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 대륙에서 열도로 직행하는 뱃길은 없었다. 항해술 및 선박기술의 한계가 있었겠지...
대륙과 열도 사이에 반도가 있었고 이게 중간 정거장 역할을 했던거지...
반도의 남쪽 말이야.... 전라남도와 경상남도가 그 정거장이었다.
야요이 문화의 연대는 BC 2세기에서 시작하는데 이시기 중국은 춘추전국시대가 끝나고 시황제의 진나라가 최초의 대륙 통일을 이루는 시기다.
이시기 하층민들은 글도 모르고 그저 농사만 짓던 반야만인이었는데 진나라의 가혹한 부역에 시달려야 했다.
진나라를 탈출한 유민들이 엄청났고 한반도에도 많이 몰려들어 진한의 구성원이 되었다.
양쯔강 유역에서 농사를 짓던 어느 세력들이 배를 타고 한반도에 갔다가 이들 역시 마한의 동쪽 즉 진한으로 보내졌을 것이고
이곳에서 어떤 갈등으로 인해 정착할수 없었던 세력이 있었던거 같다.
결국 이들은 다시 열도로 항해했고 큐슈 지역에 정착해 농사를 시작한 것이다.
글 내용이 전부 망상이고 팩트는 하나도 없다. 그래놓고 자기 주장이 맞다고 싸지르기만 하는데 O3는 레알 어쩔수 없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