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문명보다 몇백년 앞선 BC 3500년의 신석기 문화유물이 요하강 유역에서 나오니
홍산문화니 요하문화니 하면서 중국과 한국이 서로 자기네꺼라고 존나 설쳐대고 있는데 말이야..
유물 몇가지 살펴보면 몽골로이드 종족이 아니란걸 알수 있다.
바로 여신상인데.... 신석기 시대는 모계사회가 대부분으로 발굴된 여신상은 당시 여성들 모습이 그대로 반영되었다고 볼수 있다.
여신상 잘살펴봐라...
큰 눈동자와 깊은 눈골... 볼록 튀어나온 이마....뭉툭한 코와 큰 콧구멍...두꺼운 입술... 전형적인 흑인의 모습이다.
아프리카에서 흑인들이 각지로 진출하면서 지역에 따라 외형변화가 생기고 인종이 구분되기 시작했는데
BC 3500년 전만 하더라고 흑인들이 아시아 대륙까지 넓게 분포했었거나 동남 아시아의 흑인종이 북쪽으로 진출했을수도 있다.
혹시 반론할수도 있을것이다. 당시엔 조각 기술이 미흡해 섬세하게 조각하지 못해 이런 얼굴의 여신상 밖엔 만들수 없었다 라고..
하지만 홍산문화의 유물 중에선 너무나 섬세하게 조각된 옥으로 만든 귀걸이 등이 나온걸로 봐선 조각 기술이 매우 뛰어났다고 볼수 있다.
그랬음에도 이런 얼굴의 여신상을 만든걸 보면 당시 여성의 얼굴을 최대한 반영시킨 실사물이라는 것이다.
아무리봐도 몽골로이드는 아니며 니그로이드가 확실하다. 홍산문화의 주인공은 흑인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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