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밑 장딴지 시작점부터 무릎뼈까지 1cm 이상 털이

수북이 있으면 70%는 남방계 섞였다고 보면됨.

장딴지 털 많은 게 전형적 남방 중국계 특징임. 일본 아이누 섞인 사람들도 이 장딴지털을 볼 수 있음.

몽골인 중 장딴지 털 있는 사람을 본적이 없음. 북방계에 털이 있으면 습기가 엉겨 붙어 동상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털이 없어지는 쪽으로 진화한 거임.

몽골주름 보다 이게 더 확실한 기준이라고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