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조선인) 문화의 뿌리라고 생각되는 퉁구스계 문화적 요소들은 C3e나 N1c가 한반도에 영향을 끼친 건가. 그 다음에 신아시아인계인 O쪽 인간들이 온 거고?

O2b는 산동을 거쳐 동남아해안쪽에서 위로 북상했으므로 중국 북부 북동부 연해주 만주 시베리아 등지에 있는 퉁구스 종족들과는 처음부터 인연이 있는게 아닌데도 한국(조선) 문화는 그 뿌리나 요소요소들이 퉁구스와 닮아 있거나 퉁구스가 근본이라고 생각된다.

프랑스처럼 정복자들이 피지배층의 언어를 받아들인 경우도 있다는 걸 생각해본다면 내 생각에 N1c나 선주민 C3e 같은 애들이 한반도에 퉁구스적이거나 퉁구스 요소가 있는 문화를 이미 만들어놓았을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좆늅의 망상일 뿐이지만.


문제는 O2b도 만주쪽에 있었긴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