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history_qna&no=29bcc427b18b77a16fb3dab004c86b6fb2a09527f01f968386b54a1bef8be84ee1f0fad53bea2eb75d67cfb57dc8b7be44fa2d8385f422f4488238f9d161b982b219fa3324af7f2b675340e5

http://www.ranhaer.com/thread-28138-6-1.html



일본에서만 특유의 O3a2c1-F444의 하위인  Oβ3a2b2-CTS8982가 발견됨. 반도에서는 안나온다.

이전에 O3a2-P201의 하위인 어떤 모달이 일본에서만 나타나기도 했고.

O3든 O2b든 한일의 O계통도 꽤나 오래전에 갈린듯 싶음.

만약 일본특유 F444나 P201이 야요이계 유골에서 추후 나타난다면, 야요이는 현 한반도 육지에서 온게 아닐수도 있음.
(간과하지 말아야할게, 이 두 하위는 반도에서 안나타남)

텐구아레스에게 좋은 소식은, F444가 반도에서도 경기도,강원도,조선족보다 삼남지방에서 유의미하게 높게 나오고 일본에서도 오래전 고립된걸로 보이는 특유 하위가 나오는등, 현재로써도 F444는 북중국에서 19%나타나지만 중국 남부에서는 거의 2/3수준밖에 안나오는등. 고대에는 주로 북중국→만주→반도→열도에 걸쳐 널리 퍼져있을수도 있다고생각함. 고조선과 연결될듯. 물론 이 케이스라면 야요이가 만주→반도남부집단과혼혈후→열도로 건너간 케이스가 될듯.

위 주장이 뒷바침되는건 이 모달 한샘플이 요령성에서도 하나 나타났음.(DYS391=11 DYS389i=11 GATA=11등)

아무튼 일본 특유 O3a2도 있는등, 반도 열도의 O2b도 각각 하위가 1:3~4 3~4:1로 갈리는등. 약 2천년간 뒤섞였음에도 큰 차이가 나는걸로봐서 O3쪽과 마찬가지로 다원분화했을지도 모르겠음.
(간과하지말아야할점은 저 O3a2 일본모달이나 F444하위인 Oβ3a2b2-CTS8982나 인구 비중이 좀 작음, 일반화 ㄴㄴ)

한국에서 근래도래했을거라는 추측에 반대되는 팩트로는 M117 덕수모달을 들수 있는데 무엇보다 한국 서남부에서 높게 나타나고 Y-STR차이도 서로 적은등 CTS8982(일본특유 F444)나 일본특유 P201과는 다르게 역사시대 유입으로 보여진다. 더 정확히는 백제.

요약
- O계통이라도 반도와 일본내 갭이 꽤 크다, 한반도 O주류(O3)는 게다가 현대만주족, 한족과 많이 매치된다 -


추가 자료.

1. 일본 특유 P201

http://m.dcinside.com/view.php?id=history_qna&no=6014&page=1&serVal=P201&s_type=all&b_type=&ser_pos=

2. 덕수이씨 모달 M133

http://m.dcinside.com/view.php?id=history_qna&no=4264&page=1&serVal=%EB%8D%95%EC%88%98&s_type=all&b_type=&ser_p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