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요이의 역사는 길고 문물 유입이나 발달을 봤을 때 그 유입은 지속적이거나 주기적임을 알 수 있는데
이후에는 그 루트를 이용하지 않았다는 게 이상하다
널리 애용되던 루트가 하루 아침에 사라졌다?? 야요이시대 직후에 한반도 도래인이 들어갈 때도 남부 루트가 이용되었고
고려 조선시대까지도 중부를 통하는 루트는 없지 않았나?
왜구들은 이용했으려나
야요이시대 그런 해양기술이 있었는가도 의문이고
야요이의 양자강 관련설이나 벼 유전자설 그런 걸 보면 한반도 남부 쪽에 관련이 있을 수도 있고 한반도 남부는 양자강이랑 또 가까우니까
댓글 5
소수가 들어가서 확장하는데는 문제 없다, 그리고 내가 말한 첫번째루트는 기원전이라고도 했고 인구확장기간까지 염두하고 생각해낸거다, 따라서 니가 말한건 뻔히 생각해봤다.그리고 신라시대 경북포항,경주에서 일본으로넘어간 경우 많은걸로안다. 꼭 남해안만 가능하다 유언비어 유포했는지 모르겠다. 박제상도 동해안에서 잡혀간걸로 안다
jeksh(qudro)2014-07-17 11:11:00
그리고 이미 해류로도 충남 당진에서 돛단배를 띄우면 세토내해를 따라 오사카인근에 도달하는 실험이 확인됬다. 실제 전라도와는 별개로 충청도만 유독매치되는 긴키지역 O3들이 많다.
jeksh(qudro)2014-07-17 11:13:00
야요이 시대 정도면 해양기술 충분하다. 그 이전부터 대륙과 반도가 서해바다를 통한 뱃길이 많았음. 즉 그 시대 서해바다 건널 정도의 해양기술은 있었다고 봄. 그러면 대륙에서 일단 반도까지 가서 식량 보충하고 선박 수리하고 몇일 쉬다가 열도로 항해하면 쉬웠을 것다. 한반도 남부, 중부에서 다양한 세력들이 열도로 갔을거다. 루트로 여러개 있었을 거고.... 그시절 열도의 인구증가를 계산하면 엄청난 수의 도래인이 들어왔단걸 알수 있다.
ㄹ(121.167)2014-07-17 11:14:00
역사시대 백제에서 대규모로 이동도 가능했다는 뜻이겠지. 그리고 연해주 C2도 상당수 일본후쿠리쿠지방에서 발견된다. 전에 역큐 어떤애가 유언비어 유포한걸 여기서 팩트인냥 써먹네.
jeksh(qudro)2014-07-17 11:15:00
그렇다면 한반도 중부나 다른 루트로도 충분히 진입이 가능했겠군. 그런데 야요이 시대의 시작은 BC10세기부터 발견되는 유물이나 논농사의 흔적으로 보는 견해도 있고 이후로 계속 유물이나 기술이 발달하는 것 같은데 이후로도 인구의 유입이 계속 있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ㄹ의 말대로 다양한 루트를 통한 유입도 고려해볼만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특정 지역 (한반도 중부나 연해주나 남부 등)에서 출발한 유전자 집단은 각각 일본의 특정 지역에 도달했다고 생각해볼 수도 있겠네.
소수가 들어가서 확장하는데는 문제 없다, 그리고 내가 말한 첫번째루트는 기원전이라고도 했고 인구확장기간까지 염두하고 생각해낸거다, 따라서 니가 말한건 뻔히 생각해봤다.그리고 신라시대 경북포항,경주에서 일본으로넘어간 경우 많은걸로안다. 꼭 남해안만 가능하다 유언비어 유포했는지 모르겠다. 박제상도 동해안에서 잡혀간걸로 안다
그리고 이미 해류로도 충남 당진에서 돛단배를 띄우면 세토내해를 따라 오사카인근에 도달하는 실험이 확인됬다. 실제 전라도와는 별개로 충청도만 유독매치되는 긴키지역 O3들이 많다.
야요이 시대 정도면 해양기술 충분하다. 그 이전부터 대륙과 반도가 서해바다를 통한 뱃길이 많았음. 즉 그 시대 서해바다 건널 정도의 해양기술은 있었다고 봄. 그러면 대륙에서 일단 반도까지 가서 식량 보충하고 선박 수리하고 몇일 쉬다가 열도로 항해하면 쉬웠을 것다. 한반도 남부, 중부에서 다양한 세력들이 열도로 갔을거다. 루트로 여러개 있었을 거고.... 그시절 열도의 인구증가를 계산하면 엄청난 수의 도래인이 들어왔단걸 알수 있다.
역사시대 백제에서 대규모로 이동도 가능했다는 뜻이겠지. 그리고 연해주 C2도 상당수 일본후쿠리쿠지방에서 발견된다. 전에 역큐 어떤애가 유언비어 유포한걸 여기서 팩트인냥 써먹네.
그렇다면 한반도 중부나 다른 루트로도 충분히 진입이 가능했겠군. 그런데 야요이 시대의 시작은 BC10세기부터 발견되는 유물이나 논농사의 흔적으로 보는 견해도 있고 이후로 계속 유물이나 기술이 발달하는 것 같은데 이후로도 인구의 유입이 계속 있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ㄹ의 말대로 다양한 루트를 통한 유입도 고려해볼만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특정 지역 (한반도 중부나 연해주나 남부 등)에서 출발한 유전자 집단은 각각 일본의 특정 지역에 도달했다고 생각해볼 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