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의 상염색체...
일본이 의외로 알타이성분이 높은데... 조몬인까지 포함해서 저렇게 높은거고...
한국,일본이 어쨌든 시베리아인 성분이 상당히 많다..
일본인의 남방계풍 외모는 조몬인의 영향때문이고... 동남아인의 영향이 아니라는걸 보여준다...
한국도 알타이성분의 3분의1은 조몬계일것으로 보이기에 이걸 빼면... 북경인과 유사해질것이다..
중국인은 조몬의 상염색체를 거의 가지지 않는걸로 보인다.. 조몬의 mtdna자체가 거의없음..
한국에서 남방계외모로 정의하는것중에 상당수는 조몬인의 영향일것이다..
chb=북경인 cn-sh=상하이 .... tw-ha=대만인 cn-ga=광동성 jp-rk=류쿠인 jpt=일본본토인 kr=한국인
알타이족=시베리아인 유전자... 타이카다이족= 동아시아 황인종 유전자... 오스트로아시안,오스트로네시안=동남아인 유전자..
남중국인,대만인은 오스트로네시안 성분이 상당히 많다는걸 알수있다...(30-40%)
오스트로네시안이 가장 동남아적인 외모의 소유자들이라고 보면되고.....
타이카다이.. 저게 동남아외모가 아닌가 착각하기 쉬운데... 그냥 일반적인 몽골로이드 외모라고 보면된다...(평균적인 황인종의 유전형)
알타이족-브리야트,야쿠트,오로첸족 시베리아인 유전자...
타이카다이족=평균적인 동아시아인이라고 보면된다... 외모를 보면 몽골로이드인종의 특징이 아주 뚜렷하다는걸 알수있다...(황색피부,몽골리안눈매)
동남아와 알타이의 중간적인 외모가 많다고 보면 되고..... 오늘날 태국인에게 많은 동남아형외모는 오스트로네시안의 영향일것이다...(태국인의 반이 오스트로네시안형..반은 타이카다이형)
타이족이나 묘족등의 남방민족들중에도 은근히 북방계형 외모가 많은데.... 이것이 몽골로이드인종의 원형외모에 가깝고...
이들의 상염색체에는 알타이족 상염색체가 미비하기에... 타이족등에 나타나는 외모를
북방과 연결시키는건... 말도 안되고... 몽골로이드인종 자체가 남방에서 발생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한국에서 말하는 북방계의 상당수도 남방루트로 왔을것이다... (단순히 홀겹의 눈매를 기준으로보면)한반도에 남방루트로 온 사람중에
상당수는 홀겹의 눈매였을 가능성이 높다..
묘족... 동남아와 몽골로이드의 중간형 외모가 많다... 상염색체 분포율대로... 외모분포도 비슷한걸 볼수있다...
오스트로네시안족.. 남중국인,대만인의 30%는 이 유전형을 가지고 있다.. 동남아인의 전형적인 유전형... 몽골로이드인종의 특징이 상당히 약하다..
조센반도에는 아시아의 모든 노란원숭이들이 다 있는듯...
외모와는 상관없다지만, 맨 북쪽 D2,C3,북쪽O3,남쪽,O2,맨남쪽O1,C3이런 순으로 되어있는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