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강 하류의 양저문화(야요이문화의 원형일지도 모름)
1936년에 항주시 여항현 양저에서 장강 하류 지역의 대표적인 신석기 문화의 유적이 발굴되어 이를 '양저(良渚) 문화'라고 한다. 그 범위는 태호를 중심으로 남으로 전당강(錢塘江), 북으로 강소성 상주(常州)시까지 분포되었다. 그리고 장강 북안의 강소성 해안(海安)현 청돈(靑墩) 상층에서도 이 문화와 같은 요소가 나타나 숭택 문화가 발전되어 형성된 문화로 본다. 숭택 문화의 묘제나 도구들이 기본적으로 양저 문화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또, 하모도문화가 발전된 마가빈 문화도 양저 문화의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기원전 3300~2200년으로 보이며, 도곡, 옥기, 흑도, 사직품 등이 발견되어 장강 하류 지역의 문화 수준을 짐작하게 한다. 초기는 회도가 중심이고, 후기는 흑도가 중심이었다.
흑도는 대문구 문화와 산동 용산 문화가 서로 영향을 끼쳤던 것으로 본다. 특히, 흑도는 윤제가 대부분이었으며, 벽이 얇고 표면에 광을 낸 것이 많다. 그리고 꽃 문양과 원이 정교하게 새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 세발 토기가 유행하였다.
양저 문화기의 주민은 농업이 주였으며, 주요 작물은 수도(水稻)였다. 농업에 필요한 도구도 여러 가지를 사용하였으며 정교하게 만들었다. 삼각형의 이(犁)는 얇으면서도 뒷면이 편편하고 앞면은 조금 튀어나왔으며, 1~3개의 구멍이 뚫려 있는 것으로 보아 나무로 된 자루에 부착시켰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 묘에서 다량의 옥기가 발굴되었는데, 그 만든 기법이 뛰어난 것으로 보아 수공업도 어느 정도의 수준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다.
양저문화인 복원도
양저문화인은 인종적으로는 확실한 몽골로이드다...
북중국과 양자강유역에 이런 동북아형의 몽골로이드인종이 살기시작한건 거의 1만년이상으로 연대가 올라가는것 같다..
생각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살기시작했던걸로 보인다..
이런점을 보면... 양자강과 황하유역이 동북아인종의 기원지일 가능성이 높다..
일본인들이 괜히 야요이인=양자강설을 주장하는게 아니다... 양저문화인의 형질을 보면... 야요이인과 상당한 유사점이 있기에..
아마 이들이 한반도를 거쳐서 일본까지 건너간게 아닌가 보인다....
저기서 일본으로 어케감? 한반도로는 어케감? 동지나해가 있는데. 동지나해가 땅이었고 거기 살던애덜이 일본으로 간게 야요이(야마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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