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일본의 o3 비율이 한,중,일 삼국 중 인구수 대비 절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o3 유전자가 전형적인 중국인 성향이고 (호탕, 시끌벅적, 자기중심적)
이게 적은 일본이 좋게 말해 조용, 나쁘게 말해 소심한게 아닌가 추측되어왔는데..
일본에서 o3 가 가장 많은 지역인 구마모토는 평판이 나쁘지 않은가 보네..
다시는 중국인으로 태어나지 않겠다라는 책을 읽고 좀 충격 받았는데..
왜 일본내 o3 들은 그 성향을 발현하지 않은걸까.
d2 와 섞이면서 순화된건지..
대도시도 아니고 관심없지 않을지. 한국도 칠곡 영광 경산 목포 신안 이런 듣보도시는 사건사고 많은데도 별로 안까임. 마계인천 고담대구 이런 네임벨류있어야까이지. 오사카 나고야가 자주까이는거 같던데 극렬하게 차별받는 오사카는 혼슈에서 O3가 가장 높은 지역
그리고 다수의 일본인들은 다수의 한국인처럼 자기가 잘모르는 것도 까재끼기는 커녕 긍정적으로 보는거같던데. 내 주변 일본인들은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 이쪽 사람들도 좋게보던데.
그리고 이 갤 애들이 규제가 너무 심하니, 왠만해선 성향에 대한 글올리면 까일수도 있으니 조심하는게좋음.
그렇구나. 대도시일수록 사건사고가 많으니까..
글고 구마모토에서 나온 개인검사자중 O3가 많은것이고, 아직 구마모토 하플로타입자료는 한번도 나온적없음
아하. 확정하기엔 부족하다는거네.
제목에 뻘글 추가함. 댓글 고마워 ㅋㅋ
4명중 1명이 O3에 조선계 야쿠자가 활보하는 오사카 넘기 힘들지 않을지. 구마모토의 실제 O3비율도 잘모르고.
오사카의 하플로자료를 보면 o2b1b도 다른 관서지역과 다르게 유독 높게 나온 적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재일도 재일이지만 평범한 일본인으로 인식될만큼 깊숙히 동화돼 살아가는 한국계 후손들이 아주 많을 거 같다.
오사카 3개의 자료에서 O2b*가 각각 매우 나뉜다. 14% 나온 자료, 6%나온 자료, 8%나온자료. 평범할수도있다.
하플로가 성향을 결정짓는다고 생각하는 건 미신이지만 하플로 분포양상이 역사를 반영하는 거니 무언가 맞아떨어지는 것도 있다. o 하플로의 번성과 분포는 동아시아의 농경문화권과 일치하고 중국, 그리고 한반도와 베트남도 포함된 중국 문화권은 o3를 중심으로 o 하플로가 강세한 지역이다. 반면 상대적으로 o 하플로의 비율이 낮고 구성도 다른 티베트, 몽골, 일본 등지는 다소 다른 성격의 사회를 형성했다. 확실히 o 하플로와 동아시아성은 연동되는 경향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