로 줄어들었기때문에, 한 연구결과에선 뇌가 줄어들으면서 효율적으로 변했다고 볼 근거는 없다고함
계속 새로운 연구 추가되는데 계속 동양인이 높게잡히는데 코소연합게이야 반문해라
동양인의 뇌가 백인의 것보다 더 우월함. 베트남 아프간에서 백인대장국가 미국이 패배한것보았지? 그리고 중국이 제 1도련선에서 미국을 몰아내기직전까지 왔다. 트럼프는 주한미군 뺀다고 하네 ㅋㅋㅋㅋ 이제 중국이 미국을 밟았으니까 동아시아인이 백인보다 더 우월하다는것이 증명이 되었다. ㅋㅋㅋ 뭐 코카소이드 연합? ㅋㅋㅋ 가소로울뿐이다.
이새끼 답변안하고 어디갔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