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history_qna&no=29bcc427b18b77a16fb3dab004c86b6fb2a09527f01e968081b54a1bef8be84e9299ce28a9935e3d09347307526ea3b6993b3641b6526a9a55d67e5a598e5cd68c4247c121e4263346bdf5304d491bf3676e5a63e4

viewimageM.php?id=history_qna&no=29bcc427b18b77a16fb3dab004c86b6fb2a09527f01e968081b54a1bef8be84e9299ce28a9935e3d09347307526ea3b699396145b654369602d67e5f59802ca0e66a6b99bc5701fb1056fcd49fbba70c7c4aee8498

viewimageM.php?id=history_qna&no=29bcc427b18b77a16fb3dab004c86b6fb2a09527f01e968081b54a1bef8be84e9299ce28a9935e3d09347307526ea3b6993e6045b301359b50d67e5a5c805ed21bd7e7037d4df9906ef46f47408a7a4d45fea1acc8

아래 글에서 설명했지만, 자세한 설명을 위해, 그리고 근거가 거의 없다싶을만큼 빈약한 O2b의 양쯔강 설의 실체를 간접적으로 까내기위해 글쓴다.


상나라 은나라의 주요하플로그룹중 하나로 O2-F1236가 추정되는데, 상은주의 후손이 많은걸로 보이는 만주 한족에게서 9-14% 만주족 6% 위구르 한족에게서 9%로 고빈도로 나타난다. 수천년전 바이칼호 남쪽 외몽골 eugin gol에서도 상당량 나타나는데 O3보다높게나타난다. 반면 동남아는 거의없고, 남중국도 매우낮은수준인데, 남중국의 것도 역사시대 북쪽의 흔적인것같다. 이 O2-F1236은 O2b보다 O2a-PK4와 서로 K18아래 묶이는데, F1236은 후에 O2a2가 될 가능성이 있다.(현 O2a가 O2a1이되고)

아무튼 이 O2-F1236은 반도에서 1.5% 일본에서 0.8%정도 나타나는데, 특히 적은 샘플이지만 경상도, 조선족에게서도 높게 나타나고, 만주족에게서도 상당량 나타나는걸로 안다.

조조의 하플로 그룹이기도 한데, 가장 매치되는건 요령성 단둥쪽의 한족들이라고 하고, 조조와 하위가 비슷한것들이 하북성에서도 상당량 나타난다.
(어릴때 잠시 삼국지뽕 들렸을때 조조빠인적이 있었는데, 동심때문에 덴노 모달 O2b1a1-K14보다 O2-F1236 조조 모달이 새삼 위대하다고 느껴진다.)
아무튼 실제 O2-F1236중 소수만 조조와 같은 F4070에 속한다. O2*집단자체가 O2b보다 오래되고 넓기때문에 모든 O2*를 조조와 연관짓는건 무리다, 그리고 조조에 O2b보다도먼 O2*가 있음을 명심해야한다. 아무튼 이건 초보들을 위해 설명한거다.

아무튼 이 F1236은 현 중국에서 2-4%로 낮게 나타난다. 상나라 은나라 문화가 만주쪽으로 넘어간것도 그렇고, 주나라의 오르도스나 서북계통도 그렇고 F1236가 많이 나타나는 지역인데, 진나라때 민간인들이 노역을 피해 경상지방 진한으로 들어왔다는게 사실이라면 F1236도 한부류로 강력히 추측된다.
그리고 진나라 이후의 위나라나 연나라까지도 주요하플로그룹중 하나가 아닐까 추측해본다.

결론적으로 O2a나 O2b보다 다양성도 큰 O2*집단이 고대에나 예나 남중국, 동남아 보다 동북아에 극히 많다. 사실 O2b또한 양쯔강보단 반도인근분화가 이성적인 사고를 할 줄 안다면, 타당하고 보지않을까하고, O2-P31는 O3집단보다 첫 확장이 더 북쪽일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양쯔강은 고대유골이나 현대 인종이나 O2b가 전혀없거나, 있어도 만주족주류 O2b와 값이 겹쳐 후대의 유입으로 보이는 반면, 홍산문명에서도 상당량의 O2b가 실제로 출토되었다. 본인은 조조만 살짝 빤거지, 북방에 환상이나 이런건 없고 몽골여자면상, 예벤키 광대를 혐오한다.
내가 이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O2b자손의 한사람으로써 사심 가득찬 날파리때들이 전혀 엉뚱한 곳으로 기원을 두려해 하는 말임을 알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