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군시대에 많은 한족들이 반도에 이주해왔을 것이다...
이당시 한족들의 외모는 어땠을까?
중국인테넷을 뒤져서 한나라시대 고인골과 유물들의 외모를 찾아봤다...
한나라-당나라까지의 중국유물의 외모...
야요이인들과 비슷한 외모가 많이 보인다...
한대 고인골 복원도
한나라인들의 외모를 보면 전형적인 동북아인에 가까운 외모라는걸 알수있다.. 실제로 한대이전시대의 인물의 복원도를 보면 좀처럼
동남아이목구비를 가진 사람을 좀처럼 보기 힘들다...
국내에서는 한족=동남아인설을 믿는 사람이 많고... 실제로도 인테넷에 그런 소리가 많다..
하지만 이는 완전히 날조이론으로 저런 외모가 오리지날 한족외모에 가깝고... 현대에 많이 증가한
동남아혼혈외모는... 수당시대부터 여러 남쪽 이민족들과 혼혈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한국으로 한족들이 맣이 이주했던 시기는 은,주,한나라시기로 위의 사진과 같은 외모의 사람들이 많이 이주해왔을것이다... 하지만 한국학계에서는 시베리아나 몽골에서 온듯이 버젓이 날조하고 있다...
설사 중국에서 왔다는걸 인정해도 동이족이라는 이상한 궤변적인 논리로 설명한다..
한국에서 말하는 동이족이란게 산동성에서 온것처럼 설명하는데... 실제로는 동이족=원조화하족이 동일한 인종이다...
화북지역에 동북아형의 외모의 사람이 살기시작한건 7,8천년 이상된것으로 보이고.. 동시대한반도에는 흑인이나 조몬같은 사람이 살고
있던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초기신석기문화를 주도한게 바로 이동북아 인종이다...
좌우간 한국학계에서 내는 모든 이론은 어떻게하면 중국과 차별성을 두느냐에 사활을 걸었다고 볼수있다...
마치 일본인들이 한반도설을 거부하고 양자강설에 목숨거는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최신의 유전자학에서는 한국의 사기는 더이상 통하기 어려울것이다...
요즘시대에는 상염색체가 어느지역에서 온것인지 정밀하게 분석이 가능한 시대이다... 한국에서 말하는 북방계의 상당수는 북중국출신이다..
한국인 상염색체의 분석도를 보면 8,90%는 중국대륙에서 온것이고 한 10%미만으로 몽골에서 온게 정말로 존재하는듯보인다...
아마도 몽골침략때 유입된듯싶다... 하지만 수적으로는 상당한 소수이다.......
그리고 최신의 상염색체 분석도를 보면 자칭 북방계라는 자들의 원주지는 황하유역이고 ... 황하유역에서 시베리아,몽골,한반도등지로 북방계인종이 이주한것으로 나타난다... 흔히 한국인의 하플로에 시베리아,몽골성분이 별로 없었던이유가..... 다 설명이 되는것이다... 한반도인의 북방계면상은 황하지대에서 온것이기에.... 몽골,시베리아인들과 하플로상으로 차이가 있는것이 설명이 되는것이고.....그동안 북방계황인종의 기원지를 시베리아라고 엉뚱하게 설명해 해왔던것이다...
근데 화북지역은 북방계인종의 원주지이지만... 현대로오면서 북방계면상의 비율이 좀 감소한듯하다... 한,당시대에는 지금보다 좀더 많았던듯싶고... 동남아계인종이 화북까지 북상해와서 뒤섞인반면 ... 시베리아 여기는 동남아계인종하고 별로 안섞여서... 원형이 보존된탓에 마치 북방계의 고향이 시베리아지역이 아닌가하는 착시 효과가 일어난것이다...
결론을보자면 한반도에온 북방계라는 인간들은 황하유역에서 이주해온 자들이다.... 시베리아나 몽골에서 온건 소수에 불과하고....
나는 개인적으로 친중파도아니고... 그냥 국제적으로 연구된 최신이론만 설명했다...
유전학,유물,농업,인종의 이동... 이모든게 다일치한다... 한국문명은 황하문명의 아류라는게...
뭔 야요이인과 비슷하게 생겨. 망상글 벤이 답
지도 부터가 짱깨 스멜이 나내
진실은 저너머에...한중일 3국의 학자 모두가 민족주의에 쩔은 나머지 하도 구라를 쳐대서 진실은 누구도 모른다...
와 한국인이 그린 한사군지도가 전라도까지 되네 중국마 더하는애들도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