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원조에 관한 두가지 망상 설들이 자주 나타난다.
1. 한국이 세계 인류의 중심설 - 환단고기파 처럼 한민족이 아시아 대륙을 다스렸다던지 아님 한국인이 홍산 문명을 통해서 중화 문화에 표본이라 하는 등
2. 한국은 옛 강대국의 후예설 - (고려시대) 기자조선, (조선시대)중화사상 "소중국", (현재) 북방민족, (이후)게르만, 등등
모
든 가설들을 부정하거나 비난하고 싶진 않다. 가설들은 창조성으로 시작해서 더욱 자세한 연구를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아내거나 아님
그 과정에서 현재 학문을 더 증명하는 걸 돕거나 아님 다른 가설을 만들어내 학문에 발전을 돕니다. 주목해야 할 건 결과가
아니라 정직한 과학적인 과정이다.
하지만 위의 망상들은 대부분 진실을 밝혀 내고 싶은 호기심보다 개인의 비위에 맟추어 거기에 유리한 부분만 꺼집어네고 부정하는 증거를 무시한다. 이건 자신을 속이는 사기다.
조
선시대에는 중화 사상이 심했고 중국 자채의 문화와 경재적 명성이 높아서 너도 나도 중화빠였고 한국 고대 집안 아님 중국에 조상을
내새웠다. 하지만 남한 경제가 중국보다 압서가고난 후부터 중국인의 관계를 부정하려한다. 다부분을 차지하는 상염색채를 무시하고
부계유전자를 내새울려는 것 도 이 때문이다. 중원은 O3고 전통한국은 O2b/C2b 라든지 아님 O3 라도 중원 O3와 거리가
멀다, 등등. 다 틀린 말은 아닐지라도 중원을 무시하는 시선을 가진 사고 방식으로 연구를 기초 삼아하는 태도를 비난하고 싶다.
이건 역큐갤에서 비교적 진지한 분들도 가끔식 보인다. 현제는 중국이 세계의 강대국이고 곧 세계의 1위를 향해가고 있다.
100-200년뒤에 중국인들은 현제와 다른 대접을 받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직가지 많은 한국사람 한테는 옛 중국인의 편견을
가지고 있는거 같다.
북방민족이나 (아주 소수이지만) 게르만민족에 한민족 기원을 두는 사람들은 아마 근래 한국역사에서 타국의 지배와 공격을 많이 당했기 때문에 민족주위적 자존심이 상해서라 생각한다. 그런데 그건 역사는 강자가 쓰고 한 인간의 생명이 짧아서 역사를 보는 눈이 근시이기 때문이다. 북방민족들도 서로 지배하고 지배 받았고 지금 현대 역사에선 어떻게 살아남을까 걱정이 될 정도이다. 지금은 게르만계 영/미국인들이 세계의 힘을 장악하였지만 500년, 1000년, 2000년 뒤엔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런 근시 때문에 자꾸 북방설을 내새우는 거 같다. 그리고 민족이란 계념 자채도 서서희 바뀌지 않았나 싶다.
이런 현상은 한국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도 마찬가지다.
모 든 가설들을 부정하거나 비난하고 싶진 않다<남 을 비난 하며 쾌락을 느끼는 인간에게 듣고 싶지 않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객관적으로 자세히 해명하고 내용없는 글은 그만 올려라. 난 "개인 비위에 맟춘 자신 사기"와 "중국인 편견"을 지적했을 뿐이고 누구 한 사람을 상대로 한 말도 아니다. (게르만 이야기는 너가 꺼내서 한 말임) "남을 비난하며 쾌락을 느낀다"는건 너의 감정적인 나의 인적 추측 박에 되지 않는다. 그것을 떠받치는 근거 조차도 주질않고. 난 개인 인격을 공격하지 않았고 방법과 의도를 지적했슬뿐이다.
객관적인 해명이 아니고 개속 감정적으로 나오면 이후 너와 대화를 여기서 중단한다.