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기에 북쪽에 있는 인간들이 몽골로이드로 진화했고 빙하기 끝나면서 남하했다고 하는데 말이야. 이거 생각해보면 말이 안된다.

 

빙하기가 시작되면 북쪽부터 혹한이 몰아치는데 말이야 북쪽에 살던 사람들이 미쳤다고 추운데 머물렀겠냐?

 

그시절은 농경사회도 아니니 정착할 필요도 없었고 수렵 채집으로 별자리 보면서 떠돌아 다녔을텐데 말이야.

 

당연히 덜 춥고 수렵 채취가 수월한 남쪽으로 이동했을거 아니냐.

 

북쪽은 사시사철 빙하로 뒤덮였고 식물은 죽고 그러면 초식동물도 죽고 그러면 육식 동물로 죽었을텐데. 먹이사슬 붕괴!!

 

물론 해안가 종족들은 해양생물을 수렵할수 있었겠지만 다수의 인간들이 먹거리 구할수 있는 환경은 아니었다.

 

생각해봐 인간이 수렵 채취 할게 뭐 있었다고 빙하로 덮힌 북쪽에 머물렀겠냐?

 

빙하기 시작되면서 인간과 육식동물은 식물과 초식동물을 찾아 적도 부근으로 몰려들었을거고 빙하기 끝나면서

 

북쪽도 극지방 빼곤 봄,여름이 온화한 사계절로 변하니 그때되서야 북쪽으로 대규모 이동을 했을텐데 말이야.

 

즉 몽골로이드는 빙하기때 북쪽에서 진화한게 아니라 빙하기때 동아시아 적도 부근에서 머물던 다수의 인간들이 몽골로이드로 진화했고

 

북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는거지. 사실상 몽골로이드의 대규모 번성, 몽골로이드의 고향은 중국 대륙이라고 본다.

 

중국 대륙에서 다수의 종족들이 북쪽 시베리아로 간 동시에 또다른 다수의 종족들은 동쪽의 만주, 한반도로 갔다는거다.

 

이집트로 시작된 국가적 문명이 북쪽과 동쪽으로 이동했고 후에 생긴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영향을 받은 

 

시베리아 종족들이 안드로노보 문화를 만들었고 이게 동쪽으로 전해져 한반도에 큰 영향을 줬고 중국 황하문명에도 영향을 끼친거지..

 

정리하자면 몽골로이드는 북쪽에서 진화한게 아니라 중국 대륙 남쪽에서 진화한것이다. 단지 국가적 체제와 청동기 문명이

 

시베리아쪽에서 전파됐을 뿐이라는거다. 단지 청동기 문명이 북쪽에서 내려왔을뿐 몽골로이드가 북쪽에서 생긴건 아니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