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website에다 내곰마 가입했는데 말도 못하고 쪽지도 보내지 못하오 ,어찌하므 되는게요?
jeksh물어보교 ,그쪽에서 말을 못하오 내지금
cgn(140.206)
2014-05-27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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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입 시켰소
고맙소야 ,그기서 조선말해도 되지야? 내 영어 개판이요 ㅎㅎ
잘하든데? 거기 일본인도 있고, 눈팅 일본인도 있습니다.
ㅎㅎ 개므사 할수없지므 일본사람앞에서 조선사람이 망신을 하므 아이되지므 영어르 단어막찾아보메 할수잇는데까지 답씨게봐야되겟슴다에 .
jeksh님은 나이가 저보다 몃년젊드라고요 , 그리고 예예존대는 서로 초면이나 잘익숙하지 않는 사람들끼리 하는 말이고 jeksh님을 안지도 수해가되는것같은데 서로 친해진것같아 쏘쏘말로 하려니 님께서 불편해 하는것같습니다 . 하튼같은 민족이라도 시대간 격차가 나고 그러면 언어도 달라지고 하네요 . 듣보잡님이나 꼬꼬닥님같은경우는 저보다 나이가 훨신많으신것같아서 예존대말로 해도 무방인데 . jeksh님같은경우는 그냥 야자치기 하재도 애매하고 , 쏘쏘도 어색하고 네네슴니다로 하는것이 맞는것같습니다
반말은 디시의 문화니까 반말 듣거나, 한다고 해서 신경쓰일 필요가 없음.
내 외할머니때가나 90년대초반까지 노인들은 자신을 조선사람이라고 불럿어요 그러다 한중건교후 한국문화가 들어오면서 조선인이란 자칭이 사라지고 조선족만 남께됫지요 . 지금 젊은 조선족들이 자신을 조선인이라 자칭하면 한국어린세대가 아빠와 아버지라 부르는것과 같습니다 ,혹은 그럿소 저럿소등 조선시대에만 쓰던 말투를 어린세대가 쓰는 느낌과 같습니다 . 내가 98년도에 한국같을때 보니 아버지란 단어를 서울에선 그때벌써 않쓰더군요 . 그리고 리씨를 이씨라 하는것도 이승만시대동영상을보니 그땐 한국에서도 리승만이라 하더군요 . 그러니 리씨를 이씨로 변경한것도 남한에서 수십년박에 않된것같아요 . 근데 요즘 정도전에서 이밥을 이성계가 준밥이라 하여 쌀밥을 이밥으로 바꿧다는데 이건 아주 틀린것이에요 . 이가 리에서 변한지
얼마 않되는데 이밥이란 단어는 그 변하기 전에 벌써 있었던 단어고 ,우리 함북도 사투리에 이밥을 잎팝이라고 하는데 이건 이성게와 전여관련이 없어요 ,
조선족들이 조선인 조선족이라 꾸준히 자칭하더니 이제와보니 말투가 진짜로 조선시대말투로 되버리고 한국말을 진화가 되버렷어요 ,이밥은 입쌀발 좁쌀밥 등 단어인 입쌀밥을 주려 입밥이 된것같아요 입쌀이 이ㅂ쌀이고 ㅂ쌀이 쌀의 원형인데 함북도는 15세기 언어가 그대로 남아 ㅂ쌀의 음을 보유하여 이ㅂ쌀 입쌀이 된것이고 서울말은 ㅂ쌀이 ㅂ가 탈락하여 쌀만남꼬 이(벼)를 부쳐 이쌀,이쌀밥으든것이 ,줄어 이밥이된것같아요
한국문화가 처음들어올때 이상한게 한국인들은 조선인이란 단어를 승인하지않은것으로 보였어요 지금도 한민족이라고만 하지 조선민족이란단어는 사용하지 않아요 . 아마 북한이 조선이라 하니 이들과는 차별하려고 조선인인 자칭을 버린것같아요 , 조선족들도 한중교류후 난호한 조선이 창피하여 조선사람이란 "쪽팔린"단어를 버린것과 마찬가지로 . 사실 나도 어릴때 외할머니가 조선사람이라 자칭하는것이 촌스럽고 동감하지 않앗어요 . 근데그들은 3세대니까 그분의 할머니 어머니를 따라 조선인이란 자칭을 자랑스럽게 하는것을 지금 깨다랏어요 . 근데 대한제국이있었고 그를이어 대한민국이 나왔는데 왜 조선족들은 조선인만 내들고 한인이란 자칭은 하지않는가 , 2000년경 야인시대를볼때 쌍칼형님이 조선인은 조선글을 알아야 하지 라는 대사가
cgn 함북 출신? 그럼 여진족들과도 부대끼며 살았겠군. 가족이나 윗어른들이 여진족에 대해 얘기해주지 않았음? 개인적으로 함경도 사람들이 여진족들과 어떤 관계였고 어떻게 지냈는지 굉장히 궁금해서.. 또 궁금한게 있는데, 지금은 중국에 살고 있는 것 아닌가? 중국 내 만주족과 조선족은 서로를 소 닭 보듯이 보는 관계인건가? 개인적으로 여기저기 웹서핑을 한 결과 중국을 벗어난 만주족들도 그렇고 민족주의자 한국인들도 그렇고 서로가 서로의 관계에 대해 재조명하고 있잖아. 서로가 서로를 친척 민족이라 하면서 되게 신기해하고 또 뿌듯해한단 말이지. 근데 정작 중국 내 만주족과 조선족은 서로를 어..
기역나는데 이건 한국에서도 승인하는 사실 일제시대 한반도사람들은 자신을 조선사람이라 자칭했고 대한제국은 민심을 엇지못했다는것입니다 , 조선족이 북도치와 남도치로 나뉘는데 연변의 북도치들의 이주가 1890년대 대한제국이 일본한테 밮펴 땅을잃코 조국떠난사람들 위주니까 .이들이 대한제국에대해 의식과 귀속감정이 없는것이 관건이고 하니 더구나 한인이란 칭호에 인정못하는것이고 .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답변 부탁드린다..
ㅋㅌ 내가 함북에대한 기역은 할머니한테서 90년대초반에 들은것이 전부임니다 ,할매가말하길 60년대까지 두만강 남쪽에서 친척이 왕래를 했다더군요 ,내할머니가 30년대초반생은데 벌서 이주민3세임니다 그니까 내가지금 5세인것이죠 ,그러니 그도 60년대이후는 한반도와 왕래가 없었어요 이건 연변조선족들 대부분의 정황입니다 . 우리는 1890년대 일세대가 이주했어요 이분들은 내할머니의 조부들임니다 . 중국조선족중 남도치(주로경상도)들은 1930년대이후 일본인데 땅빼끼거나 사기당하고만주로 강제이주된분들인데 그들은 지금도 일부생존하고 고향도 알고 ,한국에 귀화한분들이많아요 노무현시기 1949년이전의 조선족노인들을 자동으로 한국국적 변경하는 정책이있었어요 .여진족들에대해서는 아무도몰라요 내가알기로 15세기초 김종서가
이미 여진족들을 싹드리 쳐내치고 두만강 백두산경게로 해버렷다고 배웠어요 때문에 함북도사람들이 여진과 그관게가 그리깊지않은것갓습니다 , 이런 의문은 아마 부산사람이니 해삼물만 먹지않느냐란 의문과 같은것같아요 .
비유가 적절하지만 해산물과 여진족을 동급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것도 아닌데 웃겼다. 그러면 중국 내에서의 조선족과 만주족의 관계와, 서로사 서로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해서 알고 있어?
서로사 x 서로가 o
조선족들이 생각하는 만주족은 이미 오래전부터 중국한족과 별다름이없는걸로 생각합니다 ,만주족들도 실제로 민족의식이 있는사람들이 적어요 . 언어가 없으면 민족도 사라짐니다 , 조선족과 만주족의 관게는 관게가 없다고 해도 과장하지않아요 ,조선족들이 만주족들의 존재조차 의식하지않키때문에 누가 야는 만주족이다 해도 그냥 반응이 없어요 . 형제민족이란 생각은 더더욱없고 ,아마 한국인들이 인터넷에서 만주족이 형제다 내세우니 요즘금몃년간 조선족들도 오 그런건가 알고도모르는 그런 엉뚱한 정도임니다
오.. 역시 소 닭 보듯하는 관계인 건가. 그러면 만주족들은 조선족, 한국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혹시 알고 있어?
중국에서 내가느낀것은 북방인들이 무슨민족이든 한국에대해 그래도 90년대후반2000년대초반까지 한류열풍에 끌려 한국인들이 일본인을 보드시 좀 그런자신감이없는 처보는의식이있어요 ,그러니 조선족들도 한국과 말이통하고 한국문화를 따르니 잘난종족이다라고 의식을 종종하지요 , 근데 남방에 와보니 여기서는 한민족을 엄청비하하더군요 ,상해인경우 일본문화를 많이 숭배를 합니다 . 만주족에대해 물어봣지만 그냥 중국인각도로 답한것은 만주족이라하여 한민족에 더욱친근하게 다가오지않키때문입니다 그방면에서는 몽골족이 심지어 더 낫습니다 . 만주족은 사라진 민족이라고 봅니다 지금천만명의 만주족중 절반이상이 아마 한족이 신분바꾼거
한족으로 신분 위장하거나 동화되었던 만주족들이 요즘 자신들의 민족색을 찾아가려고 부던히도 노력하는 모습을 인터넷 여기저기서 볼 수 있었다. 만주족이 한족으로 동화되었고, 그것으로 끝이다, 라는 판단은 아직 내릴 때가 아닌 것 같다. 그게 내 생각. 지켜보면 더 재미난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게 또 내 생각이다. 개인적으로 만주족들이 한국을 싫어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런데 중국의 몽골족은 조선족과 한국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있어?
저도 중국사이트에서 아주훌륭한 만주족친구를사귀엿어요 이리저리 배우고보니 만주족은 북부예맥족이 퉁구스어족에게 언어가 동화되버린 우리의 형제였다는 생각도 들고요 . 만주족들이 지금 중국에서 만주어를 부흥시키려고 일부가 노력하는것도 들은바있어요 ,근데 이부분이 아마 지금까지는 소부분일것이고 저는 그리낙관적으로 보지않아요 요즘 위글족들이 태러이르키니 중국정부가 위글족주요거주지인 신강남부지방에 고중까지 무료의무교육을 실시했어요 . 나라가 분열되는불씨가 보이면 이토록 재빠르게 행동함니다 중공은
그리고 만주족인 경우 얘들이 지들 언어를 되찾는다해도 한민족과 손잡을 가능성이 아주 희미해요 ,한국정부가 어찌 선동해서 머 상황이 바뀔수도 있지만
한국 정부가 나설 문제는 아니긴 하지. 그래도 민간 차원에서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된다. 어차피 한국은 중공과는 적대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 났으니까. 우리가 적대 안해도 중공은 한국을 집어삼키거나 분열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을테니까. 개인적으로 나도 만주족과 친해지고 싶다. 하다못해 중국어를 좀 더 배워서 만주족 사이트를 해석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다. 이것저것 알려줘서 고맙다.
몽골족도 중국인의식이 조선족보다도 더강합니다 다만 몽골족의식도 동시에 존재할뿐 조선족이 그나마 한국이란 선진국이 있으니 이쪽으로 종종기여드는것이죠 . 몽골족이 조선족이나 한국인에대해 친절한확율은 크나 중국보다 더 친절하게 생각하지는 않을겁니다 , 수선먼저 이들도 중국인이고 한국인을 선호한다 머 이정도 . 조선족들도 정체성이 먼저 중국인이고 한국에대해 친절하다인데 한국인들이 종종 이런것에 이해를 못한다고하나 ,아니면 받아드리지못하는것같고 그냥 우리를 민족의 배신자머 이런 취급으로 종지부찍는데 . 내생각엔 그냥 가난한 친척을 외면하는 정도로만 보이고 .실제로 머 조선족들 한국에서 나쁜짖도 적지않케 했겟지요 .
아무튼 결론으로보니 머 다 100년전 능력없는 조상들 탓이죠 ,일본한테 밮이고 지 백성들도 직히지 못아니 지금 다 서로 분열되고 격차가 생기고 심지어 어떤 한국학자란사람은 남북한 인종이 본래 다르다 남북한 통일하면 민족이 명망한다 머 이런 어이없는 것도 나오고 .
정체성이 중국인인데 우리한테는 동족이라 하니 당연히 이상하게 보이지. 이해해달라고 해도, 그 부분은 이상하다. ID카드를 여러개 만들어두고 다니는 사람도 아니고 말이다. 내몽골 사람들도 중화사상이 강한 줄은 모르고 있었다. 외몽골 사람들이 내몽골 사람들과 딱히 합쳐 어울리려 하지 않은 이유가 바로 그거였구나. 그런데 너 오해하고 있는 거 아니냐. 가난한 친척을 외면하는 게 아니지. 고려인이나 비연변조선족은 외면하지 않는다. 너희가 외면받는다면, 그건 너희 민도가 좋지 못하거나 중화 사상을 드러냈기 때문이거나 피해망상이 심해서 주변사람에게 겁을 줄 때일 것임.
내가 전에 중국싸이트에서 쓴글인데 이글쓰고 어떤 우모우당 중국네트진과 말쌈지걸하다 한달 금지발언 당했어요 두달전일이에요 , 조선족들이 80년대까지는 불때는 구둘방에서 사랏어요 그러다 80년대후반 난기가있는 중국식 아파트에 이사하기시작했죠 , 그때조선족들이 이런 중국식아파트(구들대신 침대에자고 나무장판) 를 선호했고 민족적인 구들방은 촌스럽게여겻어요 . 그러다 95년도에 연길에 처음으로 한국인투자한 한신아파트가 생기니 조선족들이 와 구들방도 이럿게 멋잇는 아파트가 되는구나 불을 때지않코 보일러로 하는구나 ,너나나나 중국식아파트를 버리고 한국식 온돌아파트로 바꾸기시작하엿죠 , 그리고 한국위성tv를 보기시작하니 멈추지를 못하게 되였고 2000년전후에 연변정부가 강력하게 처벌하는것도 처벌바드면서 게속다시싸고보고하니
후엔 정부도 그만 내버려두게되였어요 . 전통씨름이 조선족사회에선 80년대까지 그냥 농촌에서 실행하는 촌스러운 농가활동이였어요 ,근데 2000년이후 한때 일박이일이 연변와 촬영할때 용정의 학교에서는 운동장에 강호동이왔다고 씨름판을 맨드럿어요 ,일박이일 제작진이 감탄하기를 그래도 한민족이구나 씨름판이 다 있다니 근데 나는알지요 ,연변의 학교에 씨름판이 전여없어요 임시 한국과 비슷하냥 하느라고 한것이죠 ,근데 그후로 아마 전통씨름이 연변에서 사라지지 않코 부흥이된것같아요 ,조선족들이 전에 생각하던 촌스럽고 버리려고 하는 전통민속이 한류로 인해 보존됫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 솔찍히 한국에서는 조선족홍보동영상이 한국문화를 표절했다고 하지만 솔찍히 이런것들이 우리 할머니때것이엿는데 어머니때 사라진것뿐입니다 80년대후
반부터 90년대중반까지 조선족들은 홍콩영화난 대만드라마위주로 보왓고 중국문화에 동화되기 직전이였습니다 , 내가알기로 한국이 imf이후 급속도록 성장하여 2000년전후에 대만을 넘어선것으로 들었어요 . 이시기가 조선족사회가 중국에게동화되다가 한국문화에 빠진시점입니다 . 한중건교초기는 우리가 어색한 영어단어를 많이쓰는 한국인들이 민족의식과문화를 버리는 사람들이다라의식했지만 ,지금 내가보기엔 한국이 있기에 조선족사회가 민족적으로(한국적이지만)발전할수있었다고 봅니다 ,몽골족인경우,몽골국이 낙호하니 민족의식만 있지 문화는 시드러가고 만주족은 더군다나 멸망직전이고 .
그렇군.. 즉 민족국가가 있어야 민족혼도 죽지 않는다는 걸 직접 봐온 셈이네. 그러면 만주족의 경우 민족국가도 없이 민족주의가 불고 있는 셈인가
내가 98년도에 학교가 서울리라싸멀스구와 자매결혼은하여 교환학생으로 서울와 보름학생집에서 살았는데 지금되돌아보니 아마 그때 한국이 imf때문에 조선족사회와도 교류하며 돈도벌려고 해서 한것같아요 ,내부모는 공무원이여서 이런 국제정세에 눈이환하여 99년도에 나를 연변에서 북경으로 보냈어요 .아마 한국은 몰락하고 중국이 부흥하니 중국인으로 살빠에는 진짜중국사람들처럼 말도하며 살아라는 목적으로 보낸것같아요 하지만 2000년이후 한국이이토록성장할쭐은 예측못했지요 ,가끔나는 부모가 북경으로 보내여 조선말도 잘못하게 지금된것에대해 원망까지도 했엇어요 . 지금의 나는 조선족사회와도 적응이 않되고 ,솔찍히 2007년에는 중국한족학교꾸준이 다니던 조선족이 한국가기위해 한국어를 다시배우는것까지 봣어요 .
민족나라가 없으면 그것도 그나라가 낙호하면 민족부흥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위글족들도 터키같은나라가 없으면 지금이정도로도 발버둥질못합니다
중국남방의 수십개은 소수민족이 어느하나가 먼질한적이없어요 ,그민족의 나라가 없기때문에
민족국가라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사람이 아무리 애족 애향 한다 해도 그것도 한계가 있지. 민족국가 없이 제 정체성 찾아 노력하는 만주족들이 대단하기도 하고. 그런데 chn햏은 하플로타입이 뭐로 나왔는지?
저는 m117+ m133+입니다 여기서도 누구는 짱개유전자라고 하더군요 상염색체는 완정한 한반도인입니다
cgn/ http://www.ranhaer.com/redirect.php?tid=28360&goto=lastpost#lastpost
schwarz님이 조선족에대한 입장이 맞습니다 . 누구는 조선족들이 한국에 피해의식이 크다고만하지만 진짜 피해의식이 있는것이아니라 ,한국인들이 schwarz같이 생각하는사람들이 적어서 아쉬운것입니다 , 적어도 나는그럿슴 . 내가생각하는 조선족은 동정할 처지도아니고 (망목대고 동정하는것도 불쾌하다 ,조선족이 잘먹고 잘살고 자부심넘치는데 조금깔보이는것도같고) 그토록미워할사람들도 아님니다(중공의 앞잡이요 민족의 배신자요머요하는) 하지만 친절하게 서로간 대해줘야 하는 사이입니다 ,하지만 한국인이 중국을 욕하거나 조선족이 중국을 옹호하대 한국인과 조선족이 서로 미워하지않을수있을까요 ,
조선족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한국인들이 모두다 조선족의 정체성(중국인,조선민족)에 불쾌함이없고 이해하는사람들입니다 , 그리고 어떤사람들은 해외한민족에다 미워하는것이아니라 그냥 연변사람만 미워한다 ,연변사람만 문제많타 하는데 내생각엔 그럴수도 잇슴니다 ,연변사람들이 내생각에도 중국에서 너무잘난척했습니다 중국조선족사회 안쪽남도치들이 한중교류전까지는 연변사람들보다 존재감이 작았어요 , 연변은 조선족자치주고 40%의 조선족이 모여살았고 90년대까지 조선족사회문화를 이끌어 갓어요 ,근데 한국사회와 만난후 연변사람들이 말투나 문화적으로 남도치들보다 한국사회와 더큰차격을 느끼고 적응을 못하는데 어떤사람들이 아마 이왕격차가 크니 ,한국사회에 책임감과 귀속감이사라지고 사기나 범죄만 생기고 그러니 상황이 더 악화된것같아요
남북분단이 함경도가 남한에 귀속되였다면 조선족들도 지금처럼 되지는 않았슬거시고 한국사회도 연변사람들을 좀더 친절하게 대할것입니다 . 그리고 범죄나 사기 그런것은 사회발전단게와 관련이 있는데 조선족사회가 한국까비해 많이뒤떨어지고(20년전한국국민소득도 몾미치고있슴) 또 조선족하면 연변사람이 대표가 되고 하니 남도치들이 범죄를해도 연변사람을 욕하고 ,하니 그처지가 아직까지는 미움받는처지인것은 면치못하는현실이고 , 고려인같은경우는 그수나 워낙작으니머 나쁜놈들이 몃치나 되겟어요 .
내가 연변사람들이 잘난척하는 심리를 한번 들려줄게요 . 연변축구는 일제시대부터 시작되였고 중국에서 축구를가장먼저 시작한 곳입니다 해방초기에는 중국에서 조선족이 축구를 가장잘찾어요 ,94년도에 프로리그가 시작했는데 2000년도까지 중국1부리그에서 있엇고 97년도에는 고한국감도최은택교수의 지위하에 1부리그4등까지했어요(22라운드경이중 첮5경기1무4패에서 그후10수라운드무실점기록) 근데 2000년도에 경제가 않조와서 절강성에 팔렷어요(강급은했지만 강급않했어도 빚이많고 돈이없어무조건팔립니다)
그래고 2001년부터 연변2팀이 3부리그에서(프로리그가아님) 다시시작하여2005년에2부리그로 올라왔는데 금년까지 협찬하는기업이 없었어요 , 왜서없는냐 , 연변팀의 선제조건이세개있는데 처째로 홈장은 연변떠나면않되고 둘째로 팀명칭이 연변###로만되야되고 ,셋재로 조선족선수로만 구성되여야한다 입니다 , 연변의 현실은 조선족출생율도 전국에서 가장적고 , 부모들이 아들 축구는이젠 전도가 없다 하여 않시키는 마당에 조선족선수로(그것도 안쪽남도치들 내가 대학교때 접해보니 뽈잘차는 애들꽤많튼데 연변팀에 한명도 역사상 없었슴) 연변사람들로만 구성하려고 고집하니 , 그성재률은 매년마다 떨어지고 ,점점축구수준도 떨어져 금년에는 2부리그에서 강급하기 직전입니다 . 외지의 기엽들도 연변,조선족만 고집하지않아스라도 수천만원씩투자가
가는했엇을텐데 , 돌대갈들의 고집들이 (중국한족을 받아주지않코 현실을 직시하지않코 돈도없으며 잘난척만하는 ) 연변축구를 죽이고 있습니다 . 마찬가지로 비록나는 한국사회에서 사라보지는몾했지만 아마 연변사람들이 한국가 열심히 겸손하게 일은하지않코 잘난척만하면서 코딱지만큼만벌고도 부자가된듯 향수나하거나 아에 범죄자질하는 사람들이 적지않을것이라 생각도 들고 (한국인들의 과장도 있지만)
연변축구의 몰락이 연변사람의 성격을 반응한다고 나는봅니다 , 안쪽남도치들은 예로부터 한족들과 어울려살고(정확하게는 연변같은 자치주가없어 촌락으로 살다가 시내로 올라오면 언어정도는 비동적으로 동화가됨 나처럼) 하니 한족에 대해 거부감이 연변사람들만큼 많치않습니다 , 한국에서 조선족사회를 많이접한사람이면 주로 나이든사람들을 보면 연변조선족이 중국말을 남도치들보다 못합니다 한국어도 못하고 그러니까 연변이란곳은 ,이곳의 조선족들은 전에는 꾸준히 중국인들과 차별을 두웟고 남도치를 멸시했고 한중건교후 한국과도 격차가 심하니 연변사람이란 고집과 귀속감만 남게된것이고 , 이젠 연변을 대표하는 백두산이 길림성정부직접관리로 빼앗겻고 ,연변축구도 망해가니 습관적인 자부심과고집이 현실의 패배감과 모순되고 충돌하고 돈박에
모른다는 한국인의 편견이 진짜 그신빙성이 있다면 이런것에서 온것이 아닐까도 생각합니다 .
그렇군 아주 처음부터 그랬던건 아니라는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