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론 결론이 안 난 걸로 알고 있음. 님 말대로 아프리카 부시맨들도 몽고주름이 있고, 백인 중에는 아일랜드인이나 북독일인 중에도 몽고주름 비율이 꽤 높다고 함. 즉, 이게 시베리아에서의 혹한 때문에 단독으로 진화한 게 아닐 수도 있다는 증거지. 아마도 혹한뿐 아니라, 다른 뭔가가 더 있는 듯. 어느 학자는 이게 생존과 관련된 게 아니라, 성선택(배우자 선택)과 관련된 것일 수도 있다고 하더만. 금발이 매력적이어서 선택된 것처럼.
1212(118.34)2014-07-29 03:31:00
아직도 미스터리...
하인리히(222.114)2014-07-31 23:05:00
저 몽골주름은 동남아에도 많아... 하플로no가 동남아에 들어왔을때... 이들은 분명히 몽골주름이 있는 이목구비로 왔을것이다... 여기서 좀더 변이된게..... 북방계면상이지... 저게 시베리아에서 생긴게 아니라... 동남아에 있던 시절부터... 부분적으로 있던 특성이었다...
내가 알기론 결론이 안 난 걸로 알고 있음. 님 말대로 아프리카 부시맨들도 몽고주름이 있고, 백인 중에는 아일랜드인이나 북독일인 중에도 몽고주름 비율이 꽤 높다고 함. 즉, 이게 시베리아에서의 혹한 때문에 단독으로 진화한 게 아닐 수도 있다는 증거지. 아마도 혹한뿐 아니라, 다른 뭔가가 더 있는 듯. 어느 학자는 이게 생존과 관련된 게 아니라, 성선택(배우자 선택)과 관련된 것일 수도 있다고 하더만. 금발이 매력적이어서 선택된 것처럼.
아직도 미스터리...
저 몽골주름은 동남아에도 많아... 하플로no가 동남아에 들어왔을때... 이들은 분명히 몽골주름이 있는 이목구비로 왔을것이다... 여기서 좀더 변이된게..... 북방계면상이지... 저게 시베리아에서 생긴게 아니라... 동남아에 있던 시절부터... 부분적으로 있던 특성이었다...
북방계면상을 출현시킨건 하플로no집단에서 아마 나왔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