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과학선임기자가 쓴 논란의 그 책
요지는 인종간 선천적인 능력적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며 각 인종들이 공유하는 문화, 사회제도, 문명발달정도는 유전적인 요소에 의해 크게 좌지우지 된다는 사실이 최근 과학적 연구결과 밝혀졌다는것
한글로 번역되서 나오면 반드시 읽어라
뉴욕타임즈 과학선임기자가 쓴 논란의 그 책
요지는 인종간 선천적인 능력적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며 각 인종들이 공유하는 문화, 사회제도, 문명발달정도는 유전적인 요소에 의해 크게 좌지우지 된다는 사실이 최근 과학적 연구결과 밝혀졌다는것
한글로 번역되서 나오면 반드시 읽어라
누가 번역 해줄라나...
나 번역할 수 있음. 근데 귀차니즘.
저 책 이미 영문판을 가지고 있음
폴리티컬 콜렉티즘교 좀비새끼들 말살해야한다. 인류에 해끼치는 버러지새끼들.
아 이책이군 ㅠㅜ;; 아마존에서 사야겠씀
여기 나오는 유전적 사실들 과학쪽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어느 정도 아는 내용일 꺼야. 유전적 차이가 아니라 문화적 차이다. 라는 기존의 학설이 유전자 분석과 실증 데이터 쌓이면서 완전히 가루가 됐고. 과거 과학자들 한 이야기는 2차 대전때 인종주의 때문에 그랬던 것.
다만 이런 류 인종간의 차이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해서 현재는 꿀벌 이론 일하지 않는 꿀벌 이론이 대새라고 알고 있다. 즉 다양성이 집단을 보존한다는 뜻. 근데 말이 안되는게 일단 집단이 존재하려면 다양성이 적어야 하고 꿀벌은 같은 엄마 즉 여왕벌을 둔 집단이니까 가능한건데 이걸 근거로 다양성 이야기하는건 좀 어이 없었지. 어쨋던 설명은 그런걸로 앎
여기서 이런 류의 책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우열론 흑인은 열등하다. 이론 이론쪽으로 보고 한국인은 열등하다라는 시각으로 보는걸로 아는데 난 이 시각 틀렸다고 말하고 싶어. 유전론 연구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건데 대체로 혼혈이 우월함 코카서스 7: 타인종 1 정도의 혼혈이 가장 이상적임
동아시아의 경우는 3:1 정도 혼혈만 돼도 아름답더라. 코카서스던 동아시아던 내가 아시아 인이라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