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검사로 어디까지 알수 있다는 거야????

 

예를 들면..........

 

흑인이 동양인과 결혼해서 혼혈 아들을 낳고 이 혼혈 라인은 그뒤로 계속 동양인과의 결합이 있었고 이렇게 천년의 세월이 흘렀다면....

 

천년 뒤의 모습은 완전 동양인이겠지... 그럼 이 동양인 DNA를 검색하면 천년 전의 흑인 혼혈도 밝혀낼수 있다는거냐??????

 

언론에 발표되는 유전자 조사 자꾸 틀리더라....

 

예전에 남방계가 더 많다고 9시 뉴스에서 봤었는데 또 인터넷 뉴스 보니까 북방계가 더 많다하고

 

어느 언론에선 연세대에서 미토콘드리아 뭐시기 연구결과 시베리아계 였다가 고려시대 이후 남방계 혼혈이 생겼다 하고 말이야....

 

이 유전자 검사 결과는 유골의 DNA는 알수 있겠지만 이 유골의 조상을 밝혀내는데 확실한 근거가 있는거야?

 

그냥 근래의 유전자 결과만 밝혀낼수 있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