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일본인 바로 구분할 수 있는것과는 달리 일본인들은 많이 봐온게 아니면 한국인들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같이간 일행도 마찬가지도 한국에서 하던 차림새 그대로 여행했는대도 식당이나 마트에서 외국인이라고 인식당한적은 한국인이 많이 찾는 도톤보리 일대 식당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었다.  일본어를 나름 능숙하게 구사하는 사람이 있었는대 그 사람이 일본어 하는 모습을 보고 여행지역 밖에서 온 일본사람한테 길좀 알려달라고 질문 받기도 했다 ㅋㅋ
어쩌면 오사카 일대라서 그랬을 지도 모르겠다만.  확실히 한국에서 보이는  얼굴타입들이 일본에도 있는경우가 많기때문에 였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