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경상남도 얼굴이나 o2b 면상 어쩌고 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이 유전자 가지고 사람들 구분하고 분류하면 얼굴이나 키나 성격은 유전자랑 관련 없다고 바1보 취급하던데



딱 잡아 떼서 바1보 취급하니까 좀 뭐한 것은 차치하고, 그게 혁신한국처럼 인공적으로 사람들 구분하고 선 그을까봐 그런 건가? 전라경상이나 O3-C3(현 C2) 이런 구도를 일부러 만들어서 사람들을 나누고 분열시킬까봐?

마치 전문가들이, 야매들이 민간에 혈액형 뻘글이나 사이코패스 괴담을 만들 것을 우려하는, 뭐 그런 거임?


혼란스럽다. 얼굴이나 키나 성격은 하플로가 큰 비중 없다 해도 그 바탕이 되는 기질만큼은 하플로가 영향을 준다. 이 정도가 맞는 거 아냐?



아무래도 역큐갤 눈팅으로 알아가기 시작한 거라 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