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로 c3e와 삼대 o3의 과격한 성향을 새삼 확인하는 것인가? 분자인류학논단 등 인류학을 유전학으로 논하는 곳의 네임드 유저들은 유독 소수하플로의 비율이 높은 경향이 있어. o2b라도 텐노모달인 너나 o2b1c인 듣보잡, o3도 o3a2가 많고. 무려 c1인 단군도 있고. 네임드는 아니래도 소수하플로나 특정 지역에 치우친 분포를 보이는 하플로를 가지면 비교적 온화하고 이성적인 성향을 보였어.
2(112.156)2014-07-23 21:36:00
개인적으로 이런 관찰이 보이는 건 그만큼 억세고 꺼리낌이 없기에 지금같은 번식에 성공했지 않나 싶다.
2(112.156)2014-07-23 21:40:00
이런 결과가 나오니 문뜩 내 하플로도 궁금해지는군. 외모는 전라도 얼굴이랍시고 떠도는 형태에 가깝다만. (나는 일단 이렇게 생겼어도 광주 사람의 입장으로 말하면 그런 얼굴이 다른 지역보다 조금 많을지 몰라도 일반적인 형태는 아니다) 성향은 어디 하플로의 것으로 보일까나? jeksh, 네가 보기엔 나의 성향은 어디 하플로에 가까운 거 같냐.
2(112.156)2014-07-23 21:45:00
더찾아보니 O3a2c1a 5개. C2e 5개네
jeksh(qudro)2014-07-23 21:59:00
O3a2c1a C2e O2b1b O3a2c1 중 하나라 추측해본다. 물론 터무늬없고 아무근거없음.
jeksh(qudro)2014-07-23 22:01:00
나의 예상과 비슷하군. 사실 우리가족끼리는 풍모와 성향들이 다 비슷하나, 부계쪽 남자 친척들은 얼굴들이 또 달라서 예매하단 말이지. 할아버지는 고이즈미 준이치로와 아주 흡사하고, 그외 삼촌들은 다들 한국인 평균보다도 샤프하게 생긴편인데, 우리 부자만 부친은 강호동/대니얼 대 김, 나는 터틀맨(임성훈)형으로 생겼다. 다만 성격만은 하나같이 한국인 특유의 다혈질, 성급함이 있다만 아주 내성적인 편이다.
2(112.156)2014-07-23 22:17:00
참고로 성씨는 밝힐 수 없다만 광주 지역의 종최회에 소속된 사람들로 보면 우리 성씨들은 o2b의 비율이 높고 c2e나 그외 대륙계 하플로를 적어 보인다. 죠몬계는 한국인 평균 정도로 보이고.
2(112.156)2014-07-23 22:24:00
그리고 실물 사진을 보내는 사람은 없나? 하플로별 인물사진을 모우고 있는데, 애초에 과학적인 근거가 없고 어디까지나 유희목적이지만 아무런 관계가 없다 싶다가도 떨쳐낼 수 없는 연관성같은 게 계속 보인다. 이를테면 o2b1a들은 확실히 야요이형이라는 얼굴이 많고 d2b는 일본스럽게 생겼고, o3는 종족을 불문하고 너부데데 질퍽하게 생긴 경향이 있더군.
2(112.156)2014-07-23 22:28:00
일뽕들 대부분이 정상이 아니던대... 비판적 사고가 아니고 정신병리학적인 거다 ㅋㅋㅋ
익명(180.66)2014-07-24 17:19:00
영어계 포럼에선 하플로와 인물이나 성격을 연관 시킬려는게 아주 드문데 역큐겔에선 거의 매일 같이 올라온다. 한국에서 한의학이 아직도 인정 받는 이유랑 많이 비슷하다고 본다.
QT(quintum)2014-07-24 19:46:00
이거 성격 관련글아니다. 샘플 오류라고까지 했는데. 무슨 성격 관련글?
jeksh(qudro)2014-07-24 20:01:00
TV에서 한의사가 힌 실험복을 의사들 처럼 입고 적외선 카메라를 쓰는 사람도 봤다. 의사들이 초음파 사진 기구를 쓰는 걸 한의사들이 따라하며 좀 과학적이란 생각을 떠오르게 만들으려는 의도 같더라. 하플로나 유전자라는 과학적인 개념과 단어를 쓰며 자세한 내용을 모르는 사람들은 얼핏 개인적인 가설들을 과학적인 이론이라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다. 혈액형 성격/궁합등 아주 비슷한 예 같다.
QT(quintum)2014-07-24 20:14:00
2 보고 한 말인데 여기 많은 사람한테 해당 될꺼다.
QT(quintum)2014-07-24 20:19:00
qt// 거둡 말하지만 이런 건 어디까지나 유희목적이다. 나도 역시 과학적인 근거가 있고 반드시 그러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에서 무언가 완전히 무시할 수 없는 경향도 있다는 거다.
2(112.156)2014-07-24 20:28:00
그리고 영어권 포럼에서도 유희수준으로 이따금 하플로와 인물/성격을 연관시킨곤 하지 않나? 농담을 멀리서 듣고 멋대로 진지하게 여기는 거 같군.
2(112.156)2014-07-24 20:36:00
"유희목적 ... 과학적 ... 반드시 그러하다고 .. 생각하지 않는다" 해놋고 개인적인 경험을 완전히 무시할 수 없다라는 얘기는 뭔감? 앞뒤가 않맜음. 그리고 2의 본심은 모르게
QT(quintum)2014-07-24 23:13:00
겠다 해도 여기 초딩이나 과학적 교육이 제대로 없는 사람들은 분명 가설들을 진실로 듣는 사람이 있을거라 생각이라 한 말임.
QT(quintum)2014-07-24 23:15:00
과학적이란건 귀납적규칙을 반드시 따라야 하므로 하나라도 반대현상이 나오면 과학적이라고 할 수 없는것이므로 과학적으로 관계 없다고 한것일듯
익명(218.234)2014-07-25 10:30:00
나도 유전자가 성격에 영향끼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나도 초딩이나 과학적 교육이 없는 사람이 되는건가?
익명(218.234)2014-07-25 10:31:00
Y 하플로 보고 한 말임. 난, 유전자가 성격에 영향 끼치지 않다고한 적도 없고 그렇게도 생각하지 않는다.
QT(quintum)2014-07-26 14:55:00
반대 현상이 하나가 나온다고 꼭 관계가 없다곤 할 수 없다. 수학 법칙들은 그러 헤도 현실적인 과학에서는, 특희, 생명 과학 분야에서는 여러가지의 원인들이 서로 경쟁헤서 실험 결과가 틀리게 나올수 있기 때문이다.
QT(quintum)2014-07-26 15:03:00
예를 들어 똑같은 유전자 변화(genetic mutation)이 있을 지라도 한 사람은 병이 생기지만 따른 사람은 않 생길수 있다. 바로 그 하나의 변화라도 다른 유전자들과 상호 작용에서 표현형이 달라 질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역갤러가 대만화교, 충청, 전라계 종자가 많은걸로 아는데 O3a2c1a는 에러가 아닐지도
한편으로 c3e와 삼대 o3의 과격한 성향을 새삼 확인하는 것인가? 분자인류학논단 등 인류학을 유전학으로 논하는 곳의 네임드 유저들은 유독 소수하플로의 비율이 높은 경향이 있어. o2b라도 텐노모달인 너나 o2b1c인 듣보잡, o3도 o3a2가 많고. 무려 c1인 단군도 있고. 네임드는 아니래도 소수하플로나 특정 지역에 치우친 분포를 보이는 하플로를 가지면 비교적 온화하고 이성적인 성향을 보였어.
개인적으로 이런 관찰이 보이는 건 그만큼 억세고 꺼리낌이 없기에 지금같은 번식에 성공했지 않나 싶다.
이런 결과가 나오니 문뜩 내 하플로도 궁금해지는군. 외모는 전라도 얼굴이랍시고 떠도는 형태에 가깝다만. (나는 일단 이렇게 생겼어도 광주 사람의 입장으로 말하면 그런 얼굴이 다른 지역보다 조금 많을지 몰라도 일반적인 형태는 아니다) 성향은 어디 하플로의 것으로 보일까나? jeksh, 네가 보기엔 나의 성향은 어디 하플로에 가까운 거 같냐.
더찾아보니 O3a2c1a 5개. C2e 5개네
O3a2c1a C2e O2b1b O3a2c1 중 하나라 추측해본다. 물론 터무늬없고 아무근거없음.
나의 예상과 비슷하군. 사실 우리가족끼리는 풍모와 성향들이 다 비슷하나, 부계쪽 남자 친척들은 얼굴들이 또 달라서 예매하단 말이지. 할아버지는 고이즈미 준이치로와 아주 흡사하고, 그외 삼촌들은 다들 한국인 평균보다도 샤프하게 생긴편인데, 우리 부자만 부친은 강호동/대니얼 대 김, 나는 터틀맨(임성훈)형으로 생겼다. 다만 성격만은 하나같이 한국인 특유의 다혈질, 성급함이 있다만 아주 내성적인 편이다.
참고로 성씨는 밝힐 수 없다만 광주 지역의 종최회에 소속된 사람들로 보면 우리 성씨들은 o2b의 비율이 높고 c2e나 그외 대륙계 하플로를 적어 보인다. 죠몬계는 한국인 평균 정도로 보이고.
그리고 실물 사진을 보내는 사람은 없나? 하플로별 인물사진을 모우고 있는데, 애초에 과학적인 근거가 없고 어디까지나 유희목적이지만 아무런 관계가 없다 싶다가도 떨쳐낼 수 없는 연관성같은 게 계속 보인다. 이를테면 o2b1a들은 확실히 야요이형이라는 얼굴이 많고 d2b는 일본스럽게 생겼고, o3는 종족을 불문하고 너부데데 질퍽하게 생긴 경향이 있더군.
일뽕들 대부분이 정상이 아니던대... 비판적 사고가 아니고 정신병리학적인 거다 ㅋㅋㅋ
영어계 포럼에선 하플로와 인물이나 성격을 연관 시킬려는게 아주 드문데 역큐겔에선 거의 매일 같이 올라온다. 한국에서 한의학이 아직도 인정 받는 이유랑 많이 비슷하다고 본다.
이거 성격 관련글아니다. 샘플 오류라고까지 했는데. 무슨 성격 관련글?
TV에서 한의사가 힌 실험복을 의사들 처럼 입고 적외선 카메라를 쓰는 사람도 봤다. 의사들이 초음파 사진 기구를 쓰는 걸 한의사들이 따라하며 좀 과학적이란 생각을 떠오르게 만들으려는 의도 같더라. 하플로나 유전자라는 과학적인 개념과 단어를 쓰며 자세한 내용을 모르는 사람들은 얼핏 개인적인 가설들을 과학적인 이론이라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다. 혈액형 성격/궁합등 아주 비슷한 예 같다.
2 보고 한 말인데 여기 많은 사람한테 해당 될꺼다.
qt// 거둡 말하지만 이런 건 어디까지나 유희목적이다. 나도 역시 과학적인 근거가 있고 반드시 그러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에서 무언가 완전히 무시할 수 없는 경향도 있다는 거다.
그리고 영어권 포럼에서도 유희수준으로 이따금 하플로와 인물/성격을 연관시킨곤 하지 않나? 농담을 멀리서 듣고 멋대로 진지하게 여기는 거 같군.
"유희목적 ... 과학적 ... 반드시 그러하다고 .. 생각하지 않는다" 해놋고 개인적인 경험을 완전히 무시할 수 없다라는 얘기는 뭔감? 앞뒤가 않맜음. 그리고 2의 본심은 모르게
겠다 해도 여기 초딩이나 과학적 교육이 제대로 없는 사람들은 분명 가설들을 진실로 듣는 사람이 있을거라 생각이라 한 말임.
과학적이란건 귀납적규칙을 반드시 따라야 하므로 하나라도 반대현상이 나오면 과학적이라고 할 수 없는것이므로 과학적으로 관계 없다고 한것일듯
나도 유전자가 성격에 영향끼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나도 초딩이나 과학적 교육이 없는 사람이 되는건가?
Y 하플로 보고 한 말임. 난, 유전자가 성격에 영향 끼치지 않다고한 적도 없고 그렇게도 생각하지 않는다.
반대 현상이 하나가 나온다고 꼭 관계가 없다곤 할 수 없다. 수학 법칙들은 그러 헤도 현실적인 과학에서는, 특희, 생명 과학 분야에서는 여러가지의 원인들이 서로 경쟁헤서 실험 결과가 틀리게 나올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똑같은 유전자 변화(genetic mutation)이 있을 지라도 한 사람은 병이 생기지만 따른 사람은 않 생길수 있다. 바로 그 하나의 변화라도 다른 유전자들과 상호 작용에서 표현형이 달라 질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