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조선족 대부분이 농촌호적인데 성시에 집을 구입한후 호적을<!--?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

성시로 옮겨가는 현상이 많은데 이것은 아주 잘못된 선택이다.

현재 중국에서 농촌호적은 지역적 차이는 있지만 성시호적으로 변경

시킬수 있다. 허나 성시호적을 농촌호적으로 변경할수는 없다.

정부적 차원에서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다.

현재 정부에서 농촌에 대한 각종 우혜정책이 점차적으로 많이

실시되고 있는데 성시에서 퇴직한 일부 사람들이 농촌에가서 집을 사고

살면서 정부의 이런 우혜 혜택을 향수 하려는 노림수를 막기 위한 것이다.

나도 할빈시 호적을 고향의 농촌에 옮겨 가려고 각종 노력을 하여 보았고

심지어 몇만원을 결심을 하였지만 해결하지 못하였다.

문제는 토지 문제인데 대부분 농촌지역이 개혁개방 초기에 실시한

토지도급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가능하게 새로운 토지 도급

정책이 실시될 가능성이 존재 하는데 이번에 새롭게 토지를 분배 한다며는

가능하게 영원히 변경이 되지않고 고정될수가 있다. 개인 소유토지로

될수 있다는 가능성이다. 자식들이나 후대에게 유산으로 넘길수도 있다.

나의 고향에서는 처음 토지 분배시 나의 고향에 대한 공로로 식량지로

1.5헥따르 수전을 분배 하여주었는데 만약 새로운 토지 분배가 실시된다며는

나의 토지는 계속 소유할수가 없게 되는것이다.

몇일전 나의 고향에서 살든 친구가 호적을 남방의 심천으로 옮기려 왔기에

나는 그에게 심사 숙고 할것을 권유하였지만 듣지않는 것이였다.

아마 평생을 농촌호적으로 살든것이 한이 되여 성시호적으로 살아가려는

콤플렉스에서 생긴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현재 중국에서 성시호적이 사실 아무런 실리가 없다.

오히려 중국에서는 토지와 연결된 농촌호적이 보귀한 자산인 것이다.

개혁 개방전 계획 경제 시대에 성시 호적에 대한 통제가 아주 엄하였는데

앞으로는 그반면으로 농촌호적에 대한 통제가 더욱 엄할 것이다.
계산없이 농촌호적을 포기하는 조선족들은 심사 숙고 하여야 한다.

중국 공산당의 구호가 경자유기전이 였는데 앞으로 토지를 경작하지

않고 호적도 없는 자에게 토지 소유를 계속 묵인 할지가 의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