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축구팬들은 항상 연변팀이 지금뽈못하는것을 선수개인기문제가 아니라 감독문제 전술문제 부페문제 ,관리문제라고 말한다 그리고 프로리그시작후 딱한번 4등을 했는데 완전 매해마다 강팀인것처럼 말한다 1965년에 딱한번 전국축구1등을 했는데 옛날에 줄곳중국축구를 이끌어왓다고 말한다 . 전에너무 우하게 살아왔고 남을 비하하거나 잘난척하며 사라왔고 (남도치 비하 ,중국인 비하 북한 비하) 그러니 쓸데없시 잘난척하고  겸손을 모르는 버릇이 있게됫다 . 한국사회에서도 자아중심 자기를 한국이 맞춰줘야 한다는 생각이있어 한국에 불만이많코 한국은 왜자신을 우대해주지않느냐하며 불만있어한다 . 중국에서 연변이 조선족의 대표엿고 연길이 조선족사회수도마냥였다고 생각하는 연변인들이 아마 한국에서도 지들을 다른사람들보다 사별되게 잘해죄야 된다고 착각하는것같다 . 중국에서 습관되였기때문에   연변축구는 강급을 꼭해야한다 연변사람들을 좌절에 처하게 하고 마지막 정신지주인 축구마저 쓰레기되고 타격을 받아야 ,정신차리고 자기가 잘낮다는 착각을  버리고 희망을 엇는다  중국한족이되든지 , 그나마 친절하게 대해주는 한국인들을 고맙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한국사회에  귀속되든지  그래야 존경을 받는다  연변사람들이 절반은 조선말을 알아듣기만하고 ,평시엔 중국말만하고 ,절반은 나는한국사람이다를 말할수있는날이 고길바란다 ,그게 희망이다 .중국한족과 결혼도 않하면서 깔보면서 한국인앞에서는 중국편을 들고  중국인앞에서는 한국인인양 잘난척하고 심지어 한국을 비난하는 그런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는한 조선족은 두곳어디 사람들한데도 존경못받고 ,미움받은채로 처참하게 명망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