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짱깨식 뫼비우스의 띠.
1. 무논리, 무팩트 막무가내 주장→ 윽박지르기&욕설.
2. 윽박지르기&욕설→ 무논리, 무팩트 막무가내 주장
위에놈은 섬짱깨화교추정.
아래놈은 부계 전북, 모계 섬짱깨 확. ← 이제와서 오사카, 경남이라 우긴다. 일어 전혀 못하고 어설픈 경상도사투리 쓰는데 사스가 made in china 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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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섬짱깨 병크(ㅂㅅ 크리티컬)터진 유명한 일화. 엔하위키에서 퍼옴
11월 17일 49kg급 예선 1차전에서 유력한 금메달 후보였던 양수쥔이 9:0으로 리드하던 중에 12초를 남기고 전자호구의 문제로 갑자기 실격패 당했다. 사유는 구식호구(점수를 따내기 유리한 거였다고 알려졌다)의 사용. 양수쥔 선수는 1시간 동안 경기장에서 대성통곡했으며, 대만 측은 대회주최 측이 전자호구 검사를 제대로 하지 않아 경기 전에 장비검사를 무사히 통과시켜놓고는 경기하고 있는 도중에 실격시켰다며 분개했다.대만 측이 심하게 반발하자 18일, 세계태권도연맹 사무총장은 구식호구의 사용이 실격의 이유가 아니라, 공인되지 않은 센서패치를 규정상 붙이면 안 되는 뒤꿈치에 붙인 것을 엔지니어가 적발한 것이 실격의 이유라고 밝혔다. 또한 다른 대만선수들은 모두 정상적인 장비를 사용했으나 양수쥔만이 구형센서를 사용하였고, 장비검사를 통과했을때는 본 센서패치가 없었다는 점에서 의도적인 부착이었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다고 못을 박았다.어찌되었건 최신호구의 도입이 자체가 대회직전에야 참가국들의 반발에 밀려 이뤄진것이기에 대회조직위원회의 미숙한 일처리는 비난받아 마땅했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에게 불똥이 튀고 있다는 점. 상대선수나 주심이 한국인인 것도 아니고 심판진 중 한 명이 한국계 필리핀인이라는 이유로 한국이 이번 판정에 개입되어 있다면서 대만 내 반한감정이 폭발하게 된다(하지만 아래의 서술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대만 쪽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덧붙여 19일에 아시아 태권도 연맹 홈페이지가 해킹당했는데 대만인이 양수쥔의 실격패에 대한 항의를 위해 저지른 일로 추정된다고 한다(#).[edit]
2 당시 상황 ¶
태극기를 찢거나 소각하고 한국상품을 깨부수고 불매운동을 벌이며 반한감정이 커질대로 커진 상황. 심지어 야구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국기를 태극기가 아닌 개로 나타냈고 현지에서는 한국인이나 한국학교를 공격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으며한국 드라마를 보이콧하자는 운동도 벌이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한국과 중국이 서로 짜고 대만을 압살하려 한다는 과대망상병적인 음모론까지 돌고 있다니 이쯤되면 국제적인 열폭과 집단 히스테리의 현장이라고 할수 있다.참고로 이 링크에 들어가보면 문제가 되고 있는 시함의 주심 및 부심의 이름과 국가 사진이 나와있는데 그 누구도 한국인이 아니라 한국계처럼 보이는 사람도 없다. 한마디로 피해망상.또한 한국 언론에 의하면 1차 장비검사를 맡았던 심판이 한국인이었던 건 사실이지만, 시합 직전 하는 2차 장비검사는 경기 주심이 하기 때문에 그 어디에서 한국인이 이 시합에 관여됐다는 주장은 근거를 가지기 힘들다. DAUM의 아고라에 한 유저가 대만 측의 시각을 이해하려 보려는 글을 올렸는데(링크), 이 글은 대만선수가 억울하게 반칙패 했다는 주장에 대한 옹호는 될 수 있어도, 그 화풀이를 한국에 한다는 것에 대한 해명이 되진 않는다.또한 당시 양수쥔 선수의 대련 상대는 한국 선수가 아니었으므로[1] 그 어디에서도 한국인이 이 시합에 관여됐다는 주장은 근거를 가지기 힘들다.다만 사건의 발단에 있어, 언론에 직접 노출된 관계자가 한국인이있던 점이 영향을 미쳤다. 경기를 중단시키고 장비를 점검한 후에 실격패를 지시한 사람이 아시아태권도연맹 홍성천 부회장인데 대만에서 나온 화면에는 홍 부회장이 항의하는 대만 임원진에게 입을 다물라는 제스처와 함께 계속 항의하면 모든 대만 태권도 선수단의 경기자격을 박탈하겠다고 했다고 한다. 또 세계태권도연맹의 양진석 사무총장은 18일 인터뷰에서 양수쥔이 고의적으로 센서패치를 부착한 혐의가 있다고 말하고, 세 번에 걸쳐서 설명회를 진행했는데 매번 다른 이유를 들었기 때문에 대만인들이 납득하기 어려웠고 그 사람이 한 발언이 아시아태권도연맹의 홈페이지에 기재돼 있어 홈페이지가 마비되기도 했다고 한다.사실 그런게 무슨 상관이랴, 싫은 놈 싫은데 무슨 이유가 필요하리. 게다가 정치, 언론 쪽에서 한국을 일부러 타게팅하고 라이벌시하기 때문라고도 한다. 사실 까야 할 건 중국인데 그럴 수 없어서라는 의견이 설득력있게 들린다 마침 당시 대만은 지방선거 기간이어서 중국 국민당 민진당 모두 이 사태를 선거에 활용했다.한풍 [[##]현재 행정원 체육위원회 주임위원(한국으로 따지면 장관이라 할 수 있다), 마잉주 총통, 우둔이 행정원장, 야당인 민진당 차이잉원 주석, 여당 입법위원들 등 대만 정부와 정치인들은 이번 사건에 대해 아시아 태권도 연맹에 항의하고 있는데, 국민들이 반한감정으로 벌이는 사건이 너무 커지고 있다 생각하는 건지 일단 대만 정부는 한국과 관련없으니 진정시키겠다고 한국 외교부에 말했다고 한다.여담으로 오히려 이 사태 때문에 삼성의 제품이 홍보되었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 관련 기사. 왜 안 깨지는거야!덤으로 나중에 공수도 종목에서 대만이 실격패 당한 일이 발생했다. 이 일로 공수도의 종주국인 일본을 까는 일은 없었는데, 덕분에 이걸로 한국에서는 반대만 감정이나 부채질되었다. 대만 야구선수들이 한국에서 뛰고 싶다는 반응을 보도할 때 포털에선 욕설과 비웃음적인 부정적인 반응이 넘쳐나는 걸 봐도...정작 양수쥔 본인은 귀국 후 자신의 실격이 한국과는 관계없다고 말하였고, 이후 대만 국민들을 대표해서 한국에 사과한다고 했다. 어? 관련 기사 하지만 대만 측은 방송사가 일부러 짜깁기 해서 그런 거다라며 반박했다(#). 하지만 11월 30일 이후로는 이 사태로 인한 대만의 반한 감정은 일단 사그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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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여기 댓글에는 역큐갤 섬짱깨 아이피 명단 나와있음
레알 섬짱깨는 열등민족인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